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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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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7 2017-01-12 03:17:30 0
[단독]박근혜-최태원 ‘사면 거래’…교도소 녹음파일 특검 확보 [새창]
2017/01/11 23:09:59
이건 확실한 탄핵 사유 아닌가요? 헌재에 제출 못하나요???
6076 2017-01-12 02:58:43 0
인터넷에 야한 사징이 너뮤 많아요 [새창]
2017/01/12 01:48:42
내가 이런 글까지 추천 넣어야 하나?

6075 2017-01-11 11:10:31 50
우리집 쇼파가 찌그러진 원인.jpg [새창]
2017/01/11 04:07:15
ㅋ 우리집도

6074 2017-01-11 10:25:13 35
판사님도 도깨비 보시는군요? [새창]
2017/01/11 00:17:26
용기 내지 마라, 제발 용기 내지 마라......ㅎㅎㅎㅎㅎㅎㅎ
이분 누구세요. 진짜 좋다!!!
6071 2017-01-11 04:06:02 93
소개팅 개소똥망 후기를 보고 새벽에 쓰는 소개팅 멘붕 후기..그리고..끝 [새창]
2017/01/11 02:15:31
처음 두 글에선 진짜 개념없는 여자인데??? 그랬는데,
이번 글 보니까 왜 친구들이 좋아하는 지 알겠네요.

특히 처음 본 쓰러진 남자, 구급차 탈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하고,
바로 집으로 데려간거 맘에 들어요.

근데 결국 이 분이 오작교 역할 한 걸로 보이네요. ㅎ
결혼 축하하고, 낙엽도 조심하시는 자세 긍정적이네요. 나중에 결혼 썰도 기대할게요.
6070 2017-01-11 02:59:03 0/4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발명품 top 3.jpg [새창]
2017/01/10 00:45:07
ㅣㅣ 아....그건 몰랐네요. 그럼 정석이 따로 있나요? 어떤 건가요???

사실 전 왜 일식 젓가락이 저런지 몰랐지? 라고 생각해 보니,
제가 저렇게 쥐어서 그런거 같아 올린 거거든요.
6069 2017-01-11 02:18:33 132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발명품 top 3.jpg [새창]
2017/01/10 00:45:07
젓가락 질은 정석대로 쥐면 거의 상관없지 않나요?

6068 2017-01-11 02:12:42 1
이동욱이 저승사자 안 했으면 어쩔 뻔했나요 [새창]
2017/01/09 20:37:43
이 장면 볼때마다...램브란트의 나이트 와치....진품으로 나오는 건 아니겠지 설마...이러면서 보네요.
6067 2017-01-11 02:02:09 40
맛있어 보이는 미국튀김.jpg [새창]
2017/01/11 00:35:15
베이컨 튀김

6065 2017-01-10 22:42:11 10
아래 제수씨 관련 글을 읽고. [새창]
2017/01/10 21:52:27
음....이건 조금만 제가 덧붙일게요.

저도 결혼할 당시에는 몰랐는데, 아줌마들 사이에서 며느리 첫 생일은 시어머님이 잘 챙겨주는 거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예전 문화겠죠. 집안에 새로 들어온 사람 생일 서운하지 않게...)

그래서 저도 제 생일에 시댁식구 보는게 뭐가 좋음? 이런 입장인데,
또 안 챙겨주면 또 안 챙겨줬다고 하는 사람도 아주 (아주 아주) 간혹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 제수씨는 안챙겨준다고 뭐라하는 사람이니 생일 챙겼다고 불만은 아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사실 시댁 사람들이 정색하고, 도대체 뭐가 문제냐....하면 말문이 막히겠죠.
동생분도 말을 못하는 거 보니, 딱히 큰게 아니라 자잘한 것들의 모음일 수도 있거든요.

근데, 또 거리를 두는 거는 몰라도, 서로 이유도 모른 채 발길을 딱 끊는 건 좀....
(물론 그쪽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지만) 너무하다 싶어요.
(저도 시댁이랑 불화 있어보고, 거리도 둬보고 해서, 며느리가 당하고만 살아야 한다는 입장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그 동생 분이 사실 가장.........오래된 가족과 새 가족 사이에서 정말 부지런히 나서야 하는데,
귀찮으니 그냥 아내 말 듣고 살기로 한 거 같은 인상이 강하네요.

원글님도 저런 사건으로 시아주버님과 거리를 두시긴 하지만, (이건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거로 시댁 발길을 딱 끊으신 건 아니잖아요.
6064 2017-01-10 22:20:49 7
제사에대해서..조언좀부탁드릴께요.. [새창]
2017/01/10 10:35:39
전 결혼 16년차예요.

저라면, 트래킹화 사드리고, 용돈으로 20만원 드리겠어요.
(돌려드리는 거죠.)
그리고 차례는 남편과 두분이 상의해서 하시되,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앞으로 계속하실 마음 아니면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이번 차례 하시면, 설과 추석을 다 하셔야 할거라는 것도 염두에 두세요.
나중에 그건 한번만 한거다??? 이런 말 구차하게 하지 마시고 이번에 정리하세요.
6063 2017-01-10 20:58:36 2
도깨비 영문명에 대한 아쉬움 [새창]
2017/01/10 05:39:00
사대적이라고까진 보지 않지만,
아쉽죠.
도깨비도 우리 고유의 신이라 아주 독특한 건데...
이름도 재밌고, 성품도 아주 독특하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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