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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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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2 2015-05-28 20:51:12 9
고양이를 키우시려는 분, 그리고 키우고 계신 분들께 [새창]
2015/05/27 21:06:30
처음으로 원글님을 야옹 불렀다는데 맘이 다 동하네요. 원글님 나루가 정말 정말 고마워 한게 느껴져요. 힘내세요.

저도 유기묘 데려온 거라 더 맘이 전해져요.
1351 2015-05-28 20:38:13 1
오빠가 그냥 사준다는 Nex-6 [새창]
2015/05/28 20:07:01
공짜면 양잿물도 마시라고 배웠는데요.
1349 2015-05-28 12:25:46 21
난 오유가 결국 질거라고 본다 [새창]
2015/05/28 11:28:14
솔직히 이건 우스운데요. (전 님의 반말 상관 없습니다.)
내부에 소모전이 힘겨운 건 이해합니다.

여시 사태 이후 중간 점을 찾아가는 과정이고, 이런 과정은 당연한 겁니다.

진다구요? 인터넷 커뮤니티 싸움에 승패는 어떻게 가눕니까?
전투력 높다는 디씨는 일베를 처치했나요?
욕설 좀 있는 거 빼고 딱히 디씨 무도갤이 여시를 이기고 (?) 있나요?

여초라 그렇다구요? ㅎㅎㅎ
김여사 소리에 대한 내용이 서로 이해의 차이라는 아주 논리적인 글까지 봤습니다.
이런 글이 남초애서 나올거 같나요?
커뮤니티 전쟁에서 지는 건, 커뮤나티 특성을 잃는 겁니다. 그러면 아무도 찾지 않고, 존재 이유가 사라지죠.
그런 개싸움에서 아우성치며 욕하고 이기고 싶으면 디씨를 해야죠.
현실에서 이기고 싶으면 스르륵님들처럼 고소를 하면 됩니다.

오유는 열린 광장입니다. 그걸 지키기 위해서 운영자님이 조금 손해보는 것 같아도 늘 한걸음 여유를 두시는 거라고 보구요.
1348 2015-05-28 11:16:48 1
데이터 2차 분석을 끝으로 잠시 보류하겠습니다. [새창]
2015/05/28 10:58:56
제가 무도갤에서 글을 보았는데, 여시에서 그럴 수 있겠다 생각했지만 별 신경 안썼습니다.
수고하셨는데 맘이 좋지 못하신더 같아서 맘에 걸립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죄송할거 전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 씁니다.
선뜻 나서 고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347 2015-05-28 05:35:29 0
[새창]
보안점 -> 보완점 (경비업체냐 뭘 보안해....?)
1346 2015-05-28 04:54:22 4
[새창]
1. 지난 번의 실패한 체제는 획기적인 보안점이 있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 단순 클린 유저 교체라는 걸로는 부족합니다.
(원글님이 제시하신 예를 고대로 돌려드리면, 독일에서 공산주의가 망했지만, 좋은 점이 있다고 해서, 되돌리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2. 지금 제도는 어떻게 보면, 방문수 1000이 넘는 분들이 '임시 클린 유저' 역할을 일부 하시는 구조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클린 유저 제가 도입된다 해도,
지금 원글님이 걱정하시는 문제는 발생될 수 있습니다. (클린 유저 가치관이 열린 토론을 방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에 대한 원글님의 해결점은 무엇이십니까?

3. 지금 신고 차단제가 완벽하다고 하는 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최선'이 아니라면, '차선'의 방법이었구요. '최선'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운영자님과 회원분들이 고민하고 계십니다.
그런 의견에 동참하시는 건 환영합니다.

4. 좋은 개선점이라도, 지금 상태에서 한번에 개선이 가능한게 있고, 차차 적용해야 할 개선책이 있습니다.
하물며 개선 방안이 없는 상황에서, 일단 나쁜 제도를 버리고, 그 다음에 대안을 찾자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가능하지 않는 제안입니다.
1345 2015-05-28 04:40:15 0
[새창]
솔직히 열린 마음으로 원글님 글을 읽고 있었는데요.

클린 유저 체제가 '유일한 대안' 이라구요???

그리고,
"그리고 거듭 얘기하지만 나쁜 시스템은 대안을 찾는다는 보편적 상식때문에 늘 평범한 국민의 시간과 돈과 생명을 가져갑니다"
이 부분 다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듭 얘기하셨다고 하는데, 전혀 이해가 안됍니다.
1344 2015-05-28 02:32:35 0
[새창]
원글님이 베오베 안가길 원하시면 (저도 안가길 원하구요.)

비공감드리겠습니다. 댓글 주세요.
1343 2015-05-28 02:31:19 7
[새창]
1. 오유를 바로 지칭하는 건 아닌거 같구요.

2. 이젠 초월해서.... 저 정도는 놀랍지도.....

3. 반응 안하는게 제일 낫다고 봐요. 가능하면 베오베 안갔으면 하네요.
1342 2015-05-28 00:46:55 2
소녀라고 쓰고 오징어로 읽는... 오늘의 옷차림새 [새창]
2015/05/27 23:17:16
심플 파랑 치마에 겨자색 옥스퍼드 단화라니...두번째 코디 취향 저격
1341 2015-05-28 00:23:37 0
[새창]
아...
님이 해주신 조언도 딱 와닿고, 사진까지 같이 보니 정말 정리가 되어가는 듯 합니다.
지금 당장 쓰고 싶은 렌즈도 알겠구요.

정말 조언 감사합니다.
1340 2015-05-27 23:31:03 0
버려짐[폰카] [새창]
2015/05/27 18:30:29
버려지는 모습마저 아름다운게 장미죠.
힘내세요.
1339 2015-05-27 23:23:03 0
[새창]
사진 정말 좋습니다.
(펜 시리즈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감동)

혹시 가능하시면 사용하신 렌즈 좀 알 수 있을까요?
1338 2015-05-27 23:06:46 0
이 카메라는 어떠신가요? (上) : 파나소닉 미러리스 GM1 [새창]
2015/05/27 22:32:07
올림푸스/파나소닉 포서드 창립멤버 모델 중,
작고 예뻐서 가장 먼저 생각해 본 모델입니다.

글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상당히 객관적으로 쓰신 거 같은데요.
XQ1 후기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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