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062 2017-01-10 20:54:30 6
도깨비::: 유인나 얼굴에 매니큐어를 바른거 같았는데....왜 발랐을까요 [새창]
2017/01/10 17:39:2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르시는 분들은 그렇게 보실 수도 있군요. 뭔 소리인가 하고 들어왔네요.

립앤 치크 스테인이라고, 입술이랑 볼 발그레 하게 해주는 겁니다.
6061 2017-01-10 20:25:35 0
용량주의)신혼집 셀프 리모델링&인테리어 후기 6. before&after [새창]
2017/01/10 12:44:10
햄네스 킹은 삐걱거려요.
근데, 해드보드 통짜로 된 퀸은 삐걱거리진 않아요.
호일 커버라는데, 한 5년째인데 아직은 멀쩡해요.
6059 2017-01-10 11:49:02 36
제사에대해서..조언좀부탁드릴께요.. [새창]
2017/01/10 10:35:39
차례는 제사가 아니예요. 정 남편이 원하면, 간단하게 차리세요.
종가집 차례상이라네요.

6058 2017-01-10 04:21:42 0
둘째 데려오고 베스트샷!! [새창]
2017/01/10 00:31:01
이건???!!!! @..@
6057 2017-01-10 00:29:02 0
1/9 달리기 [새창]
2017/01/09 21:07:44
7.8 킬로, 10.23 킬로 ㅎㄷㄷ
5 킬로 뛰고도 쓰러지는데...멋지네요.
6056 2017-01-09 23:56:59 17
제사문제때문에 많이 속상해요 ㅜㅜ [새창]
2017/01/09 19:14:28
아니 뭐야??? 날짜가 얼마 안남았네요???

어휴.... 그러면 내일 아침에 전화하셔서 저렇게 말씀하시고,
길게 통화도 마시고, 담담하게 저녁까지 결정해 알려 달라 하세요.
(하자는 대로 하겠다고....)
그리고 시어머님께 위에 말씀드린대로 알려드리고요.
남편에겐 내일 저녁 상황 돌아가는 거 통보 해주고요.

형님한테 저녁까지 연락 없으면,
다음날 아침 시어머님께 전화해서, 제가 전화 넣으면 재촉하는 거 같으니,
전화해서 준비 잘하고 있냐고 누구네 집에서 하기로 했냐고 넌지시 물어봐 주십사...연락하세요.

그리고, 남편에게 형님 (님껜 아주버님)께 전화 한통 넣어달라고.....
형수님 애도 어린데 고생이 많다고 꼭 치하하고, 아내랑 형수님이이렇게 (옵션들) 얘기한거 같은데,
어떻게 하기로 한지 아냐고....물어봐 달라고, 통화하고 나한테 어떻게 됐는지 전화 달라고 하고...

남편이랑 통화 하시고, 한 두시간 지나도 연락이 없으면,
형님한테 연락이 없으셔서 궁금해서 전화했는데 어떻게 하실거냐고? 다시 전화 한번 넣으시면 될 듯 하네요.

그럼 굿럭.
6055 2017-01-09 23:28:21 36
제사문제때문에 많이 속상해요 ㅜㅜ [새창]
2017/01/09 19:14:28
아, 그리고....
형님이 애기 때문에 힘들어 하셔서, 맘을 못 정하셔서 이렇게 옵션 드렸다고,
어머님께 '미리' 말씀 드려 놓으세요.
"형님 애기 때문에 힘드신데, 편하신대로 제가 맞추려구요.
형님 집에서 하시면 아무리 음식 제가 다 해가도, 애기 때문에 힘드니까 청소하시는 분 부르시라고 했어요, 어머님.
그리고 남는 비용은 나중에 상의하면 될 거 같아요."

이렇게 말해 두셔야 뒷통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편더러 아주버님께도 그렇게 미리 전해 두라고 하구요.

말을 형님이 꼬지 못하게 미리 님이 전하세요.
6054 2017-01-09 23:20:37 5
[새창]
맷집 키우는게 취미이신듯.
6053 2017-01-09 23:08:19 70
제사문제때문에 많이 속상해요 ㅜㅜ [새창]
2017/01/09 19:14:28
형님에게 선택하게 하세요.
1) 형님 집에서 하고, 형님이 장 다 봐놓고 님이 가서 돕는 방법. 형님이 50만원 다 가시셈.
2) 형님 집에서 하고, 님이 다 해가는 시스템, 형님네 청소비 5만원 + 님이 45만원
3) 님네 집에서 다 하면, 님이 50만원 다 가져옴

제사 일주일 전까지 돈 부치시면 그걸로 알아 듣겠다고,
45만원 보내시면 2번 옵션, 50만원 보내시면 3번 옵션,
돈 안 보내시면 몇일 몇시까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일 도우러 가겠다고 하세요.

형님이 많이 멍청해 보이시네요. 님이 착해서 져주신듯.
(참고로 저는 큰집 큰아들에서, 맞며느리 자리로 들어갔지만 땡떙이 치는 ㅎㅎㅎ)

이건 남편까지 부를 껀덕지도 안돼요. 그냥 님이 단호하게 말하고 끊으세요.
그리고, 앞으로 제사 가져올 거 빌미로 징징대면, 그거 싫으시면 제사 우리쪽에 넘기라 하세요. ㅋ
6052 2017-01-09 22:19:26 11
본의아니게 남편 마음을 아프게함요..ㅠ [새창]
2017/01/09 14:44:04
말은 안해도 느껴지는 그......ㅎㅎㅎ
6051 2017-01-09 22:11:01 64
친구와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논 남편 [새창]
2017/01/09 14:01:42
그러고 남편 분 보신다니까 한마디 해요.
남편이 창녀 사서 관계하는 거에 대해 괜찮게 생각하는 여자 흔치 않아요.
그러니 흔치 않은 괜찮은 사람 찾을 거 아니면,
남 인생 망치지 말고 편히 즐기고 살아요.
6050 2017-01-09 21:53:24 4
너의이름은 혼자 보러갔다가 혼모노 됬어요 껄껄 [새창]
2017/01/08 20:28:49
와.....제가 대신 욕해드릴게요!!!
미친거 아닌가요???!!!!
6049 2017-01-09 21:45:10 6
산책, 산책을 가자~♪ [새창]
2017/01/09 20:16:14
내가 다 미안해지는 표정 ㅋㅋㅋㅋㅋㅋ
6048 2017-01-09 21:32:52 159
친구와 노래방 도우미 불러서 논 남편 [새창]
2017/01/09 14:01:42
결혼 16년차 아줌마예요.
쉽게 말하는 거 아니라, 더 힘드어지기 전에 이혼해요.

전에도 걸렸고, 결혼 3개월에 걸렸는데도 용서해줬는데, 결혼 5년되면 넌 왜 아직도 그 난리냐고 오히려 성낼 겁니다.
사실 벌써 그러고 있네요. 친구랑 웃고, 친구한테 사과하고, 미쳤냐고 그러고...
벌써 저 정도면, 6개월에 걸리면 진짜 화낼걸요?

제발 친정 부모님까지 괴롭히지 마시고 깨끗하게 이혼하세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36 137 138 139 14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