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006 2015-02-14 09:39:23 16
어제 집에 맞이한 럭키 (고양) 입니다. [새창]
2015/02/11 02:12:15

오늘은 일하는데, 햇빛받으며 옆에서 자네요.
낮에 실컷 자고 지금 금요일 밤인데 우다다 중입니다. ㅎㅎㅎ

예뻐해 주셔서 팔불출 집사는 너무 좋네요.
1005 2015-02-14 09:35:58 9
어제 집에 맞이한 럭키 (고양) 입니다. [새창]
2015/02/11 02:12:15

오늘은 캔을 섞어줘 봤더니........
방구냄새가 구수하네요.....남편이 방구뀐 줄 알았슴....ㅋㅋㅋ

첫날은 소파밑에서 졸고,
둘쨋날은 식탁 의자에서 자고....
1004 2015-02-14 05:05:27 2
기본 그 이상을 보여주고도 남는 남자 ^^ [새창]
2015/02/11 08:25:16
인현왕후의 남자에도 나오셨죠.
정말 잠깐 나오셨는데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셨어요.
1003 2015-02-14 04:14:46 0
애기고양이 사육하게 됬습니다 용품구입 도와주세요.. [새창]
2015/02/14 02:11:55
으아...얼마전에 고양이 데려와서 도움될까 해서 들어왔는데요.

전 외국이라, 브랜드도 다 다르고, 수량도 다 다르고, (인치, 파운드....)
저도 일주일 안돼서 한달에 얼마나 드는 지도 몰라요. ㅠㅠ

근데,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일하시잖아요. 그분들이 제일 잘 아십니다. 팀장님께 물어보세요.
(저도 유기 동물 데려왔는데, 거기 자원 봉사자님들이 제 질문에 다 답해주셨어요.)

그리고 먹이는 것도 모래도, 새로 데려올 때, 원래 보호소에서 쓰던거 그대로 쓰는게 적응하는데 가장 좋다고 해서,
저도 쉘터에서 쓰는 사료랑 모래가 뭔지 물어서, 일단 그대로 쓰고 있거든요.
어디서 사고 얼마나 사는게 가장 좋은지 팀장님이나, 거기 경험 많으신 분들께 여쭤보세요.
1002 2015-02-13 23:16:24 26
한복입고 궁에 갔는데 입장거절(???) 당했던 이야기 [새창]
2015/02/13 22:07:24
원글님은 속상하셔서 올렸는데,
전 그 와중에 한복이 너무 이쁘네요.

전 약간 심심한 색깔 좋아해서 한복이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는데요.
(생활 한복은 한복 특유의 라인을 제대로 살린 것을 못봤구요.)

색깔 배색, 재질도 너무너무 독특하고, 라인도 심플하면서도 단아한 한복 라인이 살아 있네요.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이라는 말이 이런 말인가 싶을 정도로요.

목선, 앞섶, 소매, 치마라인 하나하나 누가봐도 한복인데,
저런 예쁜 옷 입고, 불쾌한 경험하셨다니 안타깝네요.
1001 2015-02-13 21:10:39 1
[새창]
저도 당의 구조를 굳건히 해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로 보이네요.
정창래 의원님과 마음은 같으시리라고 봅니다.
1000 2015-02-13 09:36:11 90
지금 BBC 홈페이지 메인 [새창]
2015/02/13 07:39:39
미국 시골 동네 아침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999 2015-02-13 04:38:02 0
[새창]
농담이죠? 인형같은데요....
겁나 이쁘네요. 귀쳐진거 대박...ㅎㅎㅎ
998 2015-02-12 23:31:02 8
[새창]
눈이 엄청 큰 미인이네요.

옥색에다 아이라인 그린거 같아!
입매도 웃는 입매야....헐....
997 2015-02-12 23:28:11 5
늦은저녁 먹방 (꼬북주의) [새창]
2015/02/12 21:33:54
우와 다리가 무슨 용 갑옷 같아요.
멋지다~
996 2015-02-12 23:02:10 1
입양신고합니다 본삭금 [새창]
2015/02/12 19:02:1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첫 댓글 사진때문에 폭풍 추천!!!!!!
995 2015-02-12 22:58:25 2
골든리트리버 입양할 뻔 한 이야기... [새창]
2015/02/12 22:41:50
푸하하하................용이 승천................

첫 반려동물 들이면서 리트리버에 눈독을 들이다가,
일단 작은 고양이를 한마리 들이자...해서 딱 3일 전에 들였는데요.

우헤헤헤...고양이가 좋고, 어차피 손도 많이 가고, 얘도 심심해 하는 거 같으니,
리트리버도 같이 들여볼까.........하다가 이 글 보고 빵 터졌네요.
994 2015-02-12 22:38:42 9
어제 집에 맞이한 럭키 (고양) 입니다. [새창]
2015/02/11 02:12:15
이제 냄새 안나요. 그렇지 않아도 데오도란트 검색하고 있었는데, 희안하게 냄새가 안나네요.

첫날 예민해서 그루밍을 잘 못해서 그런가?
아니면 영역표시 하느라 냄새를 일부러 흘린 건가 싶네요. 신기하네요.
993 2015-02-12 11:46:07 33
저는 경상도에 살고 있습니다. [새창]
2015/02/11 22:51:35
그 속에서 자란 원글님이 저런 것에 회의를 가진다는게,
저에게는 희망입니다.

그냥 주변에 묻어가며 눈앞의 이익을 쫓는게얼마나 달콤하게 쉽고,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느끼는 감정 때문에, 원글님은 지금 얼마나 힘들고 피곤할지 압니다.
그런데도 진실을 외면하지 않으려 노력하시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76 477 478 479 4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