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픈바이트랑 약간 크라우딩정도 있어서 그거때문에 하고 싶은 거라서요ㅎㅎ 게다가 3~4개월마다 한번씩만 첵업받고 어태치먼 붙이는 것만 함 되는게 매력적이네요. 매달 가서 와이어 조정하고 충치 생기고 하는 고생에 잇몸 씹히고 하는 그 고통에 번거로움이 힘든 거라서ㅎㅎ투명으로 가능하면 그걸로 하고 싶읍니다ㅋㅋㅋ
아니 그분은 속부터 나쁜 사람은 아니었어요 마음의 상처때문에 숨기려해도 순간순간 어쩔 수 없이 드러나는 공격성같은 느낌이었어가지고ㅠ 물론 뜬금 스플뎀 맞으신 그 분은 많이 억울하신 거 맞고 결국 유게로 가셨지만 서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안좋게 끝난 느낌이라면 얘는 그냥 디씨나 펨코같은 데가 어울리는 애에요.
아버지가 조현병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님이 지금 분노가 쌓인 것 같아서 상담받아보라고 하신 것 같은데요. 그게 사촌들까지 싸잡아서 모욕한 건지 물어보시면 변호사가 와도 아니라고 할거고요. 단 하나의 댓글도 못받아들이겠으면 다른 글에서 추천드린 것처럼 걍 디씨 가세요. 님은 디씨나 여시가 더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