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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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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2 2016-05-21 21:24:56 2
어머니와 책 이야기 [새창]
2016/05/17 16:59:42
두분 아부지들 다 너무 애틋하십니다.
4081 2016-05-21 20:44:31 1
흔한 디시의 사이코패스 [새창]
2016/05/21 16:24:35
귀 찡긋찡긋~~~우앙~~~
4080 2016-05-21 18:54:50 0
유기묘(그리고 거대묘) 산이의 입양 전과 후의 모습 비교 [새창]
2016/05/21 15:26:59
이건....얼짱 각인데요. 이쁘다....
4079 2016-05-21 08:40:03 1
키스하는데 혀가... [새창]
2016/05/20 22:42:57
제가 이분 리플에 첫 추천을 달았습니다. 헐.....
4078 2016-05-21 02:51:35 3
솔직히 여기 메갈여시 많은 거 뻔했는데 [새창]
2016/05/21 02:26:50
별로 좋아하는 방법이 아니라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외모비하 등 말초적인 비하는 그때는 이긴거 같은 기분에 홀가분 할 순 있으나,
상당히 스스로도 소모되는 태도거든요.
4077 2016-05-21 02:24:25 3
같이 사진 찍을려고하는데 한심하게 처다보네요 [새창]
2016/05/20 20:35:20
야옹이 장모에 곱슬이라니, 흔치 않은데.....얼굴 좀 보여주세요.
4076 2016-05-21 01:32:12 4
뷰게 눈팅 6개월 아재가 선물용 아이템들 검사 받으러 왔슴다...ㄷㄷㄷㄷ [새창]
2016/05/20 21:54:42
작성자님 다음 선물은 이분으로 하시는 건가요?
멋지네요.
4075 2016-05-21 00:40:30 1
씁쓸하네요. . . [새창]
2016/05/20 15:57:25
저런 분들도 극심한 피해자라고 생각해요.
무슨 생각을 가지신게 아니라, 그냥 주변에서 그러는 거에 휘둘리시는 분들....
여러 모로 가슴이 아픕니다.

피해자를 위로하고, 원인을 밝혀내고, 같이 슬퍼하는게 당연한,
평범한 사람사는 곳의 모습을 갖춘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4074 2016-05-20 23:53:33 8
병.신.미 [새창]
2016/05/20 22:49:56
마지막 사진 3개는 진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부할 수 없는 병신미~
4073 2016-05-20 23:41:33 2
몸이 거칠거칠한 마른오징어분들 아떻게 케어하시나요? [새창]
2016/05/20 23:02:06
전 이거요. 제가 각질이 심하고 간지러운 편이었는데요. 흡수도 엄청 빠르고, 바르면 가려운 것도 바로 가라앉아요.

웃기는 건, 이거 듬뿍 바르고 샤워할 때 샤워타월로 슬슬 문질려도 때가 (그러니까 각질이) 밀려나와요.
신기해서 처음 쓴 겨울에 듬뿍듬뿍 바르고 일주일 동안 매일 살살 때밀었던 기억이....ㅎㅎㅎㅎ

단점은 향이 거의 없는데, 그래도 살짝 향이 있는지, 강아지가 이것만 바르고 나오면 다리를 핥는다는 거? ㅋ

4072 2016-05-20 19:19:23 0
朴대통령 "'태양의 후예' 일자리 4천개 창출" [새창]
2016/05/20 12:38:33
드라마 작작보고 일 좀......
아니다, 그냥 계속 그렇게 하세요.

일 하시는게 아니라 일 치시겠죠.
4071 2016-05-20 10:01:37 4
<조선일보> "朴대통령과 친박은 '자폐증 걸린 좀비'" [새창]
2016/05/20 08:44:48
그리고 그들에게 권력을 쥐어 준 너, 조선일보.
4070 2016-05-20 09:44:02 44
세대차이는 해외에서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새창]
2016/05/19 22:33:50
그럼 아버님은 소갈머리가 없으신...???
4069 2016-05-20 09:39:16 13
1살정도 된 고양이 키우고 있습니다 ㅠㅠ [새창]
2016/05/19 23:50:49
임신 오해 받는다길래 당연히 배 사진이.......몽글몽글한 배 사진을 올려 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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