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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2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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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야??? 날짜가 얼마 안남았네요???
어휴.... 그러면 내일 아침에 전화하셔서 저렇게 말씀하시고,
길게 통화도 마시고, 담담하게 저녁까지 결정해 알려 달라 하세요.
(하자는 대로 하겠다고....)
그리고 시어머님께 위에 말씀드린대로 알려드리고요.
남편에겐 내일 저녁 상황 돌아가는 거 통보 해주고요.
형님한테 저녁까지 연락 없으면,
다음날 아침 시어머님께 전화해서, 제가 전화 넣으면 재촉하는 거 같으니,
전화해서 준비 잘하고 있냐고 누구네 집에서 하기로 했냐고 넌지시 물어봐 주십사...연락하세요.
그리고, 남편에게 형님 (님껜 아주버님)께 전화 한통 넣어달라고.....
형수님 애도 어린데 고생이 많다고 꼭 치하하고, 아내랑 형수님이이렇게 (옵션들) 얘기한거 같은데,
어떻게 하기로 한지 아냐고....물어봐 달라고, 통화하고 나한테 어떻게 됐는지 전화 달라고 하고...
남편이랑 통화 하시고, 한 두시간 지나도 연락이 없으면,
형님한테 연락이 없으셔서 궁금해서 전화했는데 어떻게 하실거냐고? 다시 전화 한번 넣으시면 될 듯 하네요.
그럼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