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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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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2015-02-26 04:21:07 0
고양이때문에 미치겠어요ㅠ [새창]
2015/02/26 01:58:19
음...저도 아직까지는 안해본 방법인데요.
제 냥이 입양할때, 얘가 활발해서 파양이 몇번 됀 아이더라구요. (유기묘)

셀터 아주머니가 감당이 안될 정도로 흥분해 있으면 작은 방에 가두라고 했어요.
밥 줄때 자꾸 난동부려서, 몇번 가뒀어요.
서열 싸움 고양이는 없는 줄 알았는데 있더라구요.
1018 2015-02-26 00:23:08 6
가끔 시비 걸고 그래도 곁을 내어주는 너 [새창]
2015/02/25 21:34:50
고등어 왜케 이뻐요.
눈이 서글서글하고, 순둥순둥한게 너무 이쁘네요.

털도 너~무 곱고, 눈도 옥색에 커다랗고,
게다가 부르면 돌아본다니 정말 이쁘겠어요.
1017 2015-02-25 02:18:34 3
머리 망친 제로..ㅠㅠ [새창]
2015/02/25 00:30:42
제가 고양이 키워보니 제로가 정말 순한 거네요.
저러고 가만히 있는게 너무 신기해요. 물론 미모는 말할 것도 없구요. ^^
1015 2015-02-25 01:47:03 8
520km '3보1배'..땀과 눈물로 맺힌 세월호 아픔 [새창]
2015/02/24 20:35:41
잊지 않습니다. 이 말없는 추천들이 그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1011 2015-02-21 00:39:51 4
[새창]
그게 조금씩 바뀌어요.

아직도 뭐 먹고 싶냐고 하면, 돈까스를 부르짖고,
라면 콜라 잘 못먹게 하니, 가끔 사주면 고이고이 아껴먹긴 하는데요.

가끔 귀찮아서 (선심쓰듯) 라면 두번 먹겠냐고 하면, 싫다고 하고,
돈까스 튀기고 있으면 곁들일 샐러드 거리 찾습니다.
조금씩 조율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원글님 음식이 집밥이 됍니다.
1010 2015-02-20 01:05:21 4
아직 세월호 잊지 않고 기억하는 내친구 자랑스러워요 [새창]
2015/02/19 23:19:43
원글님 좋은 친구 두셨어요.
원글님이 좋은 분이라 좋은 분들이 모이는 거겠지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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