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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0 23: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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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곧 없습니다.
돈 넣으니까 부모나 보호자는 성과가 있기를 바라고 의사들은 환자 증상에 이골이 나서 상담도 안받아줌. 공간이 부족해 증상 다른 환자 붙여놓고 악화되는 꼴 보지를 않나 계속 잡아오는 환자에 인력은 날마다 더욱 부족해져가고 환자를 개패듯이 패거나 관절기로 제압함. ㅋㅋㅋ
이거 아세요? 몇몇 병원은 옛날 건물 그 좁은 창문조차 두꺼운 아크릴+나사로 막아서 여름에는 푹푹찌고 겨울에는 먼지투성이에 벌레까지 나옴.
집보다 더 나쁜 환경에서 사람들이 나아질 리가 없음.
+ 한 곳은 환자 200명 중에 아이들이 반을 차지. 그 가운데 2/3은 부모가 안찾아옴. 귀찮음+증상같네? = 너 입원해
이 댓글 읽기 싫은 분들, 하나만 알아두세요. 그 가볍다는 알코올 중독, 흡연 환자 치료하는 곳에서도 사람 가둬놓습니다. 정신과에서 입원이라고 하면 폐쇄병동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