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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7 00: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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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기입니다.
불편해도 계속적으로 토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여시=/=여자라고 여러분들이 인지하고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여자라는 방패를 달고 했던 행위들에 대한 반작용으로,
과도한 반박도 있을 겁니다.
그 때문에 억울한 소리도 들을 거고, 정리되기까지 많은 진통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여징어님들 비공감 맞을 거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논쟁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의견이 조율되고, 논리가 강해지죠.
아 저도 여징어이고, 당연히 저도 비공감 받는 거 무섭습니다.
여시 처음에 좀 두고 보자고 했다가 비공감 80개 넘게 받아 깜짝 놀란 적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