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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2 2017-01-13 22:31:5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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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소용없는 말이지만...
내가 이재명 시장을 지지하면서 기대한 역할은 이건데...
속시원하게 상대방 털면서 지지율 얻어가는 거. 정말 이걸 잘 해줄 줄 알았는데.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싫어하실 분들 계시겠지만, 미련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네요.
6091 2017-01-13 13:53:01 8
[펌] 대한민국에서 뚱뚱한 여자로 살아가기란... 글의 베댓이 멘붕 [새창]
2017/01/12 23:27:50
살빼고 이뻐졌다고 하면 싫어할 사람이 어딨어요???
하지만 그러지 않았다고 저런 말을 들어야 할 이유는 없어요.
이 차이를 이해 못하시는 건지, 진짜 답답하네요.

시회적 성공을 하면 좋죠. 하지만 느리게 사는 걸 선택하는 사람도 있고, 그게 보통 기준에 열심히 사는 거 같지 않다 해도 욕할 권리는 없어요.
공부 잘해 좋은 대학 가면 좋죠. 근데 그거보다 다른게 하고 싶다고 했다고 욕하고 비난하고 상처 줘도 된다는 건가요?
6090 2017-01-13 13:39:39 18
[펌] 대한민국에서 뚱뚱한 여자로 살아가기란... 글의 베댓이 멘붕 [새창]
2017/01/12 23:27:50
근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렇게 어려움? 그냥 한번만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을 해도 싸가지 소리 안 듣는데!
6089 2017-01-13 13:34:50 7
[새창]
ㅔ곱창 집 주소 좀
6088 2017-01-13 13:15:02 29
[펌] 대한민국에서 뚱뚱한 여자로 살아가기란... 글의 베댓이 멘붕 [새창]
2017/01/12 23:27:50
저건 충고의 범주를 넘어 선 거죠.
정말 애정어린 가족이면 같이 조금씩 운동량 늘려가며 관리해주고, 도와주는 방법을 쓸 수는 있습니다만, 저건 그냥 언어 폭력이예요.

제 남편이 살찌면, 남편 시간에 맞춰 같이 (스트레스 안 받는 선에서) 운동 가자고 하고, 식단 관리를 해줍니다.
친정 엄마가 살쪘다고 하시면, 식단을 같이 짜주고, 이런 거 줄여 보는 건 어떻냐고 하고, 좋다는 (그러나 엄마 운동 능력에 맞을만한) 스트레칭 비디오나 엄마가 좋아할만한 건강식 레시피를 찾아 보내죠. 살쪘다고 저렇게 폭언하는 건 전혀 도움이 안돼요.
6087 2017-01-13 13:09:18 46
[펌] 대한민국에서 뚱뚱한 여자로 살아가기란... 글의 베댓이 멘붕 [새창]
2017/01/12 23:27:50
인생의 우선 순위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른 걸 인정 못하는 대표적인 댓글.
요즘 한국 기준에 통통/ 뚱뚱 하고도 건강한 사람 많아요.

저 20대 때, 젊은 여자 브랜드 제 사이즈 없는 경우가 많았어요. 165에 56이었는데도요. 한국 날씬 기준은 어이없는 정도입니다.
6086 2017-01-13 12:58:33 0
저도 큰 귀지 나왔음 좋겠어요 [새창]
2017/01/13 11:36:58
이 댓글 추천하려고 로그인 했어요.
두근두근 보고 싶은데, 왠지 두렵기도 하네요. ㅎㅎㅎ
6085 2017-01-13 10:05:41 0
김빙삼옹께서 반기문에게 직책을 하사 하시었다. ㅋ [새창]
2017/01/13 08:02:34
헐 딱이네...
6084 2017-01-13 02:08:52 1
[새창]
ㄴ.............ㅎㅎㅎㅎㅎㅎ
6082 2017-01-13 01:13:00 26
귤로만든 라이언 쌍둥이 같나유? [새창]
2017/01/13 00:20:15
쌍둥인데 한쪽은 모공관리에 소홀한듯 ㅋ
6081 2017-01-13 01:11:40 28
누가봐도 둘이 싸웠음 [새창]
2017/01/12 23:28: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80 2017-01-12 23:20:57 0
도깨비 주연 공유가 아니였다면?? [새창]
2017/01/12 10:21:38
맞아요. 저도 깜짝 놀라요. ㅎㅎㅎ
근데 공유가 지금 하고 있는 와중에 딴 도깨비는 상상하기 힘드네요.
일단....공유가 최근 드라마를 안해서 더 신선하게 다가온 면도 있어서 공유가 딱입니다.
6079 2017-01-12 11:43:55 1
[새창]
기분 나쁜 거 이해는 가는 데 그쪽에서 딱히 잘못한 것도 없어보이네요.
(뭔가 혼자 앞서나가는...)
걍 지금 좀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스터디는 못하게 됐다고 하세요.
(거짓말은 아니죠. 스터디 못하게 될 사정이 있는 거...)
무슨 일이냐면, 사적인 거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죄송하다고 하세요.

괜히 질질 끌지 마세요. 외국에서 한국 사람들 싱글끼리 만나면,
잘못하면 안좋은 소문도 나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단호하게 정리하세요.
6078 2017-01-12 11:09:04 0
도깨비 주연 공유가 아니였다면?? [새창]
2017/01/12 10:21:38
전 좀 젊은 쪽으로....
서인국 어떨까 해요.
깨방정 떠는 거랑, 은근 순진, 순수 한거랑.....
가끔 서늘한 눈빛도 될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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