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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설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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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6 2018-04-18 12:58:17 0
은하철도 ~ [새창]
2017/09/27 09:19:37
우주 정거장에
10555 2018-04-18 12:14:19 16
춤추는 사람을 상대로 비겁ㅎ... [새창]
2018/04/18 10:58:23
아....... 빵터졌음. ㅋㅋㅋㅋ
10554 2018-04-18 12:12:41 2
아무래도 마누라가 의심스럽다 [새창]
2018/04/18 11:20:18
이런 개새..............
10553 2018-04-18 10:24:01 0
어메이징한 한국의 사계절.jpg [새창]
2018/04/18 09:22:35
꽃밭 가득 피어도
10552 2018-04-18 08:41:05 9
올만에 과게에 어떤 호기심자극할만한 게시물이 있을까하여 놀러와봤지만.. [새창]
2018/04/18 07:05:01
과게 관리자가 시게랑 날 세워서 과게 게시판에 과제풀이 질문글만 올라온다는 건 조금 납득하기가........
10551 2018-04-17 23:59:00 1
은하철도 [새창]
2018/04/17 23:35:36
https://youtu.be/Ge8Wfch5BIQ
10550 2018-04-17 22:50:36 10
건설업(플랜트)에 대하여 알아 보자 - 2 [새창]
2018/04/17 20:26:31
학교에서 노동법과 경제에 대해서 꼭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함.
10549 2018-04-17 22:49:28 2
심심풀이로 볼만한 움짤들 모음 44.GIF [새창]
2018/04/17 20:33:47
1. 접어보고싶다.
2. 대각선으로 선 건 난생 처음
3. 이거 연습 몇번 했을까
4. 셀프세차?
5. 원펀맨
6. 파이어
7. 입는방법이...
8. 영상을 이해 못하겠음. 유기견일때는 얌전했는데 씻겨놨더니 GR발광한다는 얘긴가?
-
1. 눈빛이 강렬하네요.
10548 2018-04-17 17:22:11 20
매운 라면 먹는 일본 예능...ㅗㅜㅑ [새창]
2018/04/17 15:51:33
이거 대로라면 일단 얼굴에 점이 있으면 다 망하는 운이구먼...
10547 2018-04-17 17:20:23 0
누가 조직을 멍들게 하는가? [새창]
2018/04/17 16:18:41
첫날만 나오고 계속 안나오는 사람 어쩔....
10546 2018-04-17 14:19:58 107
(혐)제친구 아버지가 요양병원에서 칼에맞으셨습니다 [새창]
2018/04/17 13:55:42
1. 가까운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가 보세요.
2. 칼로 찌른 치매환자는 지금 어디 있나요? 아직 그 요양병원? 구치소?
3. 경찰 신고는 되었나요?
4. 칼은 어디서 난건가요?
5. 폭행이 있던 사실. 병실 옮겨달라고 요청한 사실. 병원에서 묵살한 사실. 당일 병원 내 근무일지. CCTV 등 모든걸 근거로 모아놓으세요.
6.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병원에 관리소흘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545 2018-04-17 14:13:56 2
지갑을 찾는 주술 [새창]
2018/04/17 09:27:54
주마등
10544 2018-04-17 14:10:11 1
밸런스따위 없음 와장창.jpg [새창]
2018/04/17 09:12:30
1. 날 죽이진 않겠지...
10543 2018-04-17 11:06:12 13
뚜벅이를 위한 지하철 데이트 코스 [새창]
2018/04/17 09:08:56
코엑스 같은덴 여름이나 겨울에 가서 놀기 좋음. 안에 영화관 식당 쇼핑 수족관 다 있고 1층 올라가면 전시도 볼 수 있음.

그리고 이걸 다 실내에서 할 수 있으니 냉난방이 다 되어서 덥고/추운걸 피할 수 있는 가장 큰 매리트가 있음.

언제 여름에 하루 휴가내고 거기 혼자 가서 영화보고 쇼핑하고 밥먹고 책 좀 보다가 위에 전시회 하나 보고 오니 참 좋더군요.

언제 여자친구랑 같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10542 2018-04-17 09:57:01 41
[새창]
[부연설명]
결혼 후 여성의 성이 남편의 성으로 바뀌는 건 고대에 약탈혼, 매매혼 등이 자주 일어났기 때문임.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는 이 '성'이라는게 '씨족'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뺏어온 여성, 혹은 사온 여성이 이 집안에 종속된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남자쪽 성을 쓰게 한 것이 전통으로 내려온 것임. 뭐, 요새는 '성이라는 정말 귀한 것을 아내에게 준다는 것은 정말 사랑다는 뜻 아니겠냐' 라고 이야기하긴 하지만 그건 사실 나중에 갖다붙인 것임.

그럼 우리는 왜 결혼 후에 성을 안바꾸냐? 우리는 외국에 비해 모계중심의 사회였음. 여성이 지배하는 사회가 아니라 여성의 권리가 꽤 높았었음. 아예 결혼하면 처가집쪽에 가서 집을 짓고 몇년을 사는 전통도 있었음. (일례로 우리 결혼식때 남아있는 관습 중인 폐백에서 남자쪽 집안 어르신한테만 인사를 하는 이유가 남자쪽 집만 귀해서 그런게 아니라 결혼 끝나면 아예 처가집으로 가서 살아야 하니까 별도로 인사를 할 필요가 없어서 그랬던 것임) 근데 이게 조선 중기 지나면서 쓰잘데기없는 남존여비가 어쩌고 하는게 생겨서 문제가 된 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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