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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7 2016-09-10 13:50:32 3
문빠인게 죄가 아니다 [새창]
2016/09/10 13:04:35
저도 조심스러운 글을 썼었는데요.
저의 경우는....전혀 아닙니다.

문빠는 나쁘다 --->>> 노노노노
문빠 좋습니다. 문재인의 원동력이라 봄.
저도 문빠는 모르지만, 문재인 지지자임.

그러니 문재인도 확장이 안된다.
-->>> 문재인의 확장성은 매우 좋습니다!!!
다만, '일부' 문빠 분들의 맹목적으로 '보이는' 애정 표현에, 문재인을 알아 가는 분들이 이질감이 들 '수도' 있다고 말씀드린 거 뿐입니다. (따옴표 강조!!!)

(사실 전 친노, 친문 프레임에 왜 걸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친노, 친문....더민주 주류 세력이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그리고 친문이 문제라면, 국민의 표로 언제든지 도전해라!!!라도 당당하게 맞섰으면 합니다.)
4846 2016-09-10 12:02:17 48
시부모님들의 관여... [새창]
2016/09/10 05:04:42
고민이 많으신데,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부모님이 많이 가져가시는 게 아니라,
가게를 접으시고 일자리를 찾으셔야 겠는데요?

솔직히 독립하려 해도, 아디가서 가게 하던 임대료는 내야 할 거고, 사람 둘 쓰면 300보다는 더 나가지 않나요?

게다가, 그 상황에 님까지 아버지 퇴직금을....

두분 다 부모님에게서 경제적 독립이 필요해 보입니다.
4845 2016-09-10 11:29:08 0
이재명 트윗 [새창]
2016/09/10 10:34:32
아무것도 한 거 없는데 엄청난 지지를 받는 몇몇이 진짜 열받긴 하네요.
4844 2016-09-10 11:26:18 1
[새창]
고우시네요.
4843 2016-09-10 10:28:35 0
콘트리트 커피테이블 DIY [새창]
2016/09/10 09:34:02
스케치에 스쿠류 해드 모양이 반대 쪽에 그려졌네요.
다리를 더 코너에 안 넣은 건, 아무래도 강도 때문이겠고....

콩크리트 가구 좋아하는데, 갑자기 해볼까 뽐뿌 오네요. ㅎㅎㅎ
4842 2016-09-10 09:55:49 0
<본삭금> 남자 눈밑 다크서클 어떻게 없애나요? [새창]
2016/09/10 03:34:34
눈부위는 진짜 많은 걸 시도해 봤지만,
가릴려고 너무 애쓰면 오히려 시선을 끄는 효과가...ㅠㅠ
4841 2016-09-10 09:00:31 0
[김정은, 북한핵실험]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새창]
2016/09/10 08:48:42
김정은이 미친 독재자라는 건 동의하지만,
그 대처법으로,
독재자 박정희 발언을 인용하신 건 아니러니 하네요.
4840 2016-09-10 06:02:40 2
고추장물 이라고 아시나요? [새창]
2016/09/09 20:10:25
굵은 멸치 다져 해먹기도 하고,
멸치고 만사 귀찮으면 멸치액젖 좀 넣어 맛내기도 하고,
너무 매우면 안매운 고추랑 섞거나, 양파 다져 같이 볶기도 하는데,
결론은 다 맛있어요...ㅎㅎㅎ
4839 2016-09-10 06:00:23 19
고추장물 이라고 아시나요? [새창]
2016/09/09 20:10:25
이거 한참 전에 미국 싸이트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거네요. 미국이라 할라피노로...
밥도둑으로 유명했는데,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진짜 맛있죠 ㅎㅎㅎ
4838 2016-09-10 04:17:53 1
[새창]
저도 문재인 지지자입니다. ^^;;;
4837 2016-09-10 04:03:17 3
[새창]
정확히 지지층을 문제 삼는게 절대 아닙니다. 그건 문재인의 엄청난 정치 자산이죠.

http://todayhumor.com/?sisa_760320
여기에 댓글 썼는데, 다시 복사해 붙이기가 뭐해서, 링크 겁니다.
4836 2016-09-10 02:57:12 2
[새창]
참고로 전 작성자님과 달리 자제해 달라고 할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그렇게 100% 지지를 보내는 분들이 아마 문재인 정치의 큰 자산일거고, (저같은 사람보다는....)
정치가 어떻게 어떻게 흘러 그게 대선에 어떻게 영향을 끼칠 건지, 제가 다 알수도 없는데,
어떤 조언을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구요.

다만, 저처럼 문재인에 완전히 기대지 않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아시는 것도 도움이 되시리라고 생각해서,
써 봤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지금으로서 다음 대선 후보는 문재인이 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조금 더 중도에 있는 사람은 저보다 더 큰 이질감을 느끼겠죠.
4835 2016-09-10 02:46:29 4
[새창]
이 말을 하면 비공과 욕을 많이 먹을거 같아서 쓰기 망설였는데요.

만약 문재인 지지자의 그런 모습이 자연스러운 거라면,

박근혜 지지자들이 예전에,
'여자가 한번 해야지', '보기만 해도 이쁘다'고.... 칭송했던 걸 비웃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 사람들도 말하지 않은 다른 논리적인 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애정을 그렇게 표현한 것 뿐일 테니까요.
4834 2016-09-10 02:33:46 4
[새창]
음...좀 조심스러운 문제이긴 한데요.

그런 애정 표현이 이미 같은 수준으로 애착이 있는 분들과 공감대을 형성할 수는 있어도,
반대로 그렇지 않은 사람을 밀어내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정치인을 지지하는 거고, 결국 내가 지지하는 사람의 정치적 권력획득이 목표라 했을 때,
그런 행위가 지지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보긴 해요.

저도 문재인씨를 여러가지 사실에 기반해 크게 지지하긴 합니다만,
처음 시게 왔을때, 눈물이 난다...던가, 잘생긴 대통령 한번 가져야 한다...던가....
이런 글을 보면, 솔직한 말로 이질감이 느껴졌던 건 사실입니다. 아직도...조금은...ㅎㅎㅎ 그렇습니다.
4833 2016-09-10 01:54:35 6
양향자 페이스북.jpg [새창]
2016/09/09 22:50:50
아뇨. 저 말로서, 추대표도 민심을 듣고 반응할 수 있는 대표의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지도부 인상을 줄 수 있는 기회는 앞으로 또 올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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