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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7
2016-09-20 06:05:06
6
말티즈가 5살 어린이한테 짓었는데 발로 차버림
[새창]
2016/09/20 05:35:17
견주입니다. 강아지가 견주를 잘못 만나 단명했네요.
4996
2016-09-20 04:58:24
1
[익명]
시어머니가 계속 방에 들어오세요..
[새창]
2016/09/20 04:36:54
답은 너무 뻔한데, 듣고 싶어하시는 거 같아서요.
미국이니 월세 내실 수 있으시면 나오세요.
돈 안모여도 신혼 제대로 살고 싶다고 하시구요.
4995
2016-09-20 04:26:41
7
남편이 저보고 예쁘대요.
[새창]
2016/09/19 12:24:26
뭔가 진실이 담겨 있는데, 잔인해....
4994
2016-09-20 03:48:02
1
예비신랑입니다. 예비신부와 시댁 관계에 대해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새창]
2016/09/18 11:08:41
이거 진심입니다. 정말이예요.
위에 비슷한 시댁 있다고 썼는데요. 같은 이유로, 남편은 시댁에서 뭐 하나 안 받으려고 합니다.
처음엔 가족간 부채의식을 지우지 않는 가정에서 자란 저는 이해가 안갔어요. (좀 과하다 했죠...솔직히)
근데, 이제는 정말 이해가 갑니다.
4993
2016-09-20 03:40:26
0
[새창]
그 뜻 맞아요. 근데 그 짐승이 무엇인지에 은유가 좀 들어가 있을 거 같네요.
4992
2016-09-20 03:00:02
57
야밤에 고오급 유우머(소개팅 또는 썸 탈때 쓰면 매우 유용)
[새창]
2016/09/20 02:58:04
쓸데없는 정보를 보러 클릭하신 분들에게 현재 오유에 있다는 걸 다시한번 상기시켜드리기 위해......
추천했습니다.
4991
2016-09-20 02:57:39
1
결혼생활 게시판이 왜 은매달아이콘인지 지금까지 몰랐는데
[새창]
2016/09/19 19:56:04
잘 찾아보시면 동메달이랑 목메달 게시판도 밑에 있어요.
4990
2016-09-20 02:13:36
128
명절날 퍼즐매트의 최후
[새창]
2016/09/19 22:29:44
이거 보고 뽐뿌오는 40대
4989
2016-09-18 23:47:30
0
[새창]
커밍아웃을 제사때문에 하시는 건 아닌 거 같구요.
제사는....아버지는 어차피 당신이 못모시니까 나중에 설득하시고,
누나를 설득해서 가져오세요.
전 단순해서,
진짜 고인이 되신 어머님이 가장 바라는 건, 님이 어머님의 좋은 기억을 가지고 행복하게 사시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걸 이루는데 집중하세요. 어머님도 그걸 가장 바라실 겁니다.
4988
2016-09-18 23:30:27
1
[새창]
남편 분이 눈치없이 안굴었다는게 아니라요.
잘못은 남편이 하시고 (의도는 좋았다지만)!쏙 삐지고,
님만 불리한 입장에 서셨는데요.
그냥 님 잘못 아니면 기볍게 쳐내세요.
어머님이 남편없는데 또 말꺼내시면,
아휴....이이 때문에 저만 난처하네요. (바로 큰소리로) "여보~ 어머님이 당신한테 말할이 있으시대!!!"
하고 바로 잘못이 있는 남편을 소환하세요. 그래야 남편도 어머님도 좀더 신중히 행동하세요.
4987
2016-09-18 23:21:33
3
[새창]
결혼 16년 차인데요.
나중에 시어머니가 뭐라시면, '네??? 왜 그랬는지 아세요???' 하시면 됍니다.
님이 먼저 사과하실 일이 아닌데......왜 먼저 전화를 하셔서.....
님 잘못이 아닌데, 님이 변명을 하시면 진짜 님 잘못이 돼요.
너무 알아서 맞추는 것도 시집살이 스스로 시키는 거예요.
4985
2016-09-18 21:50:15
0
선거결과라는게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새창]
2016/09/18 19:33:32
일단.....내부에서도 그렇죠.
4984
2016-09-18 16:21:46
0
[새창]
신경쓰지 마세요~
그 드라마 안봐도 가끔 볼까 망설이다 님 글 읽고 웃은 적 많아요.
재밌어요!!!
4983
2016-09-18 15:52:33
64
예비신랑입니다. 예비신부와 시댁 관계에 대해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새창]
2016/09/18 11:08:41
저런 마인드 가진 본가있는 남자랑 결혼한 입장으로,
앞으로 얼마나 많이 믿었던 가족들에게 실망하고, 화나고, 외로우실런지......
한번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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