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162 2015-09-29 04:56:21 19
십년만에 목줄 풀고 행복한 우리 멍뭉이! [새창]
2015/09/28 23:22:47

댓글 이쁜이도...^^
2161 2015-09-29 04:55:31 8
십년만에 목줄 풀고 행복한 우리 멍뭉이! [새창]
2015/09/28 23:22:47

강아지 다리가 기네요.
2160 2015-09-29 04:54:53 57
십년만에 목줄 풀고 행복한 우리 멍뭉이! [새창]
2015/09/28 23:22:47

헤헷 돌려드려요.
2159 2015-09-29 03:20:38 1
[새창]
오징어가 짝을 못지어서 그렇지 참 맛나죠. 짝을 못지어서 그렇지...
2158 2015-09-29 02:39:59 1
어제 베스트 갔던 도난당한 폰 되찾은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 [새창]
2015/09/28 09:05:44
전 합의 안해주는 사람이 나쁘다고 생각 절대 안합니다.
위법행위 해서 나에게 상해를 끼친 사람, 돈 상관없이 법적 처벌 받게 하겠다는 건 잘못이 아니라고 봅니다.

인생을 망치고 싶지 않으면, 남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으면 됍니다.
남에게 (주로) 의도적으로 피해를 입힌 주제에, 합의 안해줘서 사람 인생 망친다는 식으로 협박하는 거 어이없다고 생각합니다.
잘못 했으면 감방간다는 인식이 잡혔으면 합니다.
2157 2015-09-28 11:23:51 0
고양이의 나쁜 화장실 사용법..(아오.. 이것아..ㅠㅠ) [새창]
2015/09/28 09:33:37
아.....모래 낄까봐 안덮는 건가요? 허허허......위로를......
2156 2015-09-28 11:00:52 0
갈비찜덮밥 [새창]
2015/09/27 04:43:14
아....이건 좀 심하다.....주륵
2155 2015-09-28 10:21:24 0
고양이의 나쁜 화장실 사용법..(아오.. 이것아..ㅠㅠ) [새창]
2015/09/28 09:33:37
헐....전 부러운데요.
저희는 똥싸고 신난다고 뒷발로 힘차게 차고 부다다다....하고 나옴
모래밭 연성...ㅡ..ㅡ
2154 2015-09-28 07:38:35 0
고양이 털이 얼마나 많이 빠지나요? [새창]
2015/09/28 03:57:39
많이 빠진다고 상상을 해보세요.
그리고 그 두세배라고 생각하시면 됍니다.
2153 2015-09-28 06:19:28 11
대통령의 한마디 _전우용.jpg [새창]
2015/09/25 12:39:26
그 권력을 대한민국 국민을, 죽어가던 그 아이들을 구하는데 쓰라고 뽑은 사람입니다.
명백한 직무유기입니다.
2152 2015-09-28 04:20:54 1
도난당한 핸드폰 되찾은 썰 [새창]
2015/09/27 15:49:38
그 돈 아까운거 알면 도둑질 당한 사람 맘도 알아야죠. 실수로 남의 폰 떨어뜨린게 아니라 도둑질인데요.

친구까지 동행해 하루 홀딱 날리고, 택시비 들어, 케이스 메모리 날려,
뺨맞아,
찾아준 학생에게 사례금도 줘야해... 백 아니, 천 불러도 할말 없습니다.
작성자 맘이라고 봅니다.

저거 물어주기 싫으면 도둑질 안하면 되죠.
도둑질 한거 들키고도 아까우면 모자가 감방생활 하고 빨간줄 그으면 됩니다.
2151 2015-09-27 00:08:33 0
개랑고양이 합사중인데요 [새창]
2015/09/26 22:18:54
전 반대요.
두달된 강아지 몸무게도 반도 안되는 데,
일년 넘은 캣 중딩이 하악거리면서 도망다니느라 바쁨
강아지는 몇대 맞고도 좋다고 꼬리 흔들며 쫓아다니는데, 무서워서 도망다니셔요.
역시 멋모르는 하룻강아지가 짱인가? 하고 있어요.

이제 강아지가 고양이 몸무게 두배는 되게 클텐데, 좀 걱정되기도 해요.
2150 2015-09-26 21:48:55 0
고양이를 분양받앗는데 하악질과 앓는소릴.. [새창]
2015/09/26 14:45:32
새끼고양이 엄마랑 떨어져서 얼마나 무섭겠어요.
저도 얼마전에 강아지 데려왔는데,
엄마아빠 형제들이랑 떨어진거 생각하면 불쌍하더라구요. 예뻐해주세요.
2149 2015-09-26 10:08:54 0
개 때문에 돌것같아요..ㅠㅠ [새창]
2015/09/26 06:46:35
제가 지금 크레이트 훈련하는데, 운동량 적은 성견의 경우 하루 2끼, 2번 배변이 기본인데요.
포인터는 저도 봤었는데, 미국에서도 마당없는 집은 키우는 걸 권하지 않던데, 남편 분이 무책임 하셨네요.

제가 배운 바로는, 규칙적으로 배변하려면, 식사가 규칙적이고, 정해진 양이어야 한다고 봤어요.
배변이 스트레스시면 양은 늘리더라도, 일정량을 정해진 시간에 주셔야 일정 시간에 배변합니다.

운동량이 많은 아이라, 일단 아침 저녁 지칠때까지 운동시켜야 하실 걸로 보여요.
2148 2015-09-26 02:16:36 0
[새창]
(유부녀 반응)
11만불 -> ㅁㅊ.... 저 분 간댕이가 부었나? 부인이 무슨 책잡힌거 있나?
유부남은 하지마세요. -> 아하........... ㅋㅋㅋㅋㅋㅋㅋㅋ

플랫폼까지 지었어...ㅎㅎㅎㅎㅎ 대단하시네요.
진짜 영화관 분위기 나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96 397 398 399 4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