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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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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2015-05-30 05:31:0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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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설이네...후아.......

형광 바지+운동화 깔맞춤에 헤어밴드라....
전설의 앞서가는 패션 ^^ b

맨날 나오는 얘기지만 제가 있는 외국이랑 한국이랑 패션이 미묘하게 달라요.
(여자들의 경우, 교포화장 포카혼타스라고 하시죠. ㅎ)
게다가 바디 랭귀지도 살짝 달라서, 금방 오신 분들은 약간 이질적이라 더 그러신 거 같아요.
1381 2015-05-30 03:41:51 2
새로들인여름옷입니당 ! 첫글올려봐요 ㅎㅎ [새창]
2015/05/27 21:31:53
옷도 옷이지만 (치마 완전 취향 저격)

연출이 정말 남다르시네요. 정말 멋져요.
1380 2015-05-30 03:39:33 0
[새창]
와 무슨 예술 하시는 분이세요? 느낌이 남다른데요?
1379 2015-05-30 03:15:44 4
152 / 숏+뚱징어 데일리 착샷:) [새창]
2015/05/30 02:01:10
전 개인적으로 세번째 착샷이 최고!!!!!

아래 위 발란스도 잘 맞고 컨버스로 시선이 가게 상의가 적당히 조용한 배색인 것도 맘에 들어요.
1378 2015-05-30 00:03:56 0
하.... 드디어 200번째 찍었습니다. [새창]
2015/05/28 21:49:07
이렇게 주제 하나 잡고 찍는거 멋짐

같은 장소, 한 사람이 찍는 데도 다른 모습이 나오는거 너무 매력적이예요.
1377 2015-05-30 00:00:16 6
바보님이 일할 때마다 불안한 1인입니다. [새창]
2015/05/29 22:27:43
여기서 잠깐..........(비공식) 오유 애플 앱이 있어요????????
일단 추천 드리고 받으러 갑니다.
1376 2015-05-29 23:33:34 0
[새창]
나이가 비슷해서 저 옷발이 더 짜증나네요.
어린 분들은 어려서 이쁘다고 넘어갔는데....

추천 드려요.
1375 2015-05-29 22:59:30 0
어렸을때 아버지가 가지고 놀라고 주신 카메라입니다 [새창]
2015/05/29 19:36:00
1/ 맞습니다. 카메라 잘 모르는 저는 딱 보고 아시는 분이 더 놀랍습니다. ㅎ
1374 2015-05-29 22:48:46 0
이거 제가 이상한 사람인건가요? [새창]
2015/05/29 22:17:45
전 어느 정도 (!!!) 이런 할당제가 있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데요.
-정부지원 프로젝트에 일정 부분 이상 minority 고용을 하도록 유도함 MBE, WBE
- Affirmative Action으로 일정 비율로 대학 입학정원 조정

순기능도 있고, 부작용도 있습니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용 방식이 조금씩 바뀌고 있죠. 저도 잘 따라가는 축은 아니라 자세히는 모릅니다.)
원글님 말씀대로 오히려 역차별이라는 문제로 비판도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 불평등이 만연하던 시기에, 그런 현상에 브레이크를 밟고, 평등 쪽으로 가진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만 가지고 과정을 보는 건 싫어하지만, 결과론 적으로 평등이라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데 힘을 많이 실어줬죠.

물론 이상적인 입작에서 보면 이것도 불평등이라 볼 수 있고, 한 불평등을 제거하기 위해 다른 불평등을 도입한 셈이라 볼 수 있지만,
사실 사회적으로 모든 불평등이 한 순간에 다 사라지게 하는 건 불가능한 관계로, 어느 정도 합리적인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 원글님은 마초라기 보다는 이상주의자시라고 생각합니다.
1373 2015-05-29 22:08:08 0
어렸을때 아버지가 가지고 놀라고 주신 카메라입니다 [새창]
2015/05/29 19:36:00

물려받은 사진기에 동참해요. 정말 기계식 카메라는 그 나름의 묵직한 매력이 있죠. 셔터 소리도...
저도 스르륵 아재들 덕분에 카메라 관심갖다가 남편이 시아버지께 받은 카메라까지 꺼내봤네요.
Nikon f2as, Nikkor 50mm 1:1.2

남편 한 5년전까진 사진도 찍고, 필름 스캔도 하고 하더니 요샌 무겁다고 안들고 다니네요.
매력있지만 필름 카메라는 엄두가 나질 않네요. 전 막찍어 한장 건지는 스타일이라서요.
1371 2015-05-29 10:38:16 3
분란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새창]
2015/05/29 10:06:30
죄송이라뇨. 어려운 상황에 일 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드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1370 2015-05-29 02:20:14 0
혹시 너는♥ 님 계신가요? (닉언죄송) [새창]
2015/05/28 23:14:01
인비몬/ 아 그 댓글 봤는데, 너무 대놓고 어그로라 비공감만 넣고 말았는데 후회가 되네요. 안타까워요.
체형에 따른 코디 내용도 아주 좋게 봤습니다.
저렴한 아이템으로 훌륭하게 코디하는 시도도 맘에 들었구요.
1369 2015-05-29 02:07:12 1
늦게 낳은 아들입니다 [새창]
2015/05/28 18:00:34
웃음이 너무 예뻐서 추천을 안 할 수가 없네요.

건강하고 현명하게 자라라 서호야.
1368 2015-05-29 02:04:09 0
도데체 언제까지 할건가요 [새창]
2015/05/29 01:21:32
한바탕 지나가서 유유자적 한데요.
음...비공 눌러드릴 정도는 아닌거 같아서 비공 누르기가 그렇네요.
요새 논란이 많이 되어서 비공을 함부로 누르는 건 자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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