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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2009-06-17 13:17:37 2
안녕하세요... 저 고백받았는데... [새창]
2009/06/17 12:29:45
글쓴분! 5년이란 시간 금방갑니다!
눈딱 감고 5년만 기다리시면 5년뒤에 예쁜 성인여자사람대학생으로 성장한 그 아이는

...미팅에서 만난 좋은대학에 차있고 돈많고 집안좋고 잘생기고 키큰 남자사람과 사귀게 됩니다.
947 2009-06-17 13:17:37 14
안녕하세요... 저 고백받았는데... [새창]
2009/06/18 00:51:53
글쓴분! 5년이란 시간 금방갑니다!
눈딱 감고 5년만 기다리시면 5년뒤에 예쁜 성인여자사람대학생으로 성장한 그 아이는

...미팅에서 만난 좋은대학에 차있고 돈많고 집안좋고 잘생기고 키큰 남자사람과 사귀게 됩니다.
946 2009-06-15 02:34:06 13
지역감정의 실체(아고라 펌) [새창]
2009/06/15 02:24:22
무지의개꿈 추천3개 정체가 궁금함.

서로서로 춫현 한개씩 돕고사는 훈훈한 두레, 향약, 계와 같은 한민족의 따뜻한 전통을 이어가는 한나라당 알바들의 전통문화지킴이 현장을 내가지금 목격하고 있는 건가?

알바짓할때 추천 몇개 받으면 인센티브라도 받나보지?; 서로 열심히 추천주고받고 하는걸 보면?
945 2009-06-15 02:34:06 20
지역감정의 실체(아고라 펌) [새창]
2009/06/15 21:21:23
무지의개꿈 추천3개 정체가 궁금함.

서로서로 춫현 한개씩 돕고사는 훈훈한 두레, 향약, 계와 같은 한민족의 따뜻한 전통을 이어가는 한나라당 알바들의 전통문화지킴이 현장을 내가지금 목격하고 있는 건가?

알바짓할때 추천 몇개 받으면 인센티브라도 받나보지?; 서로 열심히 추천주고받고 하는걸 보면?
944 2009-06-14 23:05:58 0
[오겜부위]포탈이동하기 [새창]
2009/06/14 21:02:04
포탈.. 밸브 제작의 1인칭 슈팅 퍼즐?게임입니다.

재작년 '올해의 게임'에 선정된 명작 중의 명작이죠.(같은 해 발매된 슈퍼마리오 갤럭시, 바이오쇼크와 함께 상이란 상은 다 휩쓸었습니다)

뛰어난 아이디어에 뛰어난 물리엔진과 적절한 그래픽으로 제작당시부터 큰 이슈화 되었던 게임인데 여기에 멋진 시나리오와 연출까지 더해 그야말로 걸작게임으로 출시되었죠.

밸브 게임 합본집인 오렌지박스에 하프라이프2와 하프2 에피소드 2개, 팀포트리스2와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귤박스는 정말 걸작과 수작들로 이루어진 최고의 합본 패키지죠)

하프라이프의 세계관에 포함된 스핀오프격 작품이구요, 하프라이프에서 문제를 일으킨 근원인 블랙메사의 이름도 자주 언급됩니다. 포탈의 주인공과 포탈건이 하프라이프 차기작에 주요인물로 등장할 거라는 소문도 돌고 있습니다.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해볼만한 추천작입니다'ㅂ'!
943 2009-06-14 16:21:28 0
헬게이트 카운트 30 [새창]
2009/06/14 15:47:04
아씨 이분이 아픈 과거를 다시 일깨워줬음ㅠㅠ 그래도 1년반이나 지났는데 마치 1년반 전으로 리셋된듯한 슬픔과 절망이 다시;;
942 2009-06-14 16:14:40 12
성폭력 예방 만화.JPG [새창]
2009/06/14 15:52:34
부정적인 정보를 완전차단한다는 것은 솔직히 불가능한 일이죠.
아마 인간이란 종의 호기심을 뿌리째 뽑아내지 않는 이상 절대 불가능할겁니다.

그렇다면 그에 대응할 수 있는 길은 긍정적인 정보를 전달해주고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를 판단할 수 있는 판단력을 길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남성들이 자라면서 음란물을 접하게 되는게 현실이지만 그렇다고 모든 남성들이 성범죄자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것이 옳지 않은 지식이라는 것을 알고 따라하지 않기 때문이죠. 보편적 정서와 평균이상의 판단력만 있다면 심각한 탈선의 길로 빠지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우리사회가 성에 대해서는 무조건 터부시하기만 할 뿐 올바른 성교육과 가치판단능력을 키워주지는 않는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제대로된 성교육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청소년들이 성행위에 대한 구체적 지식을 올바른 성교육이 아닌 음담패설과 야동에서 배우게 되는 사태만 계속될 뿐이죠. 청소년들에게서 음란물을 차단하는데 성공한다고 해도 성인이 되면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됩니다. 성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성인이 된 채 음란물을 접한다면 그 충격으로 인해 비뚤어진 성가치관을 가지거나 성을 아름답고 중요한 것이 아닌 혐오하고 추한 대상으로 여기게 될 수도 있죠. 가장 무서운 것은 그것을 옳은것이라 착각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겁니다. 아니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래도 되는 거구나'라고만 생각한다 해도 성범죄의 출발점이 되고말죠.

어릴적 형성된 가치관은 쉽게 바뀌거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가치관을 형성시켜주고 가치판단 능력을 키워줘야 하는 중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죠.

무조건적인 차단은 오히려 역효과만 낳고 맙니다. 아니, 그 전에 완벽한 차단이란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문제죠.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그러한 음란물을 접하더라도 흔들리거나 휩쓸리지 않도록 올바른 성지식과 판단력을 가지도록 가르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고 또 올바른 해결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올바른 성교육과 가치판단능력 교육은 미분적분따위 가르치는 것 보다 백만배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행하게도 아이들을 한명의 인격체가 아닌 '인적자원'쯤으로 여기는 대한민국 교육담당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지만 말이죠.
941 2009-06-14 13:50:24 6
이치로 레이저빔 [새창]
2009/06/14 12:45:57
노바운드로 자동태그급 정확도를...;;

슬쩍 빠지기만 해도 1점 헌납에 주자들 전원 1~2베이스씩 진루시키는 위험한 짓인데;
대단한 실력이네요 정말 =ㅁ=;
940 2009-06-13 23:59:53 4
본격 하프라이프2.jpg [새창]
2009/06/13 21:22:22
전에 이런걸 본적이 있...네?

이건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탄핵을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합니다.

안되잖아.

타, 탄핵이 안돼.
939 2009-06-12 16:02:41 11
형이 전경 동생들에게 할 말이 있다.( [새창]
2009/06/12 15:57:38
저도 동참합니다ㅎㅎ IT쪽에서도 이정권 하에서 전경했던 애들은 미안하지만 내 밑으로 들어올 생각하지 마라^^
938 2009-06-12 15:55:07 0
엄기영 사장님 앞으로 MBC는 8번에서 볼수있게 해주세요 [새창]
2009/06/12 15:00:42
자연스레 읽다가

MB는 C8번에서..라고 읽었다;;ㄷㄷ
937 2009-06-12 15:55:07 3
엄기영 사장님 앞으로 MBC는 8번에서 볼수있게 해주세요 [새창]
2009/06/12 21:34:39
자연스레 읽다가

MB는 C8번에서..라고 읽었다;;ㄷㄷ
936 2009-06-12 11:02:01 8
검찰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 처벌 검토 [새창]
2009/06/12 01:37:39
이대로 가다간 "조중동 안보면 형사처벌 검토" 할지도 ㄷㄷㄷㄷ

똥꼬 적당히 빨아라 헐겠다 새퀴들아.
935 2009-06-12 11:02:01 39
검찰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 처벌 검토 [새창]
2009/06/15 09:32:13
이대로 가다간 "조중동 안보면 형사처벌 검토" 할지도 ㄷㄷㄷㄷ

똥꼬 적당히 빨아라 헐겠다 새퀴들아.
934 2009-06-12 10:36:56 2
한국에서 혁명이 일어나.. [새창]
2009/06/12 07:57:33
친일 후손들은 철저한 재산반납과 조상의 죄에 대한 공개적 사죄, 그리고 불행했던 자기 가문의 과거와 스스로 단절을 선언하지 않는 이상 정치는 물론 언론, 경제계에까지 절대 요직에 발을 담글 수 없게끔 금고형 비슷한 형벌을 내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친일을 자행한 본인이라면 그 업적이 있다고 해도 모조리 부정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구요.

이건 독재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6월항쟁까지 해두고도 투표로 뽑아줘버린 노태우는 몰라도 군부쿠데타의 주역인 박정희, 전두환에 대해서는 전대통령의 직위나 예우도 박탈하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독재를 시도하다 시민의 손에 쫓겨난 이승만도 마찬가지구요. 이들의 자손역시 정치,경제,언론계의 요직에 진출하기 위해선 자신의 부모, 조부모와의 관계를 스스로 부정하고 대신 사죄해야만 허락해줘야 한다고 봅니다.(만약 박근혜가 박정희의 독재와 부정, 살인행위를 진심으로 사죄하고 그것이 한국에 미친 모든 악영향을 스스로 바로잡겠다고 나선다면 전 박근혜라도 지지해줄 마음이 있습니다만, 절대 그럴일이 없겠죠)

시대가 시대인만큼 사형같은 극단적 숙청방식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불행한 역사청산을 위한 온건한 방법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혁명은 희생이 따릅니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파쇼들을 처단하기 위해선 그만큼 많은 민주시민의 피가 흘러야 합니다. 누군가는 우리손으로 흘린 피가 적어서 쉽게 얻은 민주주의를 지키지 못했다고도 합니다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이미 수많은 피가 흘렀고, 그 결과로 (비록 결말은 좋지 못햇지만) 6월항쟁을 거쳐 촛불집회까지 세계 저항사에 길이 남을 비폭력 저항운동을 만들고 진행해온 우리에게 아직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너무 늦지 않았을때, 혁명이란 극단적 방법까지 가기 전에, 이 새로운 파쇼와 신독재/신매국 지배집단을 밀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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