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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2 2016-02-26 10:56:54 1
존중의 기본은 두려움 [새창]
2016/02/26 06:55:43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원원글이 왜 지워진지 모르고 있다가,
그에 관련된 글 두개에 댓글을 공들여 썼었는데요.

원원글을 비난한 글은 남아있고, 동조한 글은 지워져서 입니다.
위에 댓글을 보니,'불편하다'는 여론에 밀려 지워진 듯 하네요.
2791 2016-02-26 10:26:49 0
존중의 기본은 두려움 [새창]
2016/02/26 06:55:43
벌써 베스트에.......
룰은 같습니다. 제가 언급한 저 댓글에 반대 8이 보이면, 원글, 베스트 글 둘 다 삭제합니다.

제 논리에 헛점이 있으면 반격 환영합니다.
2790 2016-02-26 10:05:18 9
존중의 기본은 두려움 [새창]
2016/02/26 06:55:43
그리고 따지고 든다....는 말을 듯더라도, 한 말씀은 드릴게요.

전 인정받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ㅎㅎㅎ 첫 추천/ 댓글이 달리기 전까지 지울까 수없이 고민했고,
사실, 베스트 가기 전에, 저 댓글 반대가 8개 달려서 지우면, 저도 명분 챙기고 지워서 편하긴 할 듯 하네요.
(그러니 주저말고 반대 누르세요.)

님 댓글에 제가 주제 넘게 한말씀 드리면, "내가 불편하다" "남들도 불편하댄다"
이러는 것도 어쩌면 두려움을 일으키는 한 방법입니다.
내가 그 사회에 받아들여지지 못할 거라는 두려움.
연장자가 어떤 짓을 해도, 똑같은 짓을 하면 사회에서 주홍글씨를 쓰게될거라는 두려움.

그 불편한 감정 말고, 그 감정을 넘어, 논리적으로 왜 제 글에 반대하는지 한번 제대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왜 이글을 내렸으면 하는지 댓글을 다시 한번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흠칫하고 생긴 불편한 감정을 마주하고 난 후 이 글을 쓴 것이라, 님의 결론이 궁금하네요.
2789 2016-02-26 09:33:31 8
존중의 기본은 두려움 [새창]
2016/02/26 06:55:43
저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이 문제는 더 커지기 전에 열린 공간에서 이슈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썼습니다.

만약 불편하신 분들, 어쩌나 저쩌나 무조건 이슈되는게 꺼려지시는 분들
그래서 이 글을 지우시길 바라는 분들은 원글에 반대 다는게 주저되시면, 마음껏 이 댓글에 반대 달아 주세요.

반대 몇개부터 보이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대가 8 넘으면 (베스트 가는 숫자보다 적은 그러나 5보다는 많은)
제가 확인하는 대로 (중요합니다. 전 미국이거든요.)
바로 그 뜻 존중해서 이 글 지우겠습니다.
미리 댓글과 추천 주신 분들께 사과드리겠습니다.
2788 2016-02-26 07:12:23 1
존중의 기본은 두려움 [새창]
2016/02/26 06:55:43
사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 고리를 끊어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생각을 해서 입니다.

저도 어린 놈이 나선다, 뭘 아냐....류의 말을 듣고 자랐고,
그러니 택시 운전사 분도 아마 자라면서 비슷한 얘기를 듣고 자라셨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2787 2016-02-26 07:04:18 0
존중의 기본은 두려움 [새창]
2016/02/26 06:55:43
수정했습니다. 송곳이죠.

저도 씁쓸합니다. 가능하면 서로 험한 모습 보지 않는 선에서 해결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소심하기도 하구요.
2786 2016-02-26 05:01:41 9
YTN 에서 보도 하는 필러버스터 최대 피해자 [새창]
2016/02/26 05:00:05
진짜 저게 뉴스인가........?
2785 2016-02-26 04:58:58 0
[새창]
어.....
반년 뒤 어깨 길이 단발 너무 이뻐요!!!!

나라면 짜른다......
2784 2016-02-26 03:00:00 0
고양이 닮은 강아지 같은 고양이 [새창]
2016/02/25 21:37:02
우리 고등어는....부르면 오히려 (티나게) 외면함...... 왜 이러죠???
2783 2016-02-26 02:57:09 5
김경협의원이 읽는 법안.. [새창]
2016/02/26 02:50:51
안전을 위한다면서, 행정 안전부에서 안전 행정부로 바꾸고 난리치고,

막상 세월호 사건시 손놓고 있던 박근혜 정부가 생각나네요.
2782 2016-02-26 02:50:39 0
각자 최대 5시간으로 약속들 하신거ㅋㅋ귀엽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ㅠㅠ [새창]
2016/02/26 02:30:03
정청래 의원, 아직 필리버스터 나오지도 않으셨고, 아무 말씀도 없으신데, 회자되는게 너무 웃겨서 기대가 돼요.

자기 소개만 하셔도 5시간 지나갈 거라고도 하시고.....ㅎㅎㅎ
2781 2016-02-26 02:42:43 2
[새창]
택시가사가 먼저 시비트고 욕했으니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은
시위 폭력진압으로 찬반여론이 심할 때라고 가정할시
택시기사가 애새끼 하면서 저런 말 하면
시비를 먼저 텄으니
300은 벌어?
방패에 찍혀볼래?
이리와봐 얼굴대봐
이렇게 해도 괜찮다는 뜻으로 해석해도 되겠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수입, 학력, 나이........원래 그런 걸로 무시하면 안되는 게 상식이라고 전제했을 떄,

논리가 아니라, 어리다는 이유로 '애새끼'라고 욕하고 의견을 무시할 때는,
나도 내 논리가 아니라, 내 조건으로 까임 당할 준비를 하고 해야한다는게 제 주장.

이건 논쟁의 주제에 관련이 없이 깠기 때문에 문제가 됐던 겁니다.

즉, 폭력 시위 진압이라도 마찬가지....
폭력 시위 진압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어린 사람 다 애새끼!!!
이러면, 너도 븅신인 주제에 입닥쳐라...라는 얘기 듣는 건 어쩔 수 없다고요.

누가, 폭력, 욕설을 쓰는 걸 정당화 한다고 했습니까?
완전 논리적 비약입니다.
2780 2016-02-26 02:32:23 2
전 회사를 퇴사하게 된 사연#13 [새창]
2016/02/26 02:16:45
저도 문제 저렇게까지 알려주시는게, 나름 열정이 있으셔서 가능했던거 같네요.

팀장도 좀 안되긴 했는데, 프로그램 한번도 안 열어본 건 상당히 무책임해서 변명의 여지가 없네요.
그 와중에 나가라고....ㅎㅎㅎ
2779 2016-02-25 23:49:11 7
[새창]
똑같은 꼴 당한겁니다. 수입, 학력, 나이........원래 그런 걸로 무시하면 안되는 거죠.

논리가 아니라, 어리다는 이유로 '애새끼'라고 욕듣고 의견을 무시할 때는,
나도 내 논리가 아니라, 내 조건으로 까임 당할 준비를 하고 하셔야 합니다.
이건 만고 불변의 법칙입니다.
택시 운전자가 아니라 오바마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주 솔직히 말할게요.

'제가 그 박근혜 욕하는 애새낍니다. 욕한 거 사과해 주세요.' 했으면 그 운전자가 어떻게 대응했을 거 같나요?
제가 보기엔 코웃음도 안 쳤을 겁니다.
(일단 저라도 쌈붙었는데 저렇게 약하게 나오면 비웃습니다. 싸울때는 제대로 싸우는 겁니다.)

아니면 '내가 그 애새끼다 개새끼야' 했으면 너한테 욕한 것도 아닌데 왜 쌍욕이냐고, 미친 새끼 다보겠다고
오히려 똥물을 썼을 겁니다.
2778 2016-02-25 22:11:47 14
[새창]
저도 40대...뒤늦게 봐서 저도 뒤늦게 한마디 씁니다.

그 운전시가 "애새끼들"이라는 표현을 썼죠. 어린 승객이 박근혜 욕하는 그 '애새끼들' 중 하나일 수도 있다는 걸 알고 한 말입니다.
(20대 박근혜 지지율 참조)
승객에게 한 말이 아니었다고 하기엔 너무 광역 저격에 승객이 딱봐도 어려보였죠.
의도가 아니었다면, "전 별 뜻없이 한 말인데,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화를 내요." 하는 거랑 다를 바 없습니다.

그 대화도 운전자가 시작했고, 승객을 포함한 사람들에게 욕을 먼저 시전한 것도 운전자입니다.
운전자가 항의할 방법이라곤, 난 당신한테 뭐라고 한게 아닌데, 왜 나한테 이러냐?" 정도인데요.
그렇게 치면, 그 승객도 나도 그냥 물어 본 건데 왜 그러냐.....할 수 있습니다.

더 나은 현명한 대응책이 있다는 거에는 동의하나, 그런 언사를 듣고 가만히 있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나랑 동의하지 않으면 넌 애새끼야...라는 말을 듣고도, 닥치고 공손히 대하고, 요금을 지불하고 내려야 한다는 건가요?

그 기사가 나이라는 조건의 우월성을 내세워 너의 의견은 들어줄 가치가 없다고 도발을 했고,
그 글 작성자는, 똑같이 조건들을 내세워 상대를 제압한거죠.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논리로 치면 별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욕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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