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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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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2 2016-09-21 09:16:56 4
오빠의 예비신부??를 만날 땐 뭔 얘길 해야하죠ㅠㅠ [새창]
2016/09/20 19:15:15
다른 건 대답 못드려도....이건 오빠가 내시면 될 듯.
어차피 하나는 여친이고, 하나는 여동생이니....밥 정도는 사야죠.

이 경우 어쩔수 없이, 부모님 만나기 전에 염탐꾼...정도 되는 역할인데,
(돌아가면 부모님이 물어보실 거니까....)
그에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간단한 정보는 얻어 가시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
5011 2016-09-20 20:04:32 25
조응천 "朴대통령 브로치, 목걸이도 최순실이 공급" [새창]
2016/09/20 18:17:46
찌라시라 생각하고 무시헸는데....이젠 그러기 힘들겠네요.
도대체 최태민 이름이 왜 자꾸 언급되는지.....알고 싶네요.
5010 2016-09-20 20:02:27 15
최씨 관련해서 조응천 우원이 슬슬 움직이는듯 [새창]
2016/09/20 17:43:50
저도 음모이론 싫어해서 그냥 읽고 넘겼는데...
게다가 독신이라는 이유로 ㅅㅅ스캔들로 흠집내려는 건가 해서....

근데,
저렇게 이름이 자꾸 언급되는 걸 보면, 최태민이 뭔가 있는 거라 볼 수 밖에...
이젠 알아야 겠네요.
5009 2016-09-20 14:11:03 1
[새창]
저라면 진한 회색요.
근데....시트지.....면 이음새에 먼지끼지 않나요?
장판도 좀 움직임이 있어서....이음새도 벌어질 수 있고....신중히 결정하세요.
5008 2016-09-20 14:01:07 0
요즘 결혼생활보면서 불편한점... [새창]
2016/09/19 22:43:44
그냥 님 얘기에 생각나는 일화를 써봤는데,
내용은 물렁루즈 님이 하신 얘기와 일맥상통 합니다.
5007 2016-09-20 13:46:47 17
요즘 결혼생활보면서 불편한점... [새창]
2016/09/19 22:43:44
결혼하고 외국으로 곧 떠나는 아들 내외가 아쉬워 매주 부르시던 저희 시부모님이 생각나네요.

한번은 삼계탕을 준비해 가겠노라 말씀드렸는데, 고심해 작은 닭으로 두명에 한개 꼴로 손질해 준비해 갔죠.
사촌까지 다 부르셔서 (거의 매주) 14명이 먹는데, (20대 남자만 4명)
제 손이 크다시며, 시할머니가 준비하신 토종닭 한마리랑, 제가 가져간 작은 닭 한마리 이렇게 두마리를 삶으시더군요.
상끝에 앉아 삼계탕 국물도 맛을 못 봤습니다.

못먹어 아쉬운 것보다도, 주 메뉴를 하나도 못먹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도 아무도 모르는게 너무 충격이었죠.
나도 우리 집에선 사랑받는 장녀인데, 내가 준비해 온 것도 못먹고,
내가 도대체 왜 여기와서 이런 대접을 받고 앉아있나.....생각이 들더군요.

나쁜 맘에 그러신 것도 아니었고, 아끼는게 몸에 배신 시할머니께는 그게 그냥 당연한 거였을 겁니다.
아마 제가 이렇게 기억하고 있는 걸 꿈에도 모르셨을 거구요.

전혀 다른 사람들이 만났는데, 누구에겐 당연한게 누구에겐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내 당연한 기준으로 한 행동이 누구에겐 '손이 큰' 행동이 되는 거죠.
맞춰가는 과정에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건 전통적으로 며느리구요.

저런 별거 아닌 것들이 앃여, 결국 한 주말엔 위경련이 나더라구요. ㅎ

시간을 두고 천천히 알아가시길 바래요. 한 사람이 들어와 맞춰야 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공간을 존중하고, 상황을 배려하는 마음만 있다면, 충분히 좋은 시부모님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시부모님은 절대 절대 친정 부모님이 될 수 없습니다.
친부모처럼 존경해도, 친부모처럼 대할 수도 없고, 친부모처럼 날 절대적으로 사랑해 주시지도 못합니다.
5004 2016-09-20 12:22:36 0
어버이연합이 마음에 들 때도 다 있네 [새창]
2016/09/20 10:41:11
좀 웃어도 되나요? ㅎㅎㅎ
5003 2016-09-20 12:20:21 0
靑 "우간다 방문에 美국무부 '환상적인 성과' 평가" [새창]
2016/06/06 21:23:40
한 나라의 수장을 대표하는 청와대가 그런가 자랑스러워 하지 마라, 제발......
5002 2016-09-20 12:18:01 0
미스박 지진사태에도 얼굴보기 힘드네요 [새창]
2016/09/20 09:57:16
그 사람이 공부를 왜 해요. 솔직히 안할걸요?

써준거 읽어보기나 하고 말할 거 생각이나 하고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정해진 질문만 받을 정도로 제약있으면 대꾸라도 좀 제대로 읽는 성의라도 보였으면....

최고 우방이랑 정상회담 끝나고 공동 인터뷰 하는데, 상대가 대답하는 동안 딴짓한 사람입니다. 저사림이...
5001 2016-09-20 11:59:59 18
몇년전 우연히 첫사랑 만났던 이야기. [새창]
2016/09/20 11:35:02
제목이 뭐였더라???
5000 2016-09-20 10:40:43 4
미스박 지진사태에도 얼굴보기 힘드네요 [새창]
2016/09/20 09:57:16
솔직히 안보이는 게 속편하지 않아요?

나와서 또 결론은 루머 강력 대응~ 북핵엔 사드~~
뭐 이딴 헛소리하면 속만 버림....
4999 2016-09-20 09:40:27 2
[새창]
연애는 힘들지 않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초반엔....
마음이 자연스레 전해지고, 힘들다는 생각이 안드는 사랑을 하세요.
4998 2016-09-20 08:10:17 31
요즘 결혼생활보면서 불편한점... [새창]
2016/09/19 22:43:44
작성자님 장인어른, 장모님과도, 아내분이 어머님 아버님과 보낸 시간 만큼 시간 보내시고, 정을 쌓으셨다면 뭐 인정합니다만....

옷도 안 갈아입히고 고추밭 일 시키신 거에, 아드님 한소리 하셨다고 눈물 보이셨다는 말에,
제가 다 한숨이 나네요.
며느리 걱정 마시고, 아내 분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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