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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2 2016-06-07 18:08:58 0
野 "국회의장 자유투표"..與 "야당의 횡포" [새창]
2016/06/07 15:08:35
민주주의 기반, 다수결이 다수의 횡포였디니!!!!!!!!!!!

그걸 여태 모른 야당이 ㅂㅅ인가??? 는 무슨...........

와 진짜 다 수장 따라가나? 유체이탈이여, 뭐여???
4381 2016-06-07 10:43:07 25
"외롭고 힘든 길 끝을 보겠다" 이재명, 단식 농성 돌입 [새창]
2016/06/07 10:34:20
도울 방법 없나요???!!!
4380 2016-06-07 09:37:16 8
결혼전 집안인사 드리러 갔다온후 대판 싸웠어요 [새창]
2016/06/07 00:46:00
다른 더 글 잘쓰는 분들도 저랑 비슷한 얘기를 쓰셨는데도 납득하기 힘드시다면,
저는 역량 밖이라 덧붙일 말이 없네요.

그럼 전 이만....
4379 2016-06-07 09:34:55 0
결혼전 집안인사 드리러 갔다온후 대판 싸웠어요 [새창]
2016/06/07 00:46:00
그리고 충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공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378 2016-06-07 09:21:09 13
결혼전 집안인사 드리러 갔다온후 대판 싸웠어요 [새창]
2016/06/07 00:46:00
전에도 이런 논젱 한 적 있나요?

아뇨.
제기 말하는 건,
님 넘겨짚음.
그걸 사실로 가정하고 논리 전개한 결론으로 직성자를 비난히는 건 옳지 않음.
왜? 가정 자체가 님이 넘겨짚은 거라 사실여부를 확인할 수 없슴.

님: 여자 분 말투 나쁨 -> 여자 분 잘못

나: 그건 모르는 거. 님 넘겨짚지 마삼
거기다가) 여자분이 힘들다고 하는 상황까지 온게 이미 남자분 에러가 있슴
4377 2016-06-07 08:45:32 17
결혼전 집안인사 드리러 갔다온후 대판 싸웠어요 [새창]
2016/06/07 00:46:00
여자 남자 떠나서, 손님 대접 저렇게 하지도 않아요.
아무리 어려도, 처음 인사 온 사람이 계속 고기 굽고 있는데,
어른이라고 받아만 먹고 있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도 안갑니다.
4376 2016-06-07 08:07:48 29
결혼전 집안인사 드리러 갔다온후 대판 싸웠어요 [새창]
2016/06/07 00:46:00
아직 결혼한게 아니라는게 어떻게 여차하면 파혼이라는 협박으로 해석되는 거죠?

결혼을 통해 관계가 재정비 되는 거쟎아요. 지금은 손님으로 인사하러 간거고요.
한쪽이 일방적으로 잘 보이러 간거 아니예요. 서로 처음 만나 알아가는 겁니다.

지금 회사 면접갔는데, 눈치껏 일 안했다고 뭐라하는 겁니다.
나는 이 회사에 취직하러 왔지만, 아직 취직한 건 아니다....라고 항의하니,
그럼 우리랑 일하기 싫다고 하는 거냐? 하고 되려 성내는 모양입니다.

별개라뇨? 손님이 굽다가 힘들다고 할 정도면, 호스트가 눈치가 없는거죠.
거기서 내가 힘드니 좀 구워달라 말이 나온 거 자체가 호스트 잘못이라,
거기서 손님이 공손하게 부탁 안했을지도 모른다....는 부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4375 2016-06-07 06:37:09 46
결혼전 집안인사 드리러 갔다온후 대판 싸웠어요 [새창]
2016/06/07 00:46:00
1. 여자분이 어떤 식으로 말했는지 님도 넘겨 짚으셨네요. 그렇게 치면, 솔직히 제 입장에선, 알지도 못하는 어른들 가득 찬 데 데려갔으면, 자기가 리드해야죠. (여친/ 여자 가족 모임에 남자 데려갔을 때도 마찬가지...어색한 모임에 나온 사람한테 주변사람 서빙까지 시키는 건 아니지 않나요? 성격이 좋아 기쁘게 먼저 한다 한들, 당연하게 계속 혼자만 하게 두는 건 배려없는 행동입니다. 힘들다는 말 나오기 전에, 교대해 주는 게 맞죠.

2. 종업원이 와서 주문받는데, 안시키셨겠죠. 작성자님이 종업원이예요? 주변 사람 주문까지 다 받아줘야 합니까?
냉면은 싫고 국수는 좋았는지 어떻게 아시죠???

3. 초장에 잡는 건 오바해서 다운플레이 하는 거죠. 이분은 오버해서 잘할 순 없어서 할 수 있는 만큼 한다고 한겁니다.
사실대로 말한게 부끄럽다고 말한 건 남자친구 분이예요. 그걸로 싸움 건 건 남친이구요. 도대체 누가 잡으려고 하는지 전 모르겠네요.
4374 2016-06-07 06:11:16 1
베오베 남편이 거짓말해야 시댁 스킵할 수 있다는 글 보고 [새창]
2016/06/07 01:52:45
님이 워낙 잘하는 따님이시네요.
저희 부모님은 뚱한 딸내미도 딸이지만, 싹싹한 사위 좋아하시더라구요. ㅎㅎㅎ
4373 2016-06-07 05:58:04 4
베오베 남편이 거짓말해야 시댁 스킵할 수 있다는 글 보고 [새창]
2016/06/07 01:52:45
저희 부모님도 그러세요. 근데 나이가 점점 드시면서 사소한 거에 섭섭해 하고, 기뻐하고 그러시네요.
남편이 할 때 잘하니까, 저도 걱정 안하는 편인데,
그래도 중간에 적당히 부드럽게 넘기기도 하곤 합니다.
4372 2016-06-07 04:25:34 7
베오베 남편이 거짓말해야 시댁 스킵할 수 있다는 글 보고 [새창]
2016/06/07 01:52:45
나이들어 부모님들이 서운한게 많아지시고, 그렇다고 부모님 원하시는 걸 다 남편에게 전할 수 없고....(내 남편도 피곤한거 보임)
그럴 때 적당한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한 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받아들였는데요. ^^
4371 2016-06-07 04:11:49 9
베오베 남편이 거짓말해야 시댁 스킵할 수 있다는 글 보고 [새창]
2016/06/07 01:52:45
??????
저랑 이해하신 게 다르네요.
여자 분들이 자기 본가 갈때도 남편이 피곤하다 그러면 다른 핑계 대주신다는 거 같았어요.
아무래도 어른들은 젊은 사람들이 피곤해서 못온다고 하면 좀 서운해 하니까...

다만, 각자 집에는 내가 피곤해서 못가는 건 괜찮은 걸로....

실제로 맞벌이, 남편이 피곤해 하는 주말에, 친정에 내가 피곤해서 싫다고 해본 사람입니다. (^^;;;)
여자만 안된다고 했으면 저도 반대했을 거예요.
4370 2016-06-07 03:41:26 0
[새창]
한둘이 아니라 하시니 다시 찾기 어려우실거 같지 않구요.
바로 댓글이 달리는 걸 보니, 곧 증거를 가져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스샷 필요없구요. 그냥 링크만 주셔도 됍니다.
4369 2016-06-07 03:30:33 1
[새창]
어려우시면 한둘이라도 링크를 거셔야 할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게 유저 전체에 대한 비하'로 게시판 금지 사항에 위반됨을 알려드립니다.
4368 2016-06-07 03:27:43 2
[새창]
방문 횟수가 안되서 신고가 안되시는 건가요?
그러면 정확한 댓글 링크 달아주시면, 신고 가능하신 분들이 내용에 다라, 비공감/ 신고 해주실 겁니다.

정확히 그런 댓글 있는 글 링크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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