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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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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7 2015-09-30 05:01:44 0
고양이가 응아를 한 뒤 응아를 묻혀 나오는 거 같아요 ㅠ.ㅠ [새창]
2015/09/30 04:45:19
저의 경우, 화장실이 꽉차서 드럽다고 시위하는 거거나, 아니면 다른 불만이 있을 때 그러십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처음왔을 때 (어려서)는 실수도 몇번 했어요.

특정 가구 위로 올라가면 안되는 건, 계속 지켜보고 못하게 하니까 거의 안 올라갑니다.
딱밤은 때려본 적은 없고,
칙칙이로 물 뿌리는 것도 별 효과 없고, 올라갈 때마다, 못올라가게 내리니까 거의 안해요.
계속 그러면, 계속 꾸준히 못하게 하세요.
훈련이 된지는 모르겠고, 그냥 귀찮게 구니까 이제 안하는 듯...
2176 2015-09-30 03:19:06 7
[새창]
너네 디게 로맨틱하다????
2175 2015-09-30 03:08:37 0
GRE 준비하시는 분들 자작 자료 올려봐요 [새창]
2015/09/27 11:19:56
이거 간만에 보니 재밌네요. 엄청 고생하셨겠는데요?
잘 봤습니다.
2174 2015-09-30 02:30:01 32
시각장애 학생을 괴롭히던 양아치의 최후.gif [새창]
2015/09/29 18:58:50
저 나쁜 놈 때린 애는 이름이 코디인데요. 풋볼팀에 이번 봄부터 등록을 아예 안했다고 하네요. 잘린게 아니라고 합니다.

저 나쁜 놈은 연행됐다고 합니다.
출처입니다.
http://www.nydailynews.com/news/national/calif-high-school-bully-hit-blind-classmate-arrested-article-1.2374024
2173 2015-09-30 02:06:02 0
짧게 이발했지만 보더콜리 마레! [새창]
2015/09/29 23:04:42
콜리도 운동량 많은 걸로 아는데, 근육 공주로 키우셨다니,
주인님 사랑을 듬뿍 받은 아이네요. 아주 자신감있고 안정되 보여요.

근데 공주님 미모의 30%는 털빨인거 같네요. ㅎㅎㅎ
2172 2015-09-29 22:42:42 10
거 좀 못걸음 어떻소, 귀엽기만 하구만. [새창]
2015/09/29 18:19:16
슬픈 표정인 줄 알았는데, 애기때부터 그런 표정이네요. 귀여워라.
고생은 좀 되겠지만, 행복할 거 같아요. 아껴주는 주인도 있고요.
2171 2015-09-29 22:38:22 3
추석에 꼬까옷을 입혀보았다 [새창]
2015/09/26 22:30:28


2170 2015-09-29 22:38:11 3
추석에 꼬까옷을 입혀보았다 [새창]
2015/09/26 22:30:28


2169 2015-09-29 22:37:55 4
추석에 꼬까옷을 입혀보았다 [새창]
2015/09/26 22:30:28


2168 2015-09-29 22:37:46 1
추석에 꼬까옷을 입혀보았다 [새창]
2015/09/26 22:30:28


2167 2015-09-29 22:37:38 1
추석에 꼬까옷을 입혀보았다 [새창]
2015/09/26 22:30:28


2166 2015-09-29 22:37:31 4
추석에 꼬까옷을 입혀보았다 [새창]
2015/09/26 22:30:28

이쁜이~
2165 2015-09-29 21:47:00 8
작은 아버지에게 쌍욕한 썰.. [새창]
2015/09/29 12:35:15
좀 보태면, 아버지가 전 재산 1억 8천 들고 빚만 4천 남기고 튐
-> 작성자님과 어머님 고생고생 하심
2164 2015-09-29 05:43:47 0
[새창]
열살이나 차이나지 않았지만, 동갑이나 어린 남자들과 비교해서 연상을 만났을 때 장점은,
여유로움이었습니다.

차라리 그 독일 남자 만난다고 했을 때, 작성자님이 멀리서 온 00 친구이니, 내가 밥 사고 구경시켜 준다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건 좀 아쉽습니다만....그건 지나간 얘기니 관두구요.

대개 남자 친구가 좋으면, 스스로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라도 있다고 선언을 합니다.
말 안했다는 건, 글쎄요...
(저 결혼 전 해외에서 장거리 연애 8개월, 결혼 후, 해외에서 학업으로 연말부부 2년 했습니다.)

그냥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2163 2015-09-29 04:58:01 0
[새창]
별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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