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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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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2 2016-09-14 00:37:5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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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제 나한테 가장 가까운 사람은 배우자라고 인식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친가를 대할 때, 두분이 협의해서 결정한 후 그 결정을 가지고 친가를 대해야 한다는 거죠. (처가 시가 마찬가지)

님이 실수하신 건, 님 스스로 아내 분을 설득하지 않고, 그렇다고 친가를 설득하지 않고 갈등을 키우다가 둘째 누님이 터질 때까지 두신 겁니다.
(아마도 나는 그러고 싶은 데, 아내가 싫어한다...는 어조가 전달되지 않았을까....짐작해 봅니다.)

아마 내심 둘째 누님에게 동조하시는 거 같고, 그러는 모습이 보이니 아내 분도 작성자님을 믿지 못하시는 거죠. 앞에서는 사과하지만 결국 진심이 아니었던 거죠.

두분이 서로 타협해서 결정할 일에, 가족이 끼여들어 결정을 좌지우지 하게되면, 오해도 많아지고 불화도 커집니다.

이건 그냥 제 생각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4921 2016-09-14 00:07:18 20
[새창]
아내 분이 너무 강경하시긴 하네요.

아무래도 시골 가정은 직접 와서 돕는게 너무 자연스럽게 배어있어서, 당연하게 느껴지는 건 맞고,
아내분이 그걸 좀 이해하고 배려해주고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부모님이 바쁘실 때 가서 도와드리는게 최소한의 예의고 자식된 도리라는 데는 동의하기 힘들어요. 아무래도 저도 부모 직업과 동일시 하지 않는 도시에서 자란 사람이라 그런듯해요.

명절 두번 부모님 생신 어버이날 그리고 모내기까지 하면, 두달에 한번은 내려가시는 거네요.

결혼 유지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생각이 다른 걸 인정하시고, 명절 두번, 부모님 생신 두번 내려가고, (누나네랑 일년에 두번은 보는 거네요)
모내기는 죄송하다고 돈으로 보내드리는 방법으로 타협을 보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4920 2016-09-13 23:43:47 1
박근혜 "北, 핵 한발이라도 발사시 응징하겠다" [새창]
2016/09/13 22:17:11
자기 지지자들에게 강해 '보이기' 위해 하는 말이니까요.
우린 저게 뭔 생각인가??? 하지만,
그들은 역시 박통 따님~!!! 할겁니다.
4919 2016-09-13 23:40:41 2
새누리당 삼촌을 만났을때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새창]
2016/09/13 22:56:08
오세훈이 나오면 더민주는 좋죠.
박원순도 이겨보고, 정세균도 이겨봤는데...
ㅎㅎㅎ
반대하지 마세요!
4918 2016-09-13 23:21:32 1
[새창]
아....저렇게 이쁘구나......헐.......

눈썹 진짜 깔끔하게 잘 그리시네요.
얼굴 형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요새 눈썹 그리는 거 너무 어려워 하는 사람이라서...눈썹만 보여요. ㅎㅎㅎ)
4917 2016-09-13 22:08:19 39
선배님들 와이프 몰래 ps4를 사고싶습니다. [새창]
2016/09/13 12:19:06
실버스킬/ 위로를....ㅎㅎㅎ 애기 있는 집은 또 저렇군요.

근데 그건 아내분이 자기 꺼 뭐 사기 전에 애기 필요한게 뭐가 있나 두번 세번 생각하고 사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다음 용돈이 조금 모이면, 아내 분 작은거라도 선물해 주세요.
애기꺼 말고요....소소하게 평소에 아내가 뭐 갖고 싶어하는 거 있나 유심히 지켜보고 그거 사주면, 그 관심에 더 감동할 거예요.
4916 2016-09-13 22:02:32 0
빙삼옹 트위터 보다가 ㅋㅋㅋ [홍준표 트위터] [새창]
2016/09/13 17:13:47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ㅎㅎㅎ
4915 2016-09-13 22:01:13 0
여직원이 남직원보다 2배 많은 우리회사의 오늘 아침 풍경.. [새창]
2016/09/13 09:05:56
결국 자신이 참으면서 일 능률이 떨어지겠죠.
그거 방지하고자 쉬라고 하는 건데, 그건 따로 쓰고,
회사에 짐을 두배로 지우는 거죠. (보건휴가 주는 비용+비능률 적인 직원)

게다가 다른 남자분들의 상대적 차별을 느끼는 건 어떻게 하실 건데요?
(견딜만 한데 왜 휴가를 줌???? 제가 여성인데도 이해 안되네요.)

이게 문제가 안된다는 건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습니다.
4914 2016-09-13 21:57:54 0
여직원이 남직원보다 2배 많은 우리회사의 오늘 아침 풍경.. [새창]
2016/09/13 09:05:56
스스로 경쟁력에 문제가 돼죠.
생리 휴가가 아픈데 억지로 일하지 말고 쉬어라...이건데,
막상 생산성 떨어지는 날에 와서 앉아있으니, 본인 근무 평가에 지장이 있게 되는 거죠.

사실, 자승자박인 셈인데.....이걸 좋다고 쓰다니.....

경제 게시판에 원칙을 지키지 않는 나라라는 글이 생각나네요.
신용을 깎아먹고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줄 모르고....
4913 2016-09-13 21:46:07 0
빙삼옹 트위터 보다가 ㅋㅋㅋ [홍준표 트위터] [새창]
2016/09/13 17:13:47
아......저를 혼란의 도가니로 몰고 가셨네요.......

자기 입으로 저런 소리를 했다니까 혼란.......
게다가 본인이 본인을 비꼰다길래 또 한번 혼란......

일단은 댓글 안지우겠습니다.
4912 2016-09-13 20:29:57 1
[새창]
그리고 지금 상황에 전쟁하면, 중국 참전할 확율 높음.
(지금 박근혜 정부 외교력으로 중국 빠지게 유도 못함)

중국-미국 갈등으로 번질 확률도 있슴.
전쟁 커질 확율 있슴.

정말 미친 거 같다고 밖에는 설명할 길이....
4911 2016-09-13 20:18:29 6
빙삼옹 트위터 보다가 ㅋㅋㅋ [홍준표 트위터] [새창]
2016/09/13 17:13:47
홍준표 트윗 리트윗 한거 아니예요???? (혼란)
4910 2016-09-13 19:42:02 8
문재인씨 동정이나 현지지도(?)식 글 외에 정책분석글 없나요? [새창]
2016/09/13 19:29:01
저도 팬클럽 같은 글 싫어하지만, (최근 시사게에 이거 관련 댓글도 많이 썼슴)
이번 사태에 행보는, 위기 상황에 (일개 직함도 없는.....정치인으로서 백의 종군으로)
어떻게 사태해결에 접근하는 지 역량과 태도를 보여준다는 면에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4909 2016-09-13 19:36:10 0
이정현, "김영란법, 명절기간 예외 검토" [새창]
2016/09/13 17:04: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사람이 누구라고요????? ㅁㅊ (욕 죄송)
4908 2016-09-13 19:33:21 4/35
빙삼옹 트위터 보다가 ㅋㅋㅋ [홍준표 트위터] [새창]
2016/09/13 17:13:47
뇌물을 받은 돈 변호사 비로 다 쓰고도 실형을 받으니.......노싱강도 당한거리고?????????

헐.......무슨 소시오패스인가? 뇌물 받은 거랑 변호사비랑 같으면 퉁쳐줘야 하나????

무슨 사고 회로가 저래요???? 저 사람 원래 저런 똘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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