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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1 2018-01-14 14:36:26 3
[번역괴담][2ch괴담]저주 대행 아르바이트 [새창]
2018/01/12 23:50:53
원래 옛말에 남을 저주하는 사람은 무덤을 두개 파야 한다고 하죠.

저주사는 사람 꺼 하나, 그리고 자기 꺼 하나...
9990 2018-01-14 14:35:03 2
고등학교 졸업한지 오래되었지만 이거보면볼수록 끔찍하다 [새창]
2018/01/13 17:48:00
저희땐 저 앞에 0교시도 있었죠. -_-;;;; 그래놓고 졸다가 걸리면 뒤로 끌려나가서 잠 깬다는 명목으로 몇대 맞고...
9989 2018-01-14 14:32:00 12
[새창]
지난주에 복날은간다님 관련 기사 나온 리스트입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47&aid=0002174807
이제껏 이런 소설가는 없었다 - 오마이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805347
'회색인간' 등 소설집 3권 낸 고독한 노동자 김동식 작가 -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2&aid=0002843399
"지금껏 없던 글"... 주물공장에서 일해온 김동식 소설집 화재 - 경향신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9803113
고독한 노동자 김동식의 천일야화 같은 이야기들 -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21&aid=0003141948
"30대 주물 노동자가 인터넷 지지 덕분에 작가 됐어요." - 뉴스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1&aid=0002339457
"제 글쓰기 선생님요? 댓글입니다." - 문화일보

http://www.insight.co.kr/news/134449
[서평] '오늘의 유머'에서 탄생시킨 천재 작가 '김동식 소설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69&aid=0000268080
주물 노동자가 네티즌과 소통하며 한 편 한 편 엮어 낸 이야기 - 한국일보

그 밖에 시사in에도 기사가 나온 것 같고...

근데 다들 작가님의 글보다 작가님의 출신에만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서 전 쫌 불만입니다.

저는 복날을간다님의 어떠한 출신인지 아무 편견 갖지 않고 그냥 순수하게 글을 좋아했을 뿐인데...

역시 기성언론들은 특이한 출신이나 기삿거리(시쳇말로 장사거리)가 될 만한 내용들에만 관심을 크게 갖는 것 같아 좀 그렇네요.

하여간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복날이간다님 글 보러 가끔 오면서 공게 다른 글들도 많이 읽게 되네요.
9988 2018-01-14 14:26:22 3
[새창]
1. "2018년 대선" 이라고 써 있는 간판이나 현수막 같은걸 읽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 그래도 대학생인데... 대학생이 숙제로 만든 리포트에 그렇게 디테일하게 적혀 있을까요?

3. 이건 저도 이상하다 생각을..
9987 2018-01-14 14:04:23 19
줄임말의 위험성 [새창]
2018/01/13 13:33:26
1. 생리학 시험시간. 전철에서 만난 두 의대상 남녀의 대화내용
남 : 야! 너 생리(생리학) 다했냐?
여 : 아니, 아직 다 못했어. 너무 힘들어 죽겠어.
남 : 그럼 내가 도와줄까? 생리하는거?
(눈이 휘둥그래진 다른 승객들...)

2. 시험시간에 도서관에서 만난 두 남녀 학생
남 : 야! 뭐하냐?
여 : 나 생리중이야. 말시키지마.

3. 의대에 다니는 한 남학생.
시험기간이 다가와 3일간 생리학 공부를 하기 위해 달력 세 칸에 생리, 생리, 생리라고 써 놓았다.
어느날 학교에 간 사이, 아들 방을 청소하다가 달력을 본 어머니는 아연실색해서 아들이 돌아오자 물었다.

"여자친구냐?"
9986 2018-01-12 11:56:33 1
✧ʕ̢̣̣̣̣̩̩̩̩·͡˔·ོɁ̡̣̣̣̣̩̩̩̩✧ [새창]
2018/01/11 13:11:59
족제비씨?
9985 2018-01-12 11:23:14 7
대일본제국의 합리적인 현실판단 [새창]
2018/01/11 13:53:44
어... 문제는요. 현재도 우리나라 회사들 중에 저런 마인드가 있어요.

뭐 하라고 위에서 내려온 거 가지고 '이건 이러저러한 문제가 있다' 라고 보고 올리면

"어떻게 하면 될 지 생각은 않고 안된다는 생각부터 한다" 라며 뭐라고 갈구구요.

하다못해 회사 변호사가 이런저런 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라고 조언해도

"변호사라는 것들은 옳은 소리만 하려 한다" 라며 뒷담화 까더군요.
9984 2018-01-11 22:41:43 15
??? : 영화 1987 고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새창]
2018/01/11 18:21:38
영화에서도 그래서 처음엔 나쁜 쪽이었는데 마음을 돌리는 식으로 나오는게 그래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1010100019

찾아보니 당시 상황에 대해 좀 자세히 쓴 기사가 있습니다.

제 생각엔 공도 있고 과도 있는 그냥 보통사람인 듯 싶네요.
9983 2018-01-11 17:00:49 64
본의 아니게 버스남을 겁준거 같다.... [새창]
2018/01/11 15:00:05
뱀에 물렸을 때는 어느 뱀에 물렸는지 알기 위해서 뱀을 잡아가거나 하다못해 사진이라도 찍어가면 큰 도움이 됩니다.
9982 2018-01-11 16:59:44 99
본의 아니게 버스남을 겁준거 같다.... [새창]
2018/01/11 15:00:05
이럴 경우 시간 지난 다음에 테스트하면 금방 날라가고, 그것도 아니면 혈액검사해도 되는데...

저 아저씨는 술빵 말고 술도 먹었거나, 술빵만 먹었다는게 거짓말이거나, 현장에서 난리쳤거나 중에 하나일 듯.
9981 2018-01-11 12:22:14 0
프로게이머가 알려주는 게임 잘하는방법 [새창]
2018/01/09 17:24:18
https://youtu.be/Kl30eOWQJ14

참 쉽죠?
9980 2018-01-11 09:30:29 1
[새창]
음? 이해를.... 잘...
그러니까 본인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5억원을 기부해 놓고 그걸 인지를 못하고 있었다는 것인가요?
9979 2018-01-11 08:31:50 2
[새창]
김명신 선수네요. 광대뼈 골절당했다가 한 석달만엔가 복귀했었습니다.
9978 2018-01-11 08:23:13 4
학력 컴플렉스 [새창]
2018/01/10 16:52:42
보통 인터넷에 이런 글이 올라오면 힘내라는 댓글이 달리기 마련인데, 힘내라는 댓글은 없고 다들 방법을 제시하는 글들만 올라와. 역시 과게. ㅋㅋㅋㅋㅋ

저라도 힘내라고 말씀드릴께요. 뭐 목표를 이룬다는게 그렇게 거창한 꿈은 아닙니다. 눈 앞에 있는 작은 문을 하나하나씩 열어나가다 보면 언젠간 목표에 다다를 수가 있을 것입니다.
9977 2018-01-11 08:16:23 2
파인애플에 대해 99.9%의 사람들이 모르는 진실!! [새창]
2018/01/06 19:31:28
이... 이토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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