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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02: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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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무거운 캐리어 들고 이사/ 여행 많이 다녔는데요. 저런 경험 정말 정말 많아요.
첨엔 어찌 되겠지.....하고 걱정했는데, 나중엔 걱정 하나도 안됍니다.
제가 혼자 낑낑 거린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근데, 저도 바뀝니다. 짐없이 다닐때 다른 도와줄만한 사람 안보이면, 저도 유모차 한쪽 들어주게 돼요.
턱있는데 지나는데 유모차가 옆에 있다??? 아주 자연스럽게 턱 넘기게 도와주게 돼요.
그거 5초도 안걸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