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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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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7 2017-01-17 13:39:13 8
엄근진 캣대디 [새창]
2017/01/16 20:12:54
신기한게 고등어가 제일 거침없이 오고,
나머지는 고등어 기다렸다 뒤에 따라 오네요.
고등어가 생긴게 딱 우리 첫째 같이서 유심이 봤거든요.

박력있는 캣대디시네요. 한국인가요? 경관이 좀 낯선데요...
6136 2017-01-17 13:07:01 7
독일어로 축하한다는 말 [새창]
2017/01/16 11:59:34
이히 리베 디히 쏘 뷔 더 미히. 암 아벤 운트 암 모르겐

우리 세대...모두가 알던 독일어인데, 요즘 세대는 독어를 못하네...
6135 2017-01-17 13:02:28 20
제철 해산물인 피꼬막. 덜 짜게 먹자구요. [새창]
2017/01/15 16:53:11
제가 뭐 가리겠습니까만,
같은 염분이라면, 육즙과 간장 중 육즙을 택할...
6134 2017-01-17 02:56:15 10
도깨비 삼신 죽이네요 [새창]
2017/01/17 00:40:30
이런 글 너무 좋습니다. 또 써주세요!!!

근데, 제목보고 도깨비가 삼신을 죽인다는 건 줄 알고...이건 또 무슨 이론이지....하며 허겁지겁 들어와서,
두번이나 읽었네요. ㅎㅎㅎ

저도 그 장면 너무 찔끔 와 닿았네요. 도깨비에 삼신 너무 매력있는 신이예요.
6133 2017-01-17 02:49:32 8
김과 참치 없음 안 되는 우리 남편 [새창]
2017/01/15 21:02:53
아....그러면서 눈 한번 흘겨주고, 뭐 먹고 싶은 거 있냐고 물어보세요.
그나마 잘 먹는 거 위주로 '생색 내가며' 해주시고,
점점 조금씩 건강한 음식으로 바꿔 가세요.
6132 2017-01-17 02:22:36 0
[새창]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장애인 취급.......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좋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6131 2017-01-17 00:19:57 56
노키즈존을 해야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이네요.... [새창]
2017/01/16 17:22:25
목수 부르셔서 제대로 된 브래킷으로 구조물에 거시면 올리실 수 있어요.

전 노키즈 존 추천하지만, 안하실 거면, 올리시는게 속 편하실 겁니다.
6130 2017-01-16 14:41:14 67
[새창]
저도...이 글에 많은 부분 동의해요.
그냥 참고로 읽으세요. 확실하진 않고 님이 시아버지와 연 끊기 전에 상담부터 받으시는게 좋을 듯 해요.

왜냐면, 남편은 그냥 순종하고 살고 싶은데, 님이 발길 끊어서 아버지가 노발대발 난리나면,
남편이 넌 왜 나처럼 그냥 순종하고 살면 편한데, 일을 크게 만드냐며 님을 탓할 수 있어요.
혹은 시어머니가 그럴 수도 있구요.
(남편 분과 시어머님이 정상이 아닌 거 아시죠?)
그리고 남편 분이 떨어져 나가려고 하면, 자살 쇼든, 아니면 님이나 남편 분, 혹은 만만한 시어머니에게 폭력을 행사할 수 있어요.
정말 너무 정상 범주에서 벗어나 아슬아슬 합니다.

님 신변 조심하시고, 조심스럽게 하세요.
저도 정상적인 상황에선 강경하게 나가라고 하는 편인데, 이건 너무 정상 범주에서 벗어나서 그렇게 섣불리 조언 드릴 수가 없네요.
6129 2017-01-16 14:23:53 10
오유에서 배운 걸 아내한테 사용하니 효과가 있네요. ㅎㅎ [새창]
2017/01/15 10:06:45
귀찮아서 져준다는 티 팍팍 내면, 아내 분도 알아요.
서로 기분 상하고 님은 져주면서도 결국 파트너의 마음을 잃을 수 있어요.

원글님은 져주면서 대신 공감을 끌어내는 방법을 찾으신 거예요. 고수죠.
6128 2017-01-16 13:44:53 0
이재명 지지자표는 오지 않는다고 생각해야 할듯합니다. [새창]
2017/01/16 12:42:45
제가 투표권이 없긴 한데, 전 돌아섰습니다.
너무 비관적으로 보실 필요 없습니다.

이번 대선의 가장 큰 목표는 문재인 선출이 아니라,
정권 교체임을 계속 상기시켜 주세요.

지금 상황에서 그것과 다른 목적이 있는 사람은...
어차피 별 도움이 안됐을 겁니다.
6127 2017-01-16 13:36:25 16
단지 내 이중주차 개XX 만났습니다. [새창]
2017/01/16 11:17:54
전 미국서 운전을 해서....저거 왜 강제 견인 못하는지 이해가 안감.
여긴 저런 경우 그냥 매니지먼트에서 토잉카 부르면 끝인데....
6126 2017-01-16 12:34:39 17
[새창]
운동 (설렁설렁) 다니는 아줌마입니다. 남자 분이신거 같은데, 성추행이라고 ㅈㄹ하세요.
다리를 만지고 자기들끼리 깔깔대요? 제가 다 기분 더럽네요.
6125 2017-01-16 11:25:41 12
오유에서 배운 걸 아내한테 사용하니 효과가 있네요. ㅎㅎ [새창]
2017/01/15 10:06:45
그러실 거 같았어요!!!
근데 행여...만에 하나....진짜.....
그냥 무조껀 따라하시는 분이 계실까봐서 썼습니다.
죄송해요!!!
6124 2017-01-16 09:11:40 18
김과 참치 없음 안 되는 우리 남편 [새창]
2017/01/15 21:02:53
저라면 그냥 맨날 참치, 김+내가 먹고 싶은 반찬 하나 이렇게 하겠네요.
다 신혼이라 잘해주고 싶어서 서운한겁니다. ㅎㅎㅎ
(실제로 아침마다 녹즙 해 바치고, 싫다고 짜증내는 남편과 싸워봤슴.)

나중에 반찬이 소홀한 거 아니냐 하면,
산해진미 해줘도 김이랑 참치가 최고인데, 소홀한게 누군데? 하겠네요.
6123 2017-01-16 08:54:55 124
오유에서 배운 걸 아내한테 사용하니 효과가 있네요. ㅎㅎ [새창]
2017/01/15 10:06:45
진지 먹어서 죄송한데요. 그거 와이프가 진짜 힘들어서 잔소리 하는 거 같을 때는 쓰지 마세요.
그리고 행여.......만에 하나.......무작정 따라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노파심에....요.
- 대충 받아주다 몇 번 진심 빡쳐본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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