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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끊는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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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 2011-06-03 12:43:23 27
(bgm) 거꾸로 된 b [새창]
2011/06/06 07:46:03

2807 2011-06-03 00:25:00 10
이커플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1/06/03 00:10:07
삼팬인 저로서는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 맞을때 저 남자분이 좋아하면서 여성분한테 하이파이브 하자고 싱글거리다 두들겨 맞을때...

"그렇지! 더 세게 때려요 더 세게!!!"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응원을 했더랬죠...ㅠㅠ

아아.. 류감독님, 나믿 선발믿도 좋지만 어제부터 이틀 연속 투수교체 타이밍을 너무 못잡은 듯....ㅠㅠ
2806 2011-06-03 00:25:00 21
이커플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1/06/03 22:39:46
삼팬인 저로서는 만루에서 2타점 적시타 맞을때 저 남자분이 좋아하면서 여성분한테 하이파이브 하자고 싱글거리다 두들겨 맞을때...

"그렇지! 더 세게 때려요 더 세게!!!"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응원을 했더랬죠...ㅠㅠ

아아.. 류감독님, 나믿 선발믿도 좋지만 어제부터 이틀 연속 투수교체 타이밍을 너무 못잡은 듯....ㅠㅠ
2805 2011-05-31 16:26:53 1
군단의 심장 모든 스크린샷 모음.jpg [새창]
2011/05/31 13:40:23
공개된 트레일러에서 노바가 캐리건 죽이려 드는 이유를 알겠네요....

이게 토시여 캐리건이여.... 칼날여왕님 앙대ㅠㅠ
2804 2011-05-29 02:31:21 1
여자 후배가 여행 같이가자고함 [새창]
2011/05/28 23:31:47
아깝네요;ㅁ; 거절하기 전에 기름값 누가 낼건지 정도는 한번 물어보지ㅎㅎㅎ

차+운전 제공해주는 대신 그만큼 회비 적게 내고 기름값 회비에서 충당해주는 조건이라면 운전기사 노릇 하면서 놀러갔다 오는 것도 나쁘잖은데... 운전하는 수고야 들겠지만 기름값 부담 내가 안하고 회비 적게 내는 대신 몸으로 떼우는 거라 생각하면 손해볼거 없이 동등한 입장으로 즐거이 놀다 오면 그만이니까요. 아무래도 교통편에 대한 권한을 내가 쥐고 있기에 모임에서 적당히 리더쉽을 보여줄 기회이기도 하고, 어차피 1박 2일이면 밤에 푹 자고 오는 일정이니 귀가길 운전때문에 술 못먹고 앉아있어야 할 필요도 없고, 장거리 운전 시에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잠 안자고 운전수 말동무 해주는게 보통의 예의(?)이니 그걸 평소 마음에 찍어둔 여성동지가 해준다면 금상첨화... 실컷 놀고 지친 몸으로 귀가길 야간 고속도로 운전을 한다고 해도 다들 뒷좌석에 지쳐 뻗어있는 동안 단 둘이 두런두런 대화 나눌 시간도 생기고, 상대방이 센스가 좀 있다면(혹은 운전면허증이 있다면) 휴게소에서 샀던 음료수 같은거 빨대 꽂아 건내주기도 하면서 서로 친해져 볼 기회가 생기는 거죠. (눈치없는 동성친구가 조수석에 먼저 타서 버티고 있으면 다음 휴게소에서 뒷좌석 친구들이랑 교대하라고 하면 됩니다! 나야 늘상 하던 운전이라 괜찮지만 너도 조수석에서 졸음 참아가며 억지 말상대 해주는 것도 힘든 일이라고 다른 애들이랑 교대해가며 하라고 말이죠. 그러다 마음에 뒀던 여성분 차례가 오면 이후부터는 휴게소 그런거 없고 까짓거 집까지 전원 화장실 참고 간다, 알겠나-_-?)

뭐 물론 "차도 니가 니 차 끌고 오고 운전도 니가 다 하되, 기름값만 니가 부담해라, 회비 만원 깎아줄께" 이런건 문제겠지만 이건 남녀 이성/동성을 떠나 그냥 개념이 덜 여문거고, 보통 놀러갈때 차편 제공해줄 친구 부르면 차 가져온 거에 대해 어드벤티지 주고 기름값은 공동부담에 차주 성향과 목적지 거리에 따라서 운전도 돌아가며 한다거나 하는게 일반적인 룰 아닌가요'ㅁ'?

아깝다 그거 물어봤으면 기름값은 여후배가 내주고 여행 다녀와서 둘이 결혼하는건데...
2803 2011-05-28 11:03:55 0
잠금해제 삼성 라이온즈 ver. [새창]
2011/05/28 06:30:42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02 2011-05-28 11:03:55 1
잠금해제 삼성 라이온즈 ver. [새창]
2011/05/28 12:56:17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01 2011-05-27 11:00:55 0
[참이슬] 변 ~ 신 !!!!!!!!!!!!!!!!!!!!! [새창]
2011/05/27 10:46:34
중간에 슈퍼맨(변신전에도 원래 강한 사람)이랑 잠자리맨(변신해도 약한 사람)이 껴있네!
2800 2011-05-27 04:23:55 6
현재 나가수 공홈의 상황.jpg [새창]
2011/05/27 02:16:21
예능 프로그램 거의 안보는데다 음악 관련 프로도 거의 안보는 사람이지만,
그래서 나가수도 챙겨보진 않고 채널 돌리다 가끔 마주치면 조금씩 보는 수준이지만,

간만에 '귀로 듣고 가슴으로 느끼는' 음악을 들어서 참 좋더군요.
'눈으로 듣고 아랫배로 느끼는' 음악 말고 말이죠...

아 물론 아이돌을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경쟁적으로 헐벗고 나와서 열심히 몸 흔들어 주시는 여아이돌 여러분께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TV켜면 음악프로, 예능, 시트콤, 드라마, 심지어 다큐멘터리까지 그야말로 '뉴스빼고' 하루종일 볼 수 있는게 아이돌인데,
"아이돌 말고 나머지 가수들이 노래하는 코너"에까지 억지로 아이돌을 넣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시청자들은 맨날 햄버거 햄버거 햄버거... 맛은 있지만 인스턴트 지겨워서 쌀밥이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모처럼 방송사에서 정성들여 장 봐서 쌀 사고 고기 사고 나물 사다 맛있는 한정식 한 상 차리나 싶더니,
그거 팔아다 돈 벌어서 다시 햄버거 한아름 사오는 짓은 하지 말아줬으면 싶네요;ㅅ;
2799 2011-05-27 00:37:08 3
밀어서 잠금해제 -박지성편- [새창]
2011/05/26 23:21:36
여드름은
짜는게 아닙니다
면도기로
밀어서 잠금해제
2798 2011-05-27 00:34:36 0
혈액형 안 믿는 여성과의 대화 [새창]
2011/05/26 23:04:32
아놔 진짜 시대가 어느땐데 혈액형을 믿어요 참나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글쓴이 별자리가 뭐에요 ㅇㅂㅇ??
2797 2011-05-26 18:26:05 32
세계의 강자, 대한민국 [새창]
2011/05/26 17:58:08
시, 소설, 수필이든 동요이든 그림이든 영화든,

그걸 감상하고 받아들이는 이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어야 명작 소리를 듣고
아무런 공감도 못 이끌어내고 비웃음만 산다면 그냥 망작에 불과하죠.

아무렇게나 싸질러놓은 글이 다 시고 소설이 될거 같으면 누구나 시인 소설가 하고 말겠죠.
요컨데 어떠한 글이 예술작품 취급을 받으려면 그만큼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소립니다.

그러기에 수많은 시인들은 길거리 보도블럭 사이에 펴 있는 민들레 한송이에도
그 아름다움과 강인함과 처량함과 유한함과 순수함 등등 수 많은 자신의 감상들을 남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여러가지 언어로 풀어내려 노력하는 것이죠.

아무리 본인이 시라고 우겨봤자, "아아 민들레야 니 꽃잎은 하림양계장에서 갓 부화시킨 병아리의 솜털 색깔같고 니 이파리는 어제저녁 먹고 체해서 다시 내뱉은 우리엄마표 시금치 무침 색깔이로구나" 이런 문장을 가지고 남들이 공감하고 감동을 받을 수 있을까요??

본인이 시라고 썼는데 왜 비웃냐는 분들은 저게 공감이 가실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감은 커녕 낯빛만 붉어질만한 내용들이라고 봅니다. 내용은 무조건적인 찬양 일색에 표현력은 너무 직설적이라 전혀 감흥도 오지않고, 그나마도 주제는 프로파간다식의 애국심 고취라니... 20세기초 인류가 얻은 교훈이자 머릿속에 깊게 각인된 트라우마인 '파시즘에 대한 환멸과 공포'를 잊지 않았다면, 저것과 나치들의 선전 포스터 간에 무슨 차이점을 찾을 수 있을까 싶네요.

일차적으로 애국심 같은 민감하고, 또 사람들이 쉬이 공감하기 힘들법한 주제를 가져왔을거 같으면, 그나마 사람들로 하여금 공감할 수 있을법한 표현력을 보여줘야지 기껏해야 쥐20이라는둥 스포츠 스타들을 들먹이며 한국 최고 킹왕짱 읊어봤자 그걸 누가 어떻게 공감합니까? 누가 시켜서 쓴거 아니면 혼자 야밤에 맨유경기 보다가 박지성 골 넣는거 보고 흥분해서 일기 쓴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2796 2011-05-26 18:26:05 45
세계의 강자, 대한민국 [새창]
2011/05/26 22:17:16
시, 소설, 수필이든 동요이든 그림이든 영화든,

그걸 감상하고 받아들이는 이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어야 명작 소리를 듣고
아무런 공감도 못 이끌어내고 비웃음만 산다면 그냥 망작에 불과하죠.

아무렇게나 싸질러놓은 글이 다 시고 소설이 될거 같으면 누구나 시인 소설가 하고 말겠죠.
요컨데 어떠한 글이 예술작품 취급을 받으려면 그만큼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소립니다.

그러기에 수많은 시인들은 길거리 보도블럭 사이에 펴 있는 민들레 한송이에도
그 아름다움과 강인함과 처량함과 유한함과 순수함 등등 수 많은 자신의 감상들을 남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여러가지 언어로 풀어내려 노력하는 것이죠.

아무리 본인이 시라고 우겨봤자, "아아 민들레야 니 꽃잎은 하림양계장에서 갓 부화시킨 병아리의 솜털 색깔같고 니 이파리는 어제저녁 먹고 체해서 다시 내뱉은 우리엄마표 시금치 무침 색깔이로구나" 이런 문장을 가지고 남들이 공감하고 감동을 받을 수 있을까요??

본인이 시라고 썼는데 왜 비웃냐는 분들은 저게 공감이 가실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감은 커녕 낯빛만 붉어질만한 내용들이라고 봅니다. 내용은 무조건적인 찬양 일색에 표현력은 너무 직설적이라 전혀 감흥도 오지않고, 그나마도 주제는 프로파간다식의 애국심 고취라니... 20세기초 인류가 얻은 교훈이자 머릿속에 깊게 각인된 트라우마인 '파시즘에 대한 환멸과 공포'를 잊지 않았다면, 저것과 나치들의 선전 포스터 간에 무슨 차이점을 찾을 수 있을까 싶네요.

일차적으로 애국심 같은 민감하고, 또 사람들이 쉬이 공감하기 힘들법한 주제를 가져왔을거 같으면, 그나마 사람들로 하여금 공감할 수 있을법한 표현력을 보여줘야지 기껏해야 쥐20이라는둥 스포츠 스타들을 들먹이며 한국 최고 킹왕짱 읊어봤자 그걸 누가 어떻게 공감합니까? 누가 시켜서 쓴거 아니면 혼자 야밤에 맨유경기 보다가 박지성 골 넣는거 보고 흥분해서 일기 쓴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2795 2011-05-26 17:58:55 13
야당이 일본을 건들다. [새창]
2011/05/26 17:06:00
대통령이 일본에 가서 방사능 오이 입에 쳐넣어지는 능욕을 당하고 돌아올 동안,

야당 국회의원들은 러시아에 가서 독도수호문제에 대한 묘한 공조 분위기를 만들고 왔다.
2794 2011-05-26 17:58:55 61
야당이 일본을 건들다. [새창]
2011/06/02 11:43:11
대통령이 일본에 가서 방사능 오이 입에 쳐넣어지는 능욕을 당하고 돌아올 동안,

야당 국회의원들은 러시아에 가서 독도수호문제에 대한 묘한 공조 분위기를 만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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