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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1 0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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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한국이름을 멍뭉이라고 할까, 잠시 생각했어요. ㅎㅎㅎ
근데, 원래 이렇게 사람 안보이면 냥냥거리나요?
꾹꾹이, 배뒤집기 벌써 다 하고, 아직 낯설어 하면서도 눈에만 안보여도 냥냥거리고...
어제는 셀터 분들이 잘때 작은 방에 화장실 밥 물 다 넣어두고 문닫아 주는게 적응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넣어두니,
하도 냥냥거려서 빼꼼히 열어보는 새에 탈출,
어두운데다 하도 빨라서 안에 있는 줄 알고 찾고 있으니, 밖에서 여깄다고 냥냥...ㅡ..ㅡ;;;
이게 말로만 듣던 개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