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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06: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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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분이 어떤 식으로 말했는지 님도 넘겨 짚으셨네요. 그렇게 치면, 솔직히 제 입장에선, 알지도 못하는 어른들 가득 찬 데 데려갔으면, 자기가 리드해야죠. (여친/ 여자 가족 모임에 남자 데려갔을 때도 마찬가지...어색한 모임에 나온 사람한테 주변사람 서빙까지 시키는 건 아니지 않나요? 성격이 좋아 기쁘게 먼저 한다 한들, 당연하게 계속 혼자만 하게 두는 건 배려없는 행동입니다. 힘들다는 말 나오기 전에, 교대해 주는 게 맞죠.
2. 종업원이 와서 주문받는데, 안시키셨겠죠. 작성자님이 종업원이예요? 주변 사람 주문까지 다 받아줘야 합니까?
냉면은 싫고 국수는 좋았는지 어떻게 아시죠???
3. 초장에 잡는 건 오바해서 다운플레이 하는 거죠. 이분은 오버해서 잘할 순 없어서 할 수 있는 만큼 한다고 한겁니다.
사실대로 말한게 부끄럽다고 말한 건 남자친구 분이예요. 그걸로 싸움 건 건 남친이구요. 도대체 누가 잡으려고 하는지 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