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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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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2015-03-05 11:45:14 7
돼지얌! [새창]
2015/03/05 11:24:07
이빠이뻐요.
저 윤기나는 뒷태와 부농 코..!
1036 2015-03-04 23:32:37 42
[새창]
히익....!
저라면 병원 안 갈거면 당신앞으로 생명보험 제일 비싼거 들거라고 합니다.
결혼해서 니 몸은 이제 더이상 너만의 것이 아니니, 내 몸 내가 안다는 개소리 집어치우라고 하구요.

실제로 생명보험 얘기는 혈압높은 남편 식습관 고치고 운동 시키는데 썼습니다.
아주 담담하게 말하니 알아듣더군요. 지금 혈압 완전 정상입니다.
1035 2015-03-04 23:19:24 4
[새창]
그때도 글 쓴 사람인데요.
소개팅은 나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딱 한사람을 만나는 방법 중 하나일 뿐이예요.
저 사람이랑 내가 안맞는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1034 2015-03-04 23:03:18 34
[새창]
남편 안먹는 거 드시는거 너무 착하신거 아녜요?
저람, 남편 환장하는 데 비싸서 못먹는거 먹을텐데....^^

근데, 회 맛있겠다....ㅠㅠ
1033 2015-03-04 05:08:04 0
약 19...? 남동생이 아빠한테 색드립을... [새창]
2015/03/01 22:19:10
원글님 닉은 가족내력에서 온듯
1032 2015-03-04 04:12:54 0
풀어키우기 vs 보살펴키우기 [새창]
2015/03/04 00:37:10
처방은 의사에게! 제 신조입니다.
정 의사가 못미더우시면 병원을 바꾸시는게 어떨까요.
1031 2015-03-04 04:10:42 6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들 [새창]
2015/03/04 03:41:58
세번쨰에서 완전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30 2015-03-04 00:23:25 36
어찌되었든 내가 죽인거 같다. [새창]
2015/03/03 23:56:04
원글님
원글님 덕분에 아기 고양이가 깨끗한 곳에서 따뜻한 체온을 느끼고 떠났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다 고맙습니다.

사실 더 큰 어른이고, 치료비를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저같은 사람이라도,
구더기가 붙어 죽어가는 아이를 들고 택시를 타고 동물병원에 뛰어갈 수 있을지 자신이 없거든요.

원글님과 더불어 원글님을 이렇게 따뜻하게 키워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한 마음이 들 지경이예요.
죄책감 가지지 마시고, 그 따뜻한 마음 잊지 말아 주세요.
1029 2015-03-03 23:54:17 136
패션테러리스트..미팅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ㅜㅜ [새창]
2015/03/03 20:54:25
솔직히 듬직한 남성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살집이 좀 있으신지 사진으론 잘 모르겠구요.
길쭉하시고 비율도 좋으신 편이세요. 마지막 사진 패션 아주 괜찮습니다.

얼굴 다는 안보이지만, 입술이랑 턱선 보면 훈남이실거 같은데요. (제 첫사랑 닮았슴 후후)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는 자신감이예요.
되니 안되니는 떠나서 재밌는 시간 보내고 오세요.

사실 나이가 좀 든 제가 보기에 나중에 동아리에서 좀 아까워 할 여자분들이 좀 계실 거 같아요.
어린 사람들은 숨겨진 가능성을 보는데 좀 약하거든요. ^^
1028 2015-03-03 11:34:42 0
가족이된우리집냥이...고민좀해결해주세요ㅜㅜ [새창]
2015/03/03 11:07:41
친칠라 6-7 개월 우울증 남아죠? (남편 분이 질문 올리셨던듯)
발정 스프레이 인거 같다고 다들 그러셨어요.
1027 2015-03-03 11:26:40 13
야옹이 코, 발 [새창]
2015/03/03 10:31:00
우와 하얀 발에 까만 젤리도 엄청 예쁘네요.
2/10
1026 2015-03-03 04:40:02 0
네.. 충고 고맙습니다. [새창]
2015/03/03 03:13:47
저도 최근에 고양이를 들여서 그 마음 잘 알아요.
저의 경우 제 첫 반려동물이라 미리 조금 준비를 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여전히 모르는게 많네요.

"어찌되었던 저희집에 들어온 식구고.. 어떻게든 같이 지내게 되었으니 노력은 해야겠죠."
이 마음이면 잘 이겨나가실 수 있으실 거라고 봅니다. ^^
그나저나 냥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좋은 가족 되어줄 거예요.
1025 2015-03-03 02:41:17 17
저도 베오베간 29살 남자방을보고. [새창]
2015/03/03 00:53:42
벽지와 목침의 조화가 아름답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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