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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6 2018-01-17 13:18:22 1
ㄹㄹ웹에서 므흣한 만화의 뒷부분을 자르고 올린다면 [새창]
2018/01/17 13:09:22
민달팽이가 무슨 뜻이죠?
10005 2018-01-17 12:49:51 1
미세먼지 정화 시킬 방법이 없을까요?? [새창]
2018/01/17 09:01:2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1&aid=0003198387

중국에 이런건 있더군요.

중국 산시성에서 이번에 가동하는 100m짜리 굴뚝을 가진 공기청정기인데, 하단에서 매일 1,000만㎥의 공기를 빨아들여 공기를 정화한 후 위쪽으로 내보낸다고 하네요. 태양열을 이용해서 전력이 거의 필요하지 않고, 공기청정기 인근 10㎢ 정도에서 효과가 나타나며, 대기오염이 심각한 날 평균농도가 15%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다만 아직 효과 범위가 좁고, 겨울에만 가동이 된다는 문제가 있어서 개선사항도 있긴 하지만 근방에 있는 사람들은 확실히 효과를 느낀다고...
10004 2018-01-17 08:55:14 0
다들 박명수..재밌어요? [새창]
2018/01/16 17:22:30
박명수, 정준하는... 뭐랄까 주역이라기 보다는 다른 에이스들이 터트리는데 밑밥을 까는 역할이죠.

예를 들어 박명수는 요즘 자기가 나서서 계속 새로 들어온 조세호를 시기하는 역을 맡아서 하고 있죠.

괜히 건드리고 틱틱대다 되로 주고 말로 주는 식으로 대박 깨지면서 빵빵 터지면서 조세호를 띄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
10003 2018-01-17 08:10:04 1
쩌는 일상에서의 착시현상 [새창]
2018/01/17 00:16:19
마지막 사진은?
10002 2018-01-16 10:34:40 0
[단편] 한국말을 하는 이유 (2/2) [새창]
2018/01/15 05:18:10
우와. 잘 읽었습니다.
10001 2018-01-16 09:08:37 8
??? : 아니 쌓아둔 나무토막이 왜 이렇게 널부러져있는거야?! [새창]
2018/01/15 23:54:10
참 찰지게도 무너지는구나...
10000 2018-01-16 09:07:48 1
[새창]
아... 일석이조라는 뜻이 그런 뜻이었군요.... 옆 흥신소의 빅픽쳐...
9999 2018-01-14 22:46:51 0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가는것처럼 느껴지는건... [새창]
2018/01/14 16:18:32
어렸을 때는 진짜 길가에 있는 보도블럭의 문양까지도 다 기억났는데, 지금은 당장 점심때 뭘 먹었는지도 기억이 잘 나지 않거든요.

이런 기억의 총 량의 차이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9998 2018-01-14 22:28:03 79
아기 사진 정리할때 쓸 PC 사양입니다 [새창]
2018/01/14 20:33:22
진짜 "사진" 만 정리하려고 하시나....

애들 키우면 "동영상" 이 필수불가결입니다.

괜히 사양 낮게 사고 난 뒤에 애 동영상 버벅일 때마다 후회하지 마세요.
9997 2018-01-14 21:18:24 17
동심: 히토미 켜라.jpg [새창]
2018/01/14 17:18:37
헐... 지금 찾아보니 진짜네....
9996 2018-01-14 21:10:18 0
SBS측 "'동상이몽' 상품권 임금 지급, 심심한 사과..대책 마련" [새창]
2018/01/12 00:04:52
이게 SBS 말고 다른 모든 방송국 예능에서(개콘, 웃찻사 등...) 다 일어나고 있는데, 이 사건을 뉴스로 다룬 방송사가 하나도 없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SBS에 내부에서는 '방송계 관행인데 뭐가 잘못이냐'라며 제보한 사람이 누구인지 색출하는 일도 했다고.....
9995 2018-01-14 19:51:30 3
[단편] 한국말을 하는 이유 (1/2) [새창]
2018/01/14 07:12:04
옛날에 서프라이즈 같은 프로에서 다치고 난 다음에 외국어를 능숙하게 하는 사람들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이걸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푸시는군요. 정말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편 기다릴께요.
9994 2018-01-14 19:23:33 1
정준하는 왜 다 편집됐을까요?; [새창]
2018/01/13 21:50:23
제과회사에서는 꽤 잘 한 모양인데... 간단하게만 나왔네요.

뭐, 아예 통편집된 멤버들도 많으니...
9993 2018-01-14 19:01:13 3
대일본제국의 합리적인 현실판단 [새창]
2018/01/11 13:53:44
1. 본토방위를 위해 1억 옥쇄를 주창하는 결호작전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전에 수립되었습니다. 결호작전 내용 중에는 죽창, 활, 일본도를 "본토결전병기"로 준비하고 투석기의 포병 편제를 심각하게 고려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2. 천황제(일왕제) 유지 역시 '국체호지(國體護持)'라고 '천황이 곧 국가다' 라는 주장을 하며 덴노제 유지를 항복조건으로 넣기 위해서 무지 노력했습니다. 심지어 '죽으면 야스쿠니 신사에 간다' 라며 국민들을 반자이 어택과 카미카제에 동원하기도 했죠.

3. 원폭 투하 사전 예고도 원래는 검토되었으나 '저놈들은 분명 연합군 포로를 투하예정지에 묶어놓고 인간방패로 쓸 것이다' 라는 주장 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만에 하나 '핵폭탄 쏜다' 라고 했는데 불발되었을 경우 역반응을 우려해서 그날 핵폭탄 쏜다는 건 비밀로 하고 있었습니다.

4. 히로시마 투하 후 일본군 내에서는 현실도피&인지부조화로 초기에 제대로 된 대응(항복하겠다는 의지 표현)을 하지 못했습니다. 직격을 맞은 히로시마에서는 어떠한 보고도 올라오지 않았고(당연히 전멸했으니..), 히로시마 주변에서 올라오는 간접적인 보고들밖에 받지 못했는데 그 와중에는 '두꺼운 면 옷을 입으면 폭발 당시 열기를 막을 수 있다' 라는 말도 안되는 보고들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5. 당시 일본 내부에서는 항복에 대해 논의를 하기는 하고 있었는데 '텐노제 유지 조건만 달고 전면항복하자' 라는 화평파와 '무장 해제와 전범 재판을 일본이 스스로 해야 한다' 라는 강경파가 싸우고 있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군부가 미적대는 바람에 8월 8일 열리기로 한 회의가 8월 9일에야 열렸습니다. 강경파가 미적거리지 않았으면 나가사키 투하는 없을 수도 있다는 얘기죠. 심지어 9일 회의에서도 '미국이 하나 쐈는데 두개나 가지고
있겠어?' 라는 의견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6. 사실 당시 미국에는 핵폭탄이 딱 두개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핵폭탄은 거의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있었고 원료 추출 역시 생산시설 고장으로 지연되고 있었습니다. 만일 3번째 핵폭탄까지 떨어뜨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더라도 한참 걸리는 상황이었습니다.

7. 아시다시피 8월 15일에 일왕이 라디오를 통해 항복 선언을 하는데, (이를 일본에서는 옥음방송이라고 합디다...) 당시 신적인 존재였던 일왕의 목소리가 라디오를 통해 나오자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시 라디오 기술이 별로 좋지 않아서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몰랐고, 문구 자체도 고어와 문어체로 가득차 있어 정작 당시에 방송을 들은 사람들 태반이 무슨 소린지 몰랐다고 합니다. 일왕 방송 이후에 일왕이 한 소리가 무슨소린지 해설하는 해설방송이 나갔다고 합니다.
9992 2018-01-14 15:07:53 0
대장김창수 흥행이 별로였나보죠? [새창]
2018/01/13 16:26:13
일단 치하포 사건 자체가 원래는 무고한 일본인이 죽은 건데 그걸 '명성황후 시해 사건 가담자를 죽였다' 고 미화하고 시작하는데...

뭐, 백번 양보해서 영화적 개연성을 위해 그럴 수 있다고는 해도...

결정적으로 영화가 재미가 없어요.

송승헌은 왜 악역을 했는지... 아니 왜 나왔는지 모르겠고, 조진웅도 왠지 "나는 김구를 연기하고 있어" 라는 강박에 싸여 있는 것 같고

왠지 보다보면 쇼생크 탈출 보는 것 같다는 기시감도 심하게 들고...

하여간 볼 가치 없는 쓰레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재미있다" 고 보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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