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62 2015-01-27 23:47:50 0
오유분들에게 바라는것 [새창]
2015/01/27 23:24:24
냉정하게 말해달라니까 냉정하게 말씀드려요.
이렇게 뭉뚱그려 정치는 다른 문제랑 다르다....라는 식으로 몰아가는 거 싫어합니다.

정치는 우리 사회에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방법이고,
그 과정에서 맘에 들지 않는 것은 격렬히 비판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 오히려 정치를 비판하는데 논리적이지만 좀 더 적극적이었으면 합니다.
내 문제고, 내 가족과 이웃 문제입니다. 더 관심을 가져주세요.
959 2015-01-27 12:57:50 22
[새창]
이재명 시장님 너무 고맙습니다.
958 2015-01-27 12:54:35 45
기업 자산 최대 1000억까지 상속세 면제… 또 ‘부자 감세’ 추진 [새창]
2015/01/27 12:24:43
1000억이면 1%만 해도 10억입니다.
푼돈 뜯어 몰빵해 주네요. ㅎ
눈을 감고 계시면, 코만 베어 갈거 같나요?
957 2015-01-27 07:34:46 89
[익명]베스트에 매력없고 안예쁜 여자 사례를 읽고... [새창]
2015/01/27 04:52:12
흔하게 말해서 타이밍이라고 하죠.
그냥 그분이 준비가 안되었던 것 뿐입니다. 원글님이 괴로워하실 일이 아니예요.

계속 진심을 보이고 설득하는 방법도 있지만, 말이니 이리 쉽게 말하죠.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원글님 잘못이 아니예요. 힘내세요.
956 2015-01-27 07:28:23 60
[새창]
통첩같은 소리 하고 있네.

진짜...
954 2015-01-25 10:06:51 40
[새창]
정치가 아무리 썩었다고 하더라도,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눈 부릅뜨고 차선,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차악이라도 찾아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중요한 분기점이라 하나 하나 선택을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정치병 걸리셔야 한다고 봐요,
쿨하게 잘 알아서 돌아가겠지....하다가 여기까지 온겁니다.
953 2015-01-25 10:01:50 18
[새창]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알았는데,
우울하기만 합니다.

정녕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에게 자긍심은 남아 있습니까?
952 2015-01-24 21:50:49 6
첫 오유 게시글을 씁니다. [새창]
2015/01/24 19:41:28
마음 감사해요. 환영합니디.
950 2015-01-24 03:52:08 34
미국에 살고있는 20대중반의 잉여가 생각하는 오바마대통령을 향한 미국 [새창]
2015/01/24 02:37:33
미국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미국 사람님 말씀이 아마 도움이 될 겁니다.

미국 사람들이 총기 소유를 못하게 하는 법이 통과되지 못하는 것도, 그 오랜 전통에 의한 거죠.
여기는 황무지에 총들고 와서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개척한 사람들이 사는 곳입니다.
총은 그 개척자 정신의 상징과도 같고요. 정부 (그 당시는 식민지 정부였죠.)에 대항해 자신의 자유과 권리를 찾는 상징이었거든요.

실제로 오바마 케어는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데 동의합니다. 기족의 보험을 존중해 주느라, 여러가지 중복되는 부분도 많구요.
허나, 저 개인적으로 의료서비스는 이윤을 추구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보기때문에 오바마 케어에 찬성합니다.
미국의 과도한 의료서비스 이윤 추구 때문에 의료 비용 인플레이션이 있었고, 보험을 가지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세금을 내고 있었으니, 그 불합리의 거품이 꺼지면, 안정된 의료 시스템을 갖추게 되겠죠.
949 2015-01-23 20:21:21 0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다" [새창]
2015/01/23 11:26:43
있지도 않은 철학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텐데, 대단하네...
948 2015-01-22 09:33:25 6
정부는 골든타임을 무슨 찬스라는 뜻으로 이해하나 [새창]
2015/01/21 20:10:52
세월호 때 골든 타임을 놓쳐서 꽃같은 생명 수백을 수장시킨 정부.
입이 백만개라도 할 말이 없는 그 재난이 일년도 안됐는데,

자신의 무능, 불성실, 부패의 상징과 같은 골든티임이란 단어를,
자진해서,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극도의 뻔뻔함에
치가 떨립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76 477 478 479 4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