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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6 2017-06-22 15:13:46 1
혹시나 mini PC 추천해주실수 있나욤.. [새창]
2017/06/22 14:20:59
ASUS나 GIGABYTE에서 보면 가격대 맞는 작은 PC들이 있더군요.

보통 손바닥만 한 크기고, 더 작은거는 USB에 꽂을만한 프로젝터 화면 넘기는거 정도 되는 크기도 있더군요.
8655 2017-06-22 13:34:30 2
딱총새우의 위력 [새창]
2017/06/22 09:17:00
무리를 지어 다니는 특징도 있습니다. 단순히 몰려다니는게 아니라 계급이 있는 사회죠. 쉽게 말하면 개미나 벌을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해양생물중 최초로 발견된 군집사회를 이루고 있는 종인데요. 여왕새우는 몸이 난소로 차 있거나 알을 품고 다니고, 여왕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일새우입니다. 여왕이 낳은 새끼를 키우거나 집개발로 침입자를 공격하죠. 여왕은 페로몬을 분비하여 무리 내에 다른 암컷이 성적으로 성숙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들은 해면동물의 몸에 수관을 뚫고 생활합니다.
8654 2017-06-22 13:16:18 41
그알에서 조사하는것 같은 남양주 밀실살인사건 [새창]
2017/06/22 09:56:34
그건 몰라요. 저희 집 위층에 노부부 둘이 사시는데, 할아버지가 거동이 불편하시고 귀가 안좋으신데 밤마다 TV를 엄청나게 크게 틀어서 아래집인 저희집까지 다 들려요. 근데 문제는 이 할아버지가 밤잠이 없으셔서 밤부터 새벽까지 계속 틀어놓는다는 거... 아니면 틀어놓고 자는지...

몇번을 올라가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도 그때뿐이에요. T_T 노친네들한테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내년에 이사갈 생각입니다.
8653 2017-06-22 11:09:28 7
그럼 누가 나왔으면 좋겠습니까? [새창]
2017/06/22 03:43:33
막말로 만약에 무한도전 신입 멤버로 박명수, 하하, 정준하가 들어온다고 가정해 보십쇼.

배정남, 양세형, 황광희 왔을 때보다 욕 최소 2배~5배는 더 먹었을껄요.
8652 2017-06-22 09:42:51 31
거리로 나온 민노총 “촛불 덕 본 문재인 정부에 요구할 권리 있다” [새창]
2017/06/22 08:18:44
민노총이 지난 대선때 누구를 공개지지했더라?
8651 2017-06-21 22:53:32 105
8만 대장경 스캔노예 사건 ㄷㄷ... [새창]
2017/06/21 22:26:34
누구 졸업할 때 저거 싹 지우고 졸업해버렸음 좋겠다.
8650 2017-06-21 22:43:21 8
한정식의 진실 [새창]
2017/06/21 17:09:28
http://todayhumor.com/?humordata_1713419

안그래도 며칠 전에 이 이야기가 나왔었죠.
8649 2017-06-21 20:06:19 27
에이핑크 살해협박범 인터뷰.jpg [새창]
2017/06/21 17:05:04
간단하게 얘기해서 학교에 힘없는 애 때려놓고 "야, 내가 널 때려서 내 손이 아프니까 니 잘못이야!" 라고 하는 거랑 똑같잖아?
8648 2017-06-21 17:19:15 3
뙤약볕에 아기띠 메고 "야3당 각성하라" 외친 엄마들 [새창]
2017/06/21 15:51:51
저거가지고 애를 뙤약볕에 데리고 나왔다느니 개념이 없다느니 하면서 욕하는 사람들 또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_-;;;
8647 2017-06-21 17:15:24 2
[새창]
흐음.. 그랬군요. 개인적으로는 루크 에반스의 드라큐라도 그럭저럭 봤는데 왠지 드라큐라라기보다는 무슨 마블이나 DC 히어로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8646 2017-06-21 16:11:07 17
안느형이 유렵을 못간이유 [새창]
2017/06/21 15:22:05
네, 동일인이죠. 개x끼 맞습니다.
8645 2017-06-21 13:38:50 2
맛있는 녀석들에 나온집이 맛없다는 베오베글을보고 [새창]
2017/06/21 11:04:13
맛있는 녀석들에 나오는 집은 그래도 좀 틀린게 '그 집이 맛있다' 가 아니라 '그 요리가 맛있다' 위주라 좀 덜하죠.
8644 2017-06-21 11:14:34 2
운영중인 팬션에서 초등학생이 벌에 쏘엿다고 보상해달라는대요. [새창]
2017/06/21 09:11:15
팬션의 공기를 숨쉬고 감기에 걸렸으니 팬션에서 책임 져야 한다는 말이랑 다른게 뭡니까?
8643 2017-06-21 10:15:58 1
[2ch]들러붙은여자 (스압주의, 브금주의) [새창]
2017/06/21 01:47:57
옛날에 중간까지만 읽었었는데 완결을 이제서야 봤네요. 잘 읽었습니다.
8642 2017-06-21 09:39:21 150
딸같은 며느리를 원하신다는 시어머니(밑에 글 보고서 생각난 썰) [새창]
2017/06/21 08:44:26
딸 같은 며느리가 없는 건

사장 같은 직원, 교수 같은 학생, 장교 같은 병사가 없는 이유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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