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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7 2015-09-26 00:14:21 7
개 머릿털은 왜 안 자르고 냅두는 건가요? [새창]
2015/09/25 19:28:47

추노 ㅎㅎㅎ
2146 2015-09-26 00:14:01 8
개 머릿털은 왜 안 자르고 냅두는 건가요? [새창]
2015/09/25 19:28:47
웃었어요. 감사의 의미로 돌려드립니다.

2145 2015-09-25 23:58:04 1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쟤 수의사도 똑같이 말했어요!!!
귀지 많이 꼈다고, 얼른 닦아주라고 하더라구요.
브리더가 자기는 귀청소하는 약 너무 강한거 같다고, 알콜로만 살짝 닦아준다고 하더니만 ㅡ..ㅡ

그날 너무 정신없어서, 귀청소 약 사오는 걸 깜박했는데, 이번 주말에 꼭 사와야겠어요.

하도 희안한 짓을 많이 해서 사진은 많이 찍을 듯 해요. 종종 올릴게요.
2144 2015-09-25 23:17:14 3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내가 오라고 했을 때의 반응

2143 2015-09-25 23:15:53 3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하악거리셔서 찍어 왔습니다. ㅎㅎㅎ
2142 2015-09-25 22:51:05 2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바셋 하운드의 귀는 마치 여자의 머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귀 젖혀지니까 왜 다른 개로 변해...

그나마 귀여워 보이는 거 다 귀빨입니다.
2141 2015-09-25 22:22:14 10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음 저도 좀 고민을 한 부분이라서....제 딴엔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문제가 무슨 문제를 말씀하시는 건지는 모르겠는데요.
공장에서 나오는 강아지들이 학대 당하는 걸 말씀하시는 거면, 얘는 공장에서 나온 애가 아닙니다.
저희가 브리더까지 4시간 반 운전해서 찾아가서 데려왔습니다. 부모랑 형제들이 관리되는 상황도 다 보고요.

왜 유기견을 데려오지 않았냐...하시는 거면,
저도 첫째 고양이를 유기묘를 데려와서 너무 예쁜지라, 이번에도 유기견을 데려오려고 많이 알아봤습니다.
여기서 약간 문제가 있었던 게,
저희는 강아지부터 키우고 싶었습니다. 소형견을 원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저는 앞으로 재택을 그만두고 출근을 할 확율이 있습니다.

유기된 강아지의 경우, 부모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얼마나 클지, 어떤 성향인지 잘 판단하기 힘듭니다.
전 제가 데려온 강아지가 하루종일 저를 기다리면서 하울링하길 원치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낮동안 놀아주지 못하니, 독립적이고 운동량이 적고 관리가 쉬운 품좀이 필요했습니다.
AKC에 따르면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버티는 종이 바셋 하운드입니다. http://www.akc.org/dog-breeds/basset-hound/detail/#history)
독립적이고, 고집이 많고 그렇다죠. ㅎ

전 사실 그냥 멍뭉이가 제일 좋습니다. 누렁이, 아키바, 골든 리트리버 같은거요.
특히 골든 리트리버는 너무 데려오고 싶었는데, 아무리 실내에서 키우기 괜찮은 종이라고 해도, 덩치가 있으니 강아지가 고생할까 싶어서...
그리고 제일 예뻐하는 건 오스트리안 세퍼드인데요. 얘네는 운동량이 많아서 마당이 있는 게 좋다고 하더군요.

강아지 품좀의 건강 문제라면,
바셋 하운드는 유전자적으로 꽤 안정적인 종입니다. 몇가지 유전적으로 취약한 부분이 있긴 한데, 얘 부모는 모두 건강합니다.
운동량이 적고, 식탐이 많다보니, 비만의 확률이 높아서 제가 산책 버릇을 들이려고 노력했는데,
이제보니 너무 과했나....싶네요.
2140 2015-09-25 21:51:27 1
[새창]
아...훈훈한 결말에 찬물을 끼얹는거 같아서 죄송해요.
하지만 절대 악플은 아닙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추석 행복하게 보내세요.
2139 2015-09-25 21:46:19 4
[새창]
훈훈하게 끝났지만 아직 근본적인 문제는 남아 있다고 봅니다.

저도 고모입장이고, (전 맞이입니다.) 작성자님이 가족을 돕겠다면 말릴 순 없다는 건 잘 압니다만.
육아는 부부가 도우미를 써서 오빠 부부가 알아서 하게 하고, 급할 때만 돕는 걸로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작성자님도 하고 싶은 일도 많을 거고, 사회생활도 시작해야 하는 시점인거 같은데,
아무리 조카가 귀하다지만, 원글님이 치루는 대가가 크네요.
2138 2015-09-25 21:05:33 2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네. 겁 없다고 생각했는데 (겁이 너무 없어서 걱정) 조심히 지켜볼게요.
2137 2015-09-25 20:56:49 12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세뱃돈...
이건 출발할 때....
정말 가야돼? 하는 표정.
2136 2015-09-25 20:27:07 2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저도 알고 싶습니다.
빡치지 않기 위해, 폰에 메일이랑 사진 정리를 합니다.

깨끗한 인박스와 널널한 메모리를 곧 가지게 될 듯 해요.
2135 2015-09-25 20:16:22 2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ㅋㅋㅋㅋㅋㅋㅋㅋ
네...."어린 게, 니가 뭐가 힘들다고 난리야?!!!" 하던 저희 엄마가 절절히 이해가 갑니다.
2134 2015-09-25 20:11:58 3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휴우 열장 채웠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2133 2015-09-25 20:11:02 5
걷기 싫으시다고 합니다. [새창]
2015/09/25 10: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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