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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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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2016-08-08 18:37:12 2
'사드배치 반대 외침' 결국 김천까지 확산 [새창]
2016/08/07 15:39:16
미국은 지금 한국과 일본을 이용해 아시아에서 힘 싸움을 벌이려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이 싸움에 끼어들어서는 안됩니다.
중국도 경제 보복을 시작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다가는 그 싫은 북한이 중국, 러시아와 오히려 가까워지는 결과만 초래할 뿐입니다.
라네요.
259 2016-08-08 17:17:57 1
[새창]
+ 정의당: "10억 기부자는 오유, 매우 감사" 발언
-> 잠시 후 메갈과 손잡고 뒤통수
워마드는 메갈에서 떨어져나왔고 메갈은 워마드로 흡수될 수 있음.
258 2016-08-08 17:16:05 9
[새창]
일워=일간 워스트=일베 멀티
256 2016-08-08 16:37:14 2
'일제강점기는 문제가 있지만, 덕분에 조선은 발전했다.' [새창]
2016/08/06 21:48:46
심지어는 갸들이 갖춰놓은 시설들 태반이 전쟁통에 그냥 쓸려나감. 많이 남아있는 곳은 저 북쪽 ㅋ
255 2016-08-08 15:36:42 3
주몽의 나라 대한민국 [새창]
2016/08/07 20:57:26
한조는 사마다 한조입니다.
설정이 니폰의 닌자가문.
… 시해사건 잊지 않는다 이 허접한 암살자새끼들아
254 2016-08-08 15:29:01 1/13
주토피아 닉&주디 [새창]
2016/08/08 00:34:52
주디는 입이랑 턱이 없네요 ;^; 그것까지 표현하면 더 좋겠는데…
닉도 마찬가지네…
253 2016-08-08 15:25:48 4
미술 영재 우림이 5년후.jpg [새창]
2016/08/08 14:05:47
아, 글 정리하다 보니 앞에 이거 붙이는 것을 잊었네요. 저 한달 120만원 달라 하는 미술학원 들어가 봤습니다.
252 2016-08-08 15:18:10 9
미술 영재 우림이 5년후.jpg [새창]
2016/08/08 14:05:47
이거 아세요?
그림은 모양만을 그려내는게 아니에요.
질감까지 표현해서 그리는거에요.
입체적으로 생각하고, 배경을 그리는 것만 해도 초점이 흩어지거나 틀어지지 않도록 힘을 써야 해요.
석고상. 얼굴이랑 가슴까지 나온 흉상.
옛날부터 돌, 특히 석고는 세밀한 묘사를 위하는 경우에 가공하는 재료였습니다.
지금은, 살결과 더욱 비슷한 질감을 가지는 재료들이 나타났는데도 유지보수가 편하다는 장점과, 살색으로 인한 인종차별 논란이 거의 없다는 점, 그리고 명암이 아주 심하게 두드러진다는 점을 보고 유지하지요. 이건 간단한 물체조차 나타내기를 어려워 하는 사람이나 사람 자체를 그려내는 데에 힘겨워 하는 견습생들을 위한 방법입니다.
물체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형상을 띄었습니다. 주위에서는 사람들이 슥슥거리고, 시간은 지나갑니다. 배경을 그리고 싶습니다. 배경안에 석고상이 두드러진 모습과 사람들이 느긋하게 그림을 즐기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못합니다. 조명은 아주 불편하게 사람과 비슷한 것 같지도 않는 석고상을 비추어 현실과는 동떨어진, 석고상의 명암이 아주 두드러지게 보여지도록 합니다.
사람을 잘 그리는 사람은 눈빛과 표정의 떨림이 없는 겹쳐진 석고상 앞에서 때굴멍하고, 물체를 잘 그리는 사람은 평소에 그리기를 곤란해 하던 사람의 두상이 저 물체에 겹쳐 혼란스러워 합니다.
그런데 저걸 15분 안에 그리라고요?
15분?
15분?
배경은? 주위 환경은? 조명은? 명암을 강조하는데 흘러들어오는 불빛도 못 막는 곳이 있어. 저렇게 하려면 암실에서 시험보라 하고 싶어.
네, 네, 물론 30분까지는 주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1시간도 모자라해요.
여러분. 저거 그리도록 하는 사람의 반절 이상이 저거라도 못그리면 불합격 + 니가 저거 못그리면 다른거 잘그려도 우리 위로 못올려보내줌 이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 저게 최소이긴 해요.
그런데 명암이 어떻게 두드러지는지도 모르고 똑같은 걸 빨리 그려라? 알아서 배워라? 많이 그려라?
네, 최적화 되네요. 저 명암 기억하느라 모양과 재질 보던 감각은 다 사라지고 그리다보면 그림이 특색이 없는 데다가 저렇게 흐음~ 기분 안 나빠 합격선 안에 서고 튀지는 않는 그림만을 그리게 됩니다.
배경을 포함한 사진을 그려내는 극단적 현실주의 화가는 바랄 수가 없고 어릴 때의 감각을 다시 살려 한 면에서만 보기 좋은 뒤틀어진 그림을 그리는 사람조차 몇 없어요.
꼭 사람 모양의 석고상을 그려야 하나요? 그릴 배경에는 사람이 많으니까? 사람 사이에서 살다 보면 그릴 물체라고는 사람과 관련 있는 것 밖에 없으니까?
웃기고 있네.
입시체라고 불리는 그림체를 보면 죄다 간단하게 그려요. 꼭 평가하는 사람들이 지겹다고, 자라날 학생들에게 조금만 보고도 빠르고 쉬이 결정 내리기 위해 그리라고 세뇌시킨 듯, 3~4분 평가하고 나가라 하기 딱 좋게.
한명이서 20명 이상 받아 키우려 드는 원장대감님들, 화가를 키우려고 하는겁니까 아니면 그냥 영주님 대감님 후빨하며 얼굴 조각같이 그리는 사람을 바라는겁니까?
한 미술학원에서는 가르치는 선생님 2명에게 60명 가까운 사람을 몰아넣기도 했습니다.
다종목도 문제입니다. 미술에 태권도 보습까지. 한 학원에서 도맡아 하고 한달에 200만원. 우와! 실제로 들어가 보니 선생님 몇 없어요. 학교랑 똑같아. 방 안에 특색있는 애들 밀어 넣어 놓고 군기 강조하며 재능 썩히는거야.
학원은 그냥 돈은 존나게 털어내고 약간의 명성이랑 있을지 없을지 모를 자리 사는거에요. 하지 마요. 할거면 그냥 고등학교때 공부 제대로 하고 미대가서 대학원까지 나오세요. 그럼 기반 제대로 닦는거야. 아니면 다른 나라 사람 되던가.
교육열이 타오르는 건 좋음. 그런데 그 교육이 도움이 되냐는건 다른 문제임. 실력 좀 되는 사람들이 세워서 먹고 살기 참 좋은 곳이 학원이야. 세력 좀 커지면 입소문으로 브랜드 짓 하기도 좋지. 비싼 데 좋은 곳 없다. 싼 데 비싼곳보다 나은 곳 없다.
251 2016-08-08 13:46:47 0
폴아웃3 보고 작곡해봤습니다. [새창]
2016/08/08 12:48:59
인셉션?
250 2016-08-08 13:45:57 0
... [새창]
2016/08/07 00:36:12
사실 이렇게 할 때 설명은 ()안에 넣어서 하는 게 옳다고 봐요. 분위기는 최대한 안깨면서.
249 2016-08-08 13:43:53 0
폴아웃3 보고 작곡해봤습니다. [새창]
2016/08/08 12:48:59
저번에 비슷한거 들어봤는데. 이거 띡띵 띡띵 띡띵 띡띵… 비슷한거 들었는데… 뭐였지?
248 2016-08-08 13:05:23 0
여자양궁 금메달 하이라이트 영상 댓글에 등장한 애국가 [새창]
2016/08/08 09:50:51
환웅께서 Bow하사 우리나라만 쎄!
247 2016-08-08 12:58:30 0
의사도 진단못한 병, AI가 10분만에 치료법 제시 [새창]
2016/08/07 23:08:59
정신 의학까지 동원해야… 할까? 교사이자 부모 역을 맡은 사람들이 갈등할 수 밖에 없다 하더라도, 언제나 거짓을 거르고 참다운 사실만을 공명정대하게 가르치고, 뜬구름 잡는 소리라 실제에 입각하지 아니하더라도, 실리는 꿰어뚫어 놓을 수 있도록.
+신뢰를 쌓는 것은 그 신뢰를 터뜨리기 위함이 아닙니다.
공상과 실리는 언젠가는 구분이 없어질테고… 다만 아직까지는 현실에 입각해야겠죠.
윤리 도덕과 악랄한 효율 가운데에서 생각해야지. 한 상황에 한생각이든 두생각이든 세생각이든 열생각이든.
246 2016-08-08 12:51:12 0
의사도 진단못한 병, AI가 10분만에 치료법 제시 [새창]
2016/08/07 23:08:59
그리고 이어보는데 이런 경우에서처럼 신념이나 재미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저 의욕 넘치고 윤리관 확실한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문제를 일으킬 듯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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