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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12: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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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7년, 고속도로 출퇴근 5년 했습니다.
남편이 한국에서 운전하던 경력이 있어, 운전 좀 이상하게 하면, 여성 운전자임을 의심하는 좋지 못한 습관이 있었는데,
여기와서 자신이 여성 운전자라고 의심했던 사람이 대부분 남성임을 제가 지적하자 (확인할 수 있는 경우) 그런 얘기 더이상 안합니다.
여기도 주말 운전자들이 좀 어리버리 하죠. 느긋하고....(주말에 고속도로 탈때 짜증날 때/ 위험할 때 많음)
근데, 여기는 아주머니들 애들 싣고 사방팔방 다니느라 운전 많이 해서 그런지, 큰 밴을 정말 잘 몹니다.
경험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