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022 2016-05-18 12:22:02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여사가 지겨우니, 한번 던져 볼까요?

전 벤츠.
4021 2016-05-18 10:09:17 47
文, 소록도 깜짝 방문에… 安 "내가 먼저 계획" [새창]
2016/05/18 09:28:25
와.... 보는 내가 부끄럽다.
4020 2016-05-18 07:04:58 4
'김여사'라는 말이 차별적인 이유 [새창]
2016/05/18 03:32:43
다른 쪽 입장에서 생각 해보고 받아들이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겁니다.
반대하시는 분들께 너무 실망하지 마시기 바래요.
여시 사건도 있고 해서 아마 더 반감이 있을 듯 하네요. ^^

아주 절제된 글이라 저도 댓글 쓰기 좋았습니다. 이런 글 감사합니다.
4019 2016-05-18 06:58:22 9
'김여사'라는 말이 차별적인 이유 [새창]
2016/05/18 03:32:43
여성들에게 욕설을 못하겠다는 부드러운 분들이 이런 류의 주장을 하시는 거 압니다.

근데, 문제는 그런 진상들에게 욕을 안하기 위해서 사용하시는 용어가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고 운전하려고 노력하는 여성들까지,
잠재적 진상이라는 암묵적인 뜻을 담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걸 외면 하진 마세요.

제가 추천하는 방식은,
그냥 그런 진상 '남자' (설마 남자 운전자 진상이 없다고 하시는 건 아니죠?)에게 하시는 대처랑 똑같이 하시면 됍니다.
ㅆ놈 쓰실 상황이면 ㅆ년 쓰셔도 됍니다. 다만 둘다 오유에서 욕설은 금지되어 있다는 게 문제라면,
진상 남자 운전자 (깜박히 안키고 들어와서 기겁했는데, 오히려 나중에 욕을 하더라...등등)에 대한 사연은욕을 못 쓰셔서 어떻게 글로 푸시는 지요? 그대로 하시면 됍니다.
4018 2016-05-18 06:24:36 8
'김여사'라는 말이 차별적인 이유 [새창]
2016/05/18 03:32:43
전 사실 김여사에 대해서, 시간이 지나면 차차 없어질 일이라고 생각해서 별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김여사 쓰지 말자고 주장하는 쪽의 의견도 이해했지만, 그런 의견이 중론화 되기 위해서는 조금씩 바뀌는게 당연하니,
너무 급격한 브레이크를 쓰는 건 오히려 부작용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게다가 최근 여시니 뭐니 해서 시끄러웠던 걸 알기에 가능한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김여사 쓰자/ 쓰지 말자 로 의견이 나뉘면서, 쓰지 말아달라고 하는 사람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데에 대해,
'빼애애애~~액'한다...고 표현하는 걸 보고, 조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양측 다 제대로 논쟁을 하십시오. 그런 콜로세움 저는 환영합니다.
하지만, 여혐, 남혐, 김치녀, 한남충, 빼애애애 이런 자극적인 단어와 세몰이로 상대방 제압하려 하는 건 아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4017 2016-05-18 05:52:55 14
'김여사'라는 말이 차별적인 이유 [새창]
2016/05/18 03:32:43
솔직히 그렇게 악의없이 물어보는데 기분나쁘다고 정색하면,
나만 성격 괴팍하고 까다로운 사람, 혹은 진짜 김선생이라 찔려서....가 되어버리니까,
웃어 넘기고 말죠. 화내면 '네가 김선생도 아닌데 왜 과민반응?' 이러면 나만 이상한 사람 되니까요.

하지만 나-> 한국인-> 김선생-> 무례한 한국인
(생각의 흐름....김선생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면 한국인 중 김선생이 많은 거 아님???)
스테레오 타입이 되어 버린다는 거죠.

그냥 차라리 jERK면 한국인이던 뭐던 JERK, ASSHOLE 이면 그냥 ASSHOLE 이지,
유하게 불러준다고 한국인 중 많은 성씨를 따서 김선생이라 부른다고 욕이 아니라고 더 유쾌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수많은 한국인들을 '진상일 가능성이 높은 인종'으로 묶어버린다는 면에서,
진상이 아닌 한국인들은 불쾌한 거죠.
4016 2016-05-18 05:25:43 0
'김여사'라는 말이 차별적인 이유 [새창]
2016/05/18 03:32:43
가르치면서 -> 가르키면서
4015 2016-05-18 05:23:44 18
'김여사'라는 말이 차별적인 이유 [새창]
2016/05/18 03:32:43
김치맨은 과격할 수 있으니 김여사와 똑같이 김씨로 합시다.
아니 아예 비슷하게 존경의 의미를 담는 김선생으로 해도 좋겠죠.

예의 없는 한국인들을 가르치면서, 김선생들은 무례하다. 김선생은 공공장소에서 술먹고 고래고래 노래 부른다.....
예의 없는 한국인만 김선생이라 한다고 주장한다 하죠.

그러고 외국인 친구가 웃으며 물어본다 칩시다. "너도 김선생이야?"
나는 그런 짓을 안하니까 김선생이 아니므로 쿨하게 아니. 하고 마실 수 있으신가요?
아니면 아무리 그래도 한국인을 그런 식으로 부르는게 불쾌하실 건가요?
4014 2016-05-18 04:33:26 0
여자배구 한일전 김연경 스파이크.gif [새창]
2016/05/17 21:21:11
아니.....이미 머리가 블로킹 하는 손 위에 있는데 이걸 어떻게 막음. 헐..................
대단합니다.
4013 2016-05-17 23:06:03 21
특이점이 온 패션 화보.jpg [새창]
2016/05/17 17:56:23
저도.....첫번째 할머니 포즈도 표정도 은근 모델스러워요.
오렌지에 핑크 꽃무늬 바지, 핑크 베이지 백도 은근 잘 어울리는데,
저 아이템 그대로 모델 입혀보고 싶네요. ㅎㅎㅎㅎ
4012 2016-05-17 23:02:59 0
[새창]
트랜치, 클러치, 포인티한 메리제인까지 완전 제 스타일이예요. 이뻐요.
4011 2016-05-17 22:59:47 0
(닉언죄)째뽈님의 250신는 여징어의 신발 나눔 후기!! (스압주의!) [새창]
2016/05/17 20:34:49
오 이쁘다....나도 반짝이 샌들 뽐뿌가 온다....ㅎ
4010 2016-05-17 22:54:33 1
누나 그건 누나가 추월차로에서 너무천천히 달려서 그런거에요 [새창]
2016/05/17 13:22:28
와....진짜 저렇게 운전하면 얼마나 위험한데.....자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 기겁하는 줄 모르고,
추월 차선 아니라도 고속도로에서 70이면 완전 민폐..........헐................

뭐 저렇게 잘 말해줘도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식의 반응이면 솔직히 잘 된거 같구요.
만약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맘 다치지 않게 하시고 싶으시면,
같은 얘기를 '누나'가 사고날 수 있어 절대절대 안됀다는 데 중점을 두셔서 얘기하시면 됍니다.
'저 사람들이 잘하고 잘못하고 떠나서, 누나 사고 날 수 있어요. 천천히 가시는 건 좋은데, 그러려면 추월 차선에 있으면 안돼요.
뒷 운전자가 잠깐만이라도 한눈 팔면, 뒤늦게 누나 발견하고 뒤에서 받거나, 사고내면 누나 위험해요.' 이런 식으로.....
4009 2016-05-17 14:06:43 0
[새창]
더 말씀드리면,
전 왜 몇몇 (혹은 많은) 분들이 김여사가 여성 차별 단어가 아니고 배려다...라고 주장하시는 지 대강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스스로 김여사라고 생각해 본 적 없는 사람이지만, 왜 몇몇 여성 분들이 '김여사' 용어가 여성 비하라고 주장하시는 지도 압니다.

그래서 사실 이 문제에 안끼여들기 위해 노력했고, 김씨 여자 운전자지만 '김여사' 상관없다는 댓글도 단적 있는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 댓글은 단순히 작성자님의 논리 전개가 주장을 뒷받침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중간에 이렇게 많이 쓰인다는 예시는 전혀 작성자님 주장에 관련이 없구요. (욕설이 안되므로 김여사 안쓰는 건 안된다 주장에 김여사가 얼마나 자주 많이 쓰이냐는 관련 없습니다.)
그리고 전 욕설을 부추긴 적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여사'가 여혐단어라고 생각하냐 묻는 건, 논점에서 벗어나 상대의 사상 검증(?)을 하는 분위기인데, 다수의 여론을 이용해 상대를 굴복시키는 방법으로 효과적일 수는 있으나 별로 좋은 토론 자세는 아니라는게 제 개인적인 입장입니다.
4008 2016-05-17 13:41:06 0
[새창]
아뇨. 전 딱히 여혐단어로 보진 않았는데요. 그냥 김여사가 운전 미숙한 분들 (여자 남자 가리지 않고) 희화화 한거라고 생각해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요.
남자 이상한 운전자에 대한 단어는 없다고 쳤을 때, 욕을 못한다고 다른 단어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없지 않나요???

욕을 못쓰므로 김여사가 필요하다....는 방향의 주장은 논리적으로 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듯 해서요.
저처럼 딱히 여혐 (아, 이 말 진짜 싫어하는데 결국 쓰네요.)이라고 생각 안했던 사람도 오히려 다른 방향으로 다시 생각하게 되니까,
별로 좋은 방향이 아닌듯 합니다.

오히려, 저기 클라스에서 처럼 미숙한 운전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긴장감 완화를 위해 쓴다....는 접근이 나을 듯 하네요.
(뭐 이것보디 더 좋은 의견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뭏튼 지금 당장 생각이 잘 안나네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71 272 273 274 2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