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부연설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6-09
방문횟수 : 288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0126 2018-02-06 20:44:40 1
[새창]
어? 용엄마?
10125 2018-02-06 20:38:08 102
홈쇼핑 귤판매 레전드.jpg [새창]
2018/02/06 16:51:44
저 뒤에 페퍼톤스 둘이 전화받는것도 있는데...

이장원이 "문의전화가 많이 오는데요. 혹시 CD는 빼고 귤만 안파냐고 하는데요?" 라고 할 때 진짜 빵터졌었음. ㅋㅋㅋ
10124 2018-02-06 20:35:59 0
비행 도중에 만난 전투기 친구 [새창]
2018/02/06 17:19:55
근데 어떻게 비행기가 공중에 가만히 떠 있나요?
10123 2018-02-06 17:49:47 13
고양이의 치명적인 설계오류 [새창]
2018/02/06 17:07:04
사람이 칠판 긁는 소리 들으면 소름돋는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요?
10122 2018-02-06 15:15:34 2
NBA 선수 흉내내기 [새창]
2018/02/06 14:2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21 2018-02-06 13:34:16 17
이세계로 넘어간 조선시대 사람 [새창]
2018/02/06 00:39:51
도루묵의 어원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원래 "목"이라는 생선 이름에 "돌"이라는 접두어(돌돔, 돌김, 돌배 등등..)가 붙어서 생겼다는 설.

2. 도루묵의 함경도 방언이 '도루메기'인데, 얼룩무늬를 듯하는 도루에다 가시 많은 생선을 지칭하는 "메기"가 합쳐져서 생겼다는 설.

3. 설화에 나오는 묵 -> 은어(금고기) -> 도루묵 설
이게 가장 널리 퍼진 설화인데, 여기서 나온 속담이 "말짱 도루묵" 입니다. 이것도 여러 바리에이션이 많은데요. 왕이 은어라고 했다는 설, 금고기라고 했다는 설부터 시작해서 저 이름 지은 왕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있습니다. 선조라는 설이 있지만 당장 선조는 임진왜란당시 도루묵이 나오는 함경도쪽으로 피난을 가지 않았으며, 병자호란과 이괄의 난을 겪었던 인조라는 설도 있지만 세종때 발간된 세종실록지리지에 이미 도루묵이 아닌 은어로 나오기 때문에 이 두 왕은 아니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오히려 저 말을 한 사람이 태조 이성계다라는 설이 있습니다. 태조가 1398년 정종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함흥으로 갔다가 1401년 한성으로 돌아왔는데, 함흥은 도루묵이 많이 나는 지역이며, 함경도 안에서 유일하게 도루묵을 은어라고 부른 설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도루묵 설화 기록이 가장 처음 나온 문건은 허균의 도문대작인데, 여기에서 허균이 '전 왕조에 있었던 왕'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건 조선의 개조인 태조를 감히 거명할 수 없어서 두루뭉실하게 썼다는 주장입니다.

그밖에 조선시대가 아니라 고려의 왕이 아니냐라는 설도 있습니다. 영-정조시대의 문신 이의봉이 여러 나라의 어휘를 모아서 고금석림이라는 사전을 편찬했는데, 여기에 도루묵의 어원을 설명하면서 "동해로 피난을 갔던 고려의 한 왕이~" 라고 적어 놓았다고 합니다.
10120 2018-02-06 12:11:36 7
한국에서만 즐겨먹는다는 음식들 [새창]
2018/02/05 22:21:13
2차대전때 일본군에 포로로 잡힌 미군이 나중에 풀려난 후에 "일본군은 포로들에게 종이를 먹이면서 학대했다!" 라고 증언함.

알고봤더니 김이었다고...
10119 2018-02-06 11:59:22 56
데드풀 [새창]
2018/02/05 16:34:46
데드풀은 코스프레 한 사람들 내면도 데드풀화되어가는 것 같음. ㅋㅋㅋ
10118 2018-02-06 09:05:12 1
[새창]
와... 어머니의 복수가.... 얼마나 한이 깊었으면...
10117 2018-02-05 21:19:45 1
[새창]
아오 무서워
10116 2018-02-05 20:45:26 0
[단편] 영혼 존재에 관한 실험 [새창]
2018/02/05 15:43:40
따뜻한 이야기네요..
10115 2018-02-05 10:20:11 1
아파트 미친 인성 [새창]
2018/02/04 21:35:12
저거 진짜 맞아 떨어지면 과실치사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10114 2018-02-05 08:21:23 5
편의점 여자 알바 썰 아시나요?(원작자입니다.) [새창]
2018/02/04 20:38:17
그러게.. 훔쳐간 사람 본인인가? 저렇게 난리치게?
10113 2018-02-04 20:47:58 3
역수입) 디지털 시대 그림 보존법.PNG [새창]
2018/02/04 16:41:53
PNG도 별로.... 원본 그대로 저장하는데는 BMP만한게 없죠.
10112 2018-02-04 16:40:18 19
상상외로 착했던 데스노트 소지자들.jpeg [새창]
2018/02/04 03:20:03
저도 그런 생각 한 적 있었어요.

예를 들어서 세계 최고의 갑부에게 "나에게 100억을 남겨준다는 유서를 쓰게 하고 사망" 이라던가

마약왕에게 "자신의 범죄자료를 모두 인터넷에 업로드하고 자살"

정치인에게 "국회연설도중 자신이 저지른 범죄를 모두 다 밝힌 후 심장마비"

뭐 이런 걸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06 307 308 309 3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