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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7 2016-06-01 11:22:49 0
박정희와 박근혜의 차이점 [새창]
2016/06/01 11:20:03
언론을 보면, 국민의 눈과 귀도 막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버지 때와 달리 매체가 다양화되어 어려움이 있을 뿐이지요.
4216 2016-06-01 11:20:23 0
일베 손가락 조형물 파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새창]
2016/06/01 11:11:24
제가 가장 의아하게 생각하는 것은....

저 동상 작가가 일베라고 아주 당연히 생각하시는 겁니다.
이거에 대해 알려진 바가 있나요?
4215 2016-06-01 10:44:53 5
[장문]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새창]
2016/06/01 08:01:45
난 너와 생각이 다르다고 반대 의견 표현하는 것과,

반대 의견 표현을 당연히 제재라고 받아들이는 것,

이게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데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이슈인 것 같습니다.
4214 2016-06-01 10:30:55 22
[장문]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새창]
2016/06/01 08:01:45
이글이 베스트에 와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4213 2016-06-01 10:15:56 1
일배조형물 파손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새창]
2016/06/01 08:01:37
어차피 논리적 비약이라는 소라까지 들은 김에 님의 주장을 간추려 보면,

- 누구나 표현의 자유는 있다
- 그러나 표현하는 내용에 따라, 그 자유는 침해 당할 수 있다.
- 사회적 동의를 못 끌어낸 니 잘못이다.

이렇게 보여지네요.
전, 님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구요.
4212 2016-06-01 10:06:28 1
일배조형물 파손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새창]
2016/06/01 08:01:37
그 작픔은 실제로 파손되었고,

님은 그 파손한 행위에 대해, '충분히 그럴만한 작품이었다'며, 동의와 지지를 보내셨다고 보는데요.
제 논리적 비약인가요?

그리고 작가가 대중의 지지를 이끌어 내지 못해서 비난을 받는 걸 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건 예술가의 숙명이죠.
그러나 그걸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 당한 게 이 논쟁의 포인트죠.

전 이 논쟁이 파손한 사람이 너무하냐 마냐의 주관적의견차라고 인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자유로운 나라에선 모두가 가져야 하는, 표현의 자유의 침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4211 2016-06-01 09:47:24 1
[새창]
독재자라서요.
헌법을 뜯어 고쳤죠.
4210 2016-06-01 09:33:37 0
일배조형물 파손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새창]
2016/06/01 08:01:37
사회에 대한 작가의 해석과 비판, 풍자가 예술에 담길 수는 있지만,
예술 작품이 사회적 합의에 의해 평가받아야 한다는 데는 동의하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 저 작품을 좋아하지도 높게 평가하지도 않습니다만..)

역사에 오래 남은 작품들이 동시대에 제대로 평가받고 사회적 동의를 얻은 작품들만 있는 건 아닙니다.
만약 사회적 동의를 받지 못하는 작품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거라면, 그건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극히 제한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4209 2016-06-01 08:35:40 0
일배조형물 파손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새창]
2016/06/01 08:01:37
음... 그건 일베가 잘못한 것이구요.
그 작가가 한 건,
일베 마크를 대중 앞에 들이댐으로서 대중의 분노를 산거죠.
4208 2016-06-01 08:10:44 1/5
일배조형물 파손에 대해 냉정하게 생각해봅시다 [새창]
2016/06/01 08:01:37
저는 사실 작가의 말을 재밌게 봤는데요.
워낙 암암리에 문제가 많은 일베라는 소재로,
대놓고 표현해보자...는 의도는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아까 어떤 분이 나치마크와 바교하겼는데, 사실 일베 문양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거라 비교가 안된다고 봅니다.)

어차피, 파손이 된 것 자체가 그만큼 지금 사회에 문제가 깊은 심볼이란 뜻이겠죠.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자유롭게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국가를 꿈꾸는 저로서는 반응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비공감 엄청 받겠죠? 근데 작성자님이 용기 내 주셔서 저도 댓글로 제 의견을 표현해 봅니다.)
4207 2016-06-01 07:57:03 9
문재인 지지층의 오류 [새창]
2016/06/01 06:46:12
문재인 지지자로서 오류 보러 들어왔는데,
기- 문재인
승- 반기문
전- 문재인
결- 안철수

???????????????

지지층 겹치는 거 알고 탈당하신거 아니었어요?
안철수의원이 머리가 나쁜 분도 아니고...

각자 갈길 가죠.
더민주 지지자로서, 안철수 의원과 국민의 당이랑 다시 얽히고 싶지 않네요.
이번 총선에서 그렇게 갈 수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보았고, 이게 바른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4206 2016-05-31 19:15:45 5
왜 문재인 지지자들은 스스로 대통령 되는 길을 포기 하는건가요? [새창]
2016/05/31 19:09:14
한 나라의 정당 리더, 강력한 대통령 후보가,
현재 이슈에 대한 코멘트가 문제가 되면 비난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누구를 대통령을 만들기 위한 전략적인 행동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문재인 지지자로서 말씀드리면,
문재인이 저런 언행을 했다 하더라도 지적받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205 2016-05-31 19:08:17 32
안철수의 고친 트윗은 제정신인가? [새창]
2016/05/31 17:51:09
전 반대로 저 트윗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 주위에 많고,
딱히 악의가 있는게 아니라는 거 압니다.
나름 안타까워서 하는 말인 것도 알구요.

하지만, 저런 사람이 한 나라의 지도자 감이냐?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명박, 박근혜 다음에도 저런 인물이 정치하는게 아무렇지 않은가요???
4204 2016-05-31 18:46:11 33
안철수의 고친 트윗은 제정신인가? [새창]
2016/05/31 17:51:09
별 생각없이 저 말이 아무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올리는 그 짧막한 글에,
평소 생각이 자연스레 담겨버린 거리고 생각합니다.

그 전까지도 인철수씨 좋아하지 읺았지만,
이번 트윗보고 딱 빅근혜같다.....고 생각했습니디.
자기가 대통령인데, 비난하고, 우주 논란하는 박근혜나,
정치인으로서 비전이나 리더쉽이 전혀없이, '우리 모두'가 해야할 일로 뭉뚱그리는 안철수나....
4203 2016-05-30 23:01:16 8
[새창]
네.

제목만 보고, 원문도 안보고, 댓글도 안보고 답 씁니다.

대꾸 해주시는 분들의 인내심에 존경심을 표하며,
이딴 거지같은 주장이 가능하니까, 박근혜가 다시 당선된 거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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