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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2015-02-12 07:32:25 15
어제 집에 맞이한 럭키 (고양) 입니다. [새창]
2015/02/11 02:12:15
잉? 초보집사가 설레발 질문 글 하나 더 쓰는 동안 이게 베스트에 왔네요???

이름은 쌀이라고 지었어요. 영어로 하면 Sal, 약간 어른 남자 이름이라 애기인 쌀이 이미지랑은 완전 미스매치죠. ㅎㅎㅎ
991 2015-02-12 06:32:52 2
고양이 조언 좀 주세요. (특히 한마리 키우시는 분) [새창]
2015/02/12 01:11:06

일 방해하기 2
990 2015-02-12 05:51:35 1
고양이 조언 좀 주세요. (특히 한마리 키우시는 분) [새창]
2015/02/12 01:11:06


989 2015-02-12 05:50:52 1
고양이 조언 좀 주세요. (특히 한마리 키우시는 분) [새창]
2015/02/12 01:11:06

의자 등받이는 스크레쳐가 아니다...

스크레쳐가 있는데, 아직 안써요.
제가 시범으로 긁어주면, 소리를 듣고 제 손을 공격해요. ㅠㅠ
스크레쳐 긁힌 건 다 제가 긁은거...
988 2015-02-12 05:48:50 1
고양이 조언 좀 주세요. (특히 한마리 키우시는 분) [새창]
2015/02/12 01:11:06

일을 방해하는 쌀이.
987 2015-02-12 05:48:25 1
고양이 조언 좀 주세요. (특히 한마리 키우시는 분) [새창]
2015/02/12 01:11:06

지금 옆에 왔길래 막 씩었어요. ^^
986 2015-02-12 05:47:55 2
고양이 조언 좀 주세요. (특히 한마리 키우시는 분) [새창]
2015/02/12 01:11:06

우와...사진을 원하시는 분이 있다니 감동...
얘가 제가 계속 못놀아주니까 쳐다만 봐도 얼굴부터 들이밀어서 사진이 많이 없어요.
984 2015-02-12 03:48:15 0
고양이 조언 좀 주세요. (특히 한마리 키우시는 분) [새창]
2015/02/12 01:11:06

오늘 어제보다 많이 안들어 가네요.
점심때 제가 헉헉거릴 정도로 놀아주니 (냥이가 아니라 제가 ㅎㅎㅎ)
발밑에 와서 조네요.

설레발 치는 초보 집사에게 친절한 답 감사해요.
982 2015-02-12 01:21:08 1
고양이 조언 좀 주세요. (특히 한마리 키우시는 분) [새창]
2015/02/12 01:11:06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전 가족이 된 이상 얘가 진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거든요.

만 이틀째인데, 걱정이 태산이네요.
일해야 하는데, 이런 걱정 하느라....
981 2015-02-11 05:03:51 38
어제 집에 맞이한 럭키 (고양) 입니다. [새창]
2015/02/11 02:12:15
사람 손타고, 외로워서 그러는거 맞는거 같아요.

여기 쉘터가 잘 되어 있는게,
저희가 입양이 완료된게 아니예요.

2주 정도, 고양이 성향이 입양자의 성향과 맞는지 시간을 줍니다.
그리고 저희랑 안맞는다고 생각하면 다시 받아 준대요. (또 유기할까봐 그러는 거 같아요.)

럭키는 몇번 누가 데리고 갔다가 돌아온 경험이 있는 아이라고 하더라구요.
(좀 뛰어주시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더 냥냥거리는 거 같아요. 안쓰럽게...

화장실은 똥 치우니까 훨씬 낫네요. 덕분에 게으른 제가 청소도 자주하게 되고 좋을 거 같아요.
얼른 편하게 벌러덩 자는 모습 보고 싶네요. 조언 감사해요.
980 2015-02-11 03:01:01 20
어제 집에 맞이한 럭키 (고양) 입니다. [새창]
2015/02/11 02:12:15
아, 럭키라는 이름은 쉘터에서 지어준 거예요.

집에서 영어쓰는 걸 극도로 귀찮아하는 부부라 좀더 토속적인 이름이 필요하긴 합니다.
(집에서까지 L발음으로 고통받을 순 엄서요. ㅠㅠ)
979 2015-02-11 02:33:43 27
어제 집에 맞이한 럭키 (고양) 입니다. [새창]
2015/02/11 02:12:15
그래서 한국이름을 멍뭉이라고 할까, 잠시 생각했어요. ㅎㅎㅎ

근데, 원래 이렇게 사람 안보이면 냥냥거리나요?

꾹꾹이, 배뒤집기 벌써 다 하고, 아직 낯설어 하면서도 눈에만 안보여도 냥냥거리고...

어제는 셀터 분들이 잘때 작은 방에 화장실 밥 물 다 넣어두고 문닫아 주는게 적응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넣어두니,
하도 냥냥거려서 빼꼼히 열어보는 새에 탈출,
어두운데다 하도 빨라서 안에 있는 줄 알고 찾고 있으니, 밖에서 여깄다고 냥냥...ㅡ..ㅡ;;;

이게 말로만 듣던 개냥인가요?
978 2015-02-11 01:15:00 31
세금 걷힌 내역 요약 [새창]
2015/02/11 00:08:23
추천 드리는데, 자료도 링크를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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