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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22: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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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말씀 하시는 분이 정치하기 어렵다는 거 아는데도...
너무나 내가 듣고 싶었던 말 시원하게 해주시니,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게다가 말씀만 하시는게 아니라 늘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거, 매번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번에 소녀상 지키시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크게 언론에서 다뤄지지 않을 거 아시면서도, 시간내어 가 계시는 거 보고,
저 스스로도 반성하게 되고, 정말 감동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늘 언행이 일치하시는 시장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