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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13: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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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ㅋㅋㅋ 원래 처음 하는 거는 아무래도 서툴고 모르기 마련이죠. 그러다보면 손해도 보고요.
아이가 아파서 더 짜증이 나신 것 같고 힘든데 남편이 수고했다 안해서 더 허탈하시죠. 오늘 하루는
맛난 거 드시고 숨 돌려보세요. 원래 자기가 아는 거 남한테 시킬 땐 자기는 아니까 굳이 말해야
된다고 생각도 못할 때 있어요. 남편도 아마 본인이 그런 걸 다 맡아 하셔서 상식이라고 생각하셨던
것 같네요. 앞으론 그런 거 미리 다 말해달라 하시고, 본인도 모르는 거 있으면 직구로 물어보시면 더
기분좋은 가정생활 되실 것 같네요. 비온 뒤 땅굳는 법이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