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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2 2016-09-08 05:02:58 1
아베에 등돌렸던 박근혜는 왜 돌변했을까? [새창]
2016/09/08 04:50:20
제가 보기엔,
미국이 중국 대항에 동북아 동맹 형성 하려 했던 거요.
이 지역 미국 오바마의 가장 큰 동맹국이 일본이구요.

위안부 문제로 중국과 같이 일본과 대치하던 한국이 갑자기 위안부 협상 급하게 하고요.

중국과 엄청 친한 척 하던 박근혜 정부가 북한 핵도발에 대해 (늘 하던대로 하던) 중국을 갑자기 맹비난을 하며,
사드로 협박하기 시작하죠.
4771 2016-09-08 04:49:29 3
이재명 무서운 사람인거 같습니다. [새창]
2016/09/08 03:38:48
이재명 시장이 무서운 사람임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 '구도'가 본인의 세 확대만이 의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성장하고 싶으신 의지는 보여집니다. 이번에 중앙정부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면서 한계를 보신듯)

전 이재명이 다른 후보들과 선의의 경쟁으로 함께 성장을 보고 있다고 봅니다.
다른 구도라는 건 결국, 이재명의 이름으로 판을 키우는 거라 보구요. 상호 보완적이라고 봅니다.

네가티브만 없다면, 이재명의 장점을 어필하는 게 시게에서 감정적으로 공격 당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4769 2016-09-08 03:21:23 0
무선청소기 사고 싶어요. [새창]
2016/09/06 17:01:12
아....다시 확인해 보니, 저희 껀 v6네요.
4768 2016-09-08 03:19:17 0
무선청소기 사고 싶어요. [새창]
2016/09/06 17:01:12
솔직히 좋아요.

근데,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새 장비 버프 떨어지면 청소는 어차피 다시 귀찮아 집니다.

남편은 어차피 (귀찮은) 청소 하는 바에 제대로 한다고,
다시 유선으로 돌아갔고요. (뭐 흘린 거 잠깐 쓸때만 무선 씀)

무거운 거 싫어하는 저는 그냥 무선 쓰고요.

맥스 버튼 넣고 쓰면 흡입력이 확실히 낫긴 한데, 그러면 15분 밖에 못써요.
소파에 개털 청소할 때는 확실히 편합니다.
4767 2016-09-08 02:49:32 6
여기에 누구 지지한다고 함부로 글 쓰지 마세요 [새창]
2016/09/08 02:32:17
이재명 시장님 진짜 시원시원해서 좋죠.

당내 지원 세력도 좀 키우시고,
지금 하시는 대로 박근혜 정권에 파이터 이미지에, 세금 인상 없는 복지 확대한 능력자 이미지에 계속 밀고 나가시면서 다음 정권에서 제대로 날개 펴서 일하시면 정말 크게 쓰일 인물이시라고 봅니다.

정말 더민주 대선 후보 리스트 보면 뿌듯해요.
4766 2016-09-08 02:44:37 17
여기에 누구 지지한다고 함부로 글 쓰지 마세요 [새창]
2016/09/08 02:32:17
전 이재명 시장님 팬인데요.
아직 이재명은 인지도/ 세력/ 경험면에서 문재인에 비견할 바가 아닙니다. (청와대 경험, 총선 경험, 당 지도 경험과 그에 따른 검증/ 인지도)

님이 말씀하신 문재인의 약점에 별로 공감 못하구요.
(오히려 외유 내초초강 쯤 되는 듯)
다들 힘 모아 누가 대선에 가던 밀자는 분위기인데, 약간 네가티브한 발언이 좀 있으셨네요.

이재명이 낫다...하실거면 이재명이 잘한 걸 강조하세요. 저도 그러면 응원하겠습니다. 말했듯 저도 팬이거든요.
4765 2016-09-08 02:35:04 0
[새창]
너무 이뻐요!!!
저희 애 애기 때 비글로 오해 많이 받아서 비글 보면 왠지 반갑다는....^^

여행 데리고 가시는 건가요?
세번이라면 방문과 이사???

여행이면 일정 어떻게 준비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4764 2016-09-08 02:27:59 2
야옹이 집사와 멍멍이 집사의 삶 [새창]
2016/09/03 21:59:44
개&냥 주인인데요.
즈희 개는 기분 내킬 때만 말 듣습니다.
(예를 들어 간식을 손에 들고 있다던가...)
이웃들이 가끔 개 훈련하는 클래스에 보내는 게 어떻겠냐고...ㅎㅎㅎ (개줄은 꽉 잡는데, 워낙 날뜀 덩치 있는 남편도 휘둘림 ㅠㅠ)

일하고 있으면 놀아달아고 낑낑거리고 ㅠㅠ
하지 말라는 거 몰래 하고
(일년 동안 신발 2개, 안경 3개, 피트니스 트랙커 1개, 리모컨 2개, 옷 여러벌, 화장품 1개, 책 3권 등등 모두 제가 집에서 일하는 사이에...)

이런 비디오 보고 환상가지던 시절이 저도 있었죠.
개도 저렇게 되기까지 계속 훈련해줘야 해요.
(물론 저기 개들이 좀 똑똑한 종이고, 저희 개는 좀 똥고집으로 유명한 종임 ㅎㅎㅎ 아주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요.)
4763 2016-09-08 01:20:08 0
[새창]
그런 논리적인 생각을 하고 단기적이로 불리한 일이라도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행동하는 집단이었으면,
여러가지 과격한 언행들을, 극단적인 페미니스트 성향일 수도 있겠다.... 하고 받아들였을 겁니다.

그랬다면, 제가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ㅁㄱ 옹호를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방법은 과격하나, 이슈화 하기 위해 일부러 그러는 거다...라고 말했을 수도 있겠죠.

저들은 자기들의 욕구분출의 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해 남/녀 갈등이 필요한 거지,
(마치 ㅇㅂ가 이념갈등/ 지역갈등을 이용했던 것처럼...)
목적을 가지고 의식있게 행동하는 게 아닙니다.
4762 2016-09-07 18:29:41 0
[새창]
질문
1. 새누리랑 손 잡으면 국민당 호남표가 따라옴?
2. 그렇지 않아도 흔들리는 영남표, 새누리가 호남에 러브콜을 보내면 어떻게 될까?

결론....둘이 결혼 해라!!!
4761 2016-09-07 15:10:13 67
[새창]
남의 글에 자신이랑 다른 의견이 많다고 이렇게 도배하는 것도 무례한 행동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집안 때문에 혼사 걱정하는 원글에 본인 사돈과 형수 욕하는 글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좀...

앞뒤 사정 저희가 다 몰라 그런다 하시니, 위에 어느 분이 말씀하신 대로, 따로 글을 쓰시는게 어떨까요?
4760 2016-09-07 13:55:12 65
[새창]
맞습니다. 자기가 한 만큼 대우 받는 다는 거....

뒤집어 말하면, 형수의 태도는 님 가족이 형수를 대하는 만큼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렇게 가정해 보면, 형이 왜 더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지도 설명될 수 있습니다.
4759 2016-09-07 13:44:04 82
[새창]
고래귀신/ 전체 궁금해 하는 사람 님 댓글 3개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은 서로 맞춰가며 배려하는 거지,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숙이고 맞춰야 하는 게 아닙니다.
최소한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4758 2016-09-07 13:11:47 34
[새창]
ㅎㅎㅎ 님이 눈치 보실 거 없으세요.

님이 이런 고민을 한다는 거 자체가, 스스로 좋은 배우자가 되고자 노력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노력을 알아주고 존중하고 같이 노력하는 사람을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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