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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7
2016-09-14 22:29:13
4
[새창]
냅두세요. 그거 님이 할 수 있는 거 없으니...
차라리 일거리 있으면 찾아 하시는게 속 편할 수 있을 겁니다.
4936
2016-09-14 22:17:36
102
"하지마~~힘들어~~"
[새창]
2016/09/14 16:27:04
ㅋㅋㅋ 담엔 어머님 좋아하시는 거 하나 '이건 엄마 좋아하는 거라 하자'고 하라고 코치하세요.
적당히 식구들 좋아하는 건 한두개 해서 편하고 재밌는 명절하세요.
진짜 부럽네요!!!
4935
2016-09-14 11:26:31
0
명절에도 혼자 남아있는 자취생들을 위한 송편 요리
[새창]
2016/09/14 11:03:46
맛있으면 장땡!!! 굿!!!!
4934
2016-09-14 11:06:13
8
명절에도 혼자 남아있는 자취생들을 위한 송편 요리
[새창]
2016/09/14 11:03:46
송편 사기 힘든 외국 사는 아줌마
눈 반짝이며 보고 있어요. ㅎㅎㅎ
4933
2016-09-14 11:00:02
27
안철수와 문재인의 차이(안철수가대통령자격이없는이유)
[새창]
2016/09/14 07:22:50
깨알같은 '지진 났어요. 뉴스 안봐요?' ㅎㅎㅎ
4932
2016-09-14 10:18:14
7
저는 한그루의 소나무입니다 ㅋㅋ
[새창]
2016/09/14 08:05:13
요샌 비공감 취소 돼요!
4931
2016-09-14 09:59:42
1
[새창]
자꾸 이러면, 시부모님 아프셔도 딱 당신이 우리 아빠 아플때 한 만큼만 하고 싶을 거 같다고 말하고 싶네요.
4930
2016-09-14 02:26:31
141
명절 안 지내도 돼서 좋네요
[새창]
2016/09/14 01:54:03
며느리가 설득해서 아들 끌고 와서 죄송하다고 하는 거 바라시는 거죠.
꼬투리 잡힐 거 같다 싶으시면 시어머니 말 무시하고 다녀오시구요. (남편에 관해서는 묵묵부답)
아니면 그냥 식구끼리 맛난거 해드시고 푹 쉬세요.
4928
2016-09-14 02:09:44
0
[새창]
4년이면....한번 가세요.
친정은 이해해 줄거라고 믿고 미루기만 하시면,
나중에 후회될 수도 있어요.
정 손이 아쉬우면, 친정 부모님께 가실 때 한번 같이 가자고 부탁드리면 좋아하실 거 같네요.
4927
2016-09-14 02:03:08
0
신랑이랑 싸웠는데요.
[새창]
2016/09/14 01:26:43
남편 분 귀여우시네요 ㅎㅎㅎ
4926
2016-09-14 01:42:30
0
신랑이랑 싸웠는데요.
[새창]
2016/09/14 01:26:43
ㄷㄷㄷ 실수한건가......헐
4925
2016-09-14 01:30:39
14
신랑이랑 싸웠는데요.
[새창]
2016/09/14 01:26:43
년/놈은 모르겠고요....
'점마'가 '저 놈아' 줄인 말 아녜요???
그래서 아내 분이 고대로 받은 걸로 알았는데....
두분이 쿵짝이 잘 맞으시네...하고 보다가 놀랐어요.
제가 사투리를 잘못 알았나요???
4924
2016-09-14 01:26:52
1
질문 드립니다....
[새창]
2016/09/14 01:23:14
1번요.
4923
2016-09-14 00:44:06
0
NYT, 북한은 철저한 계산으로 움직이는 합리적 국가
[새창]
2016/09/14 00:41:08
이거 번역본 나왔군요. 꼭 읽어보세요. 정말 대북 정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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