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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7 2016-05-26 20:13:39 0
런투유~ 하는 한국곡 [새창]
2016/05/26 19:11:14
이건 좀 많이 된 노래인데.... Dj doc 런투유?
4186 2016-05-26 12:48:48 58
[새창]
어...음....지금보니......
유엔이 고생이 많았을 듯.

박근혜 쪽 인물 답네요.
4185 2016-05-26 12:42:27 4
비노가 다 같은 편은 아닙니다 [새창]
2016/05/26 12:03:55
그리고 저도 친노가 아니지만, 몇몇 친노 의원을 지지하는 입장으로 말씀드리면,
저를 포함한 꽤많은 야당 지지자들이 친노를 지지하도 있는 거 같은데요. 근데 그게 사람들이 친노여서 지지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의 행보를 보고 지지하다 보니, 친노측 인사더군요.

즉, 친노를 껴앉아야 당선되는 게 아니라, 지역색 당파 구분 없이 득표력을 가지고 있는게 더민주 당내 친노라고 봅니다.
4184 2016-05-26 12:36:07 3
비노가 다 같은 편은 아닙니다 [새창]
2016/05/26 12:03:55
제가 정알못이라 그런가요?

자기 당의 대권주자가 되던, 다른 당이 되던 상관없는 사람이 있다구요??? 전 그게 진짜 이상한데요...

아무리 모두 똑같은 목소리를 낼 수 없으니, 당내에 어느 정도 몇가지 쟁점에 의견 차이가 있어 계파가 형성되는 건 인정한다 하더라도,
큰 그림으로는 다른 당보다는 자신이 속한 당이 자신의 정치 이념과 가장 가깝고, 그러므로 자신의 당의 집권을 지지하고 적극 응원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전 더민주가 모두 친노여야만 한다는 게 아닙니다. 어느 단체든 저런 사람은 별로 호감이 가지 않네요. 아무리 스스로의 실리를 따지는게 중요하다 한들...저런 사람은 중요한 일을 맡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4183 2016-05-26 11:23:44 4
홍문표 "반기문, 새누리 오면 대선승리 가능…野 겁먹어" [새창]
2016/05/26 10:39:25
나보고 앞에 서신 분이랑, 뒤에 연단에 선 분 중 누가 한국 지도자 자질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앞에 서신 분이다.

앞에 시위하신 분 멋집니다.
4182 2016-05-26 10:32:38 1
반기문 "DJ 보고는 정부-국가 위해 한 것" [새창]
2016/05/26 09:52:02
저 조금만 웃을 게요. ㅎㅎㅎ
진심으로 저게 반박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유엔 총장직 수행은 어찌하시는 지...........
4181 2016-05-26 10:26:46 2
노회찬 "朴대통령 국회법 거부권행사하면 중대국면 돌입" [새창]
2016/05/26 10:22:52
그렇네요. 정부 운영에 차질이 되는 것도 아니고, 왜 국회 운영에 대통령 거부권을 행사합니까?

노회찬 의원님 아주 노련하게 지적하셨네요. 멋지십니다.
4180 2016-05-26 09:41:57 3
여혐과 남혐에 대한 아주 길고 긴 개인적인 이야기 [새창]
2016/05/26 03:58:15
작성자님 글 때문에 컴터 앞에 앉은 40대 초 여성입니다.
전 님이 규정한 '착한 여자' 기준에 보면 ㅆㄱㅈ에 가깝습니다.

님이 언급하신 배경, 경험.....저도 겪고 자랐습니다.
(사실 저는 성격이 ㅈㄹ 맞아서 장손인 남동생 밥은 안차려줬고 제사음식 도우라면 꼭 남동생도 같이 했습니다.ㅋ)

하지만 이런 제가 메갈과 워마드랑 일반 여성을 분리하려 하는 건 제가 착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이 일반화 때문에 제가 이 글을 쓰고 있고, 제가 절대 '착한'여자가 아님을 말씀 드린 겁니다.

여시와 메갈은, 제가 생각하기에 올바른 페미니즘을 왜곡시키고, '비하'하기 충분한 소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여성과 남성 사이의 갈등을 '증폭' 시키고 '악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왜 저렇게 울분을 사방팔방 터뜨리는 지,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이해는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도 비슷한 세대를 살았고, 착한 성격도 아닌지라, 저도 울분을 토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여자가 공부 많이 해서 콧대만 높으면 골치아프다는 말을 하시곤 하셨죠.)

하지만 일부 남성의 반윤리적인 행동을 전체 남성으로 싸잡아 비하하는 것은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이슈가 된 이야기로 해보면,
이는 마치, 운전을 미숙하게 하는 여성이 그런 남성보다 많다는 이유로 여성을 잠재적 교통사고 유발자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할 겁니다.
말도 안돼죠?

그렇게 일부의 문제를 싸잡아 비난하는 건, 오히려 긍정적인 결과보다는,
작성자님이 우려하신, 갈등의 골을 더 깊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사회적으로 아직 남녀 차별의 골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 성숙한 방법으로 그 골을 줄여 나가는데 집중해야지,
내가 이만큼 아프니까 너도 이렇게 당해봐라...라는 태도로는 절대 좁혀지지 않는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과거는 과거니까 잊으라....고 강요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그 상처를 돌아보고 보듬어 주어야 하는 건 맞습니다.)

특정인이 어떤 인종, 성별, 나이라 해서 그냥 죽이는 건, 그냥 정신병자입니다.
그 사람 때문에 모든 남자에게 여혐이라는 게 있다....고 주장하는 건, 개인적으로 정말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작성자님이 말한, 메갈과 스스로를 분리하려는 사람은 사회에 순응하려는 '착한' 여자가 아닙니다.
그저 남자 여자 구분없이 상식적이고 평등한 사회로 가고자 열망하는 사람입니다.
4178 2016-05-26 07:07:10 1
영국에도 맛있는 음식 많아요!! [새창]
2016/05/25 09:07:24
피쉬앤 칩스는 우리나라 골목 떡복이집 마냥 간판도 허술한 의자도 제대로 없는데가 맛있어요.
동네 사람들이 들어가서, 신문지 종이 같은 누런 종이에 꼬깔콘처럼 들고 나오는 곳이 보이길래,
들어가 봤더니 맛있더라구요. ㅎ
메뉴는
피쉬앤 칩
피쉬

그러랑 한두개 더랑, 소다 종류가 다였더랬죠.

오히려 레스토랑에서 파는게 별로였답니다.
4177 2016-05-26 07:01:52 1
영국에도 맛있는 음식 많아요!! [새창]
2016/05/25 09:07:24
특히 페일에일은 과일향 나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맛있으셨으면 에일의 세계로 접어드신 겁니다. ㅎㅎㅎ
4176 2016-05-26 07:00:03 1
영국에도 맛있는 음식 많아요!! [새창]
2016/05/25 09:07:24
크램블레...creme brulee
4175 2016-05-26 06:59:12 1
영국에도 맛있는 음식 많아요!! [새창]
2016/05/25 09:07:24
여기서 흑맥주를 배워 온 저로서는 동감하기 어렵네요. ㅎㅎㅎ
아일랜드는 아녔지만, 그래도 동네 구석에서 서빙하는 기네스 맛이 정말 좋았던 걸로 기억해요.

그당시는 크레프트까지는 가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4174 2016-05-26 01:21:14 8
"한국 여자들~" 같은말은 쓰지 맙시다. [새창]
2016/05/25 22:20:57
맞는 말 했구만.....(옆에 거울을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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