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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09: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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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직에서 물러난다고 해도 미스터피자가 정우현 꺼가 아닌게 되지도 않을 뿐더러,
다음 회장도 정우현 친인척이 회장이 될 것이며,
앞으로 미스터피자에서 나오는 이익은 계속 정우현과 그 일가에게 가겠지.
그러니 국민들이 반응이 싸늘할 수밖에 없는거지...
일가가 다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가지고 있는 주식을 다 내놓거나
아니면 지은 죄 만큼 감방에 가고, 천문학적 배상 - 회사돈 아닌 개인돈으로 내게 해서 - 하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