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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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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2 2017-01-19 00:18:17 3
미떼 마시멜로 핫초코 후기 [새창]
2017/01/18 23:35:38
헐...
6151 2017-01-18 16:26:30 17
또 올려보는 요리와 식품 꿀팁 [새창]
2017/01/18 11:27:00
난 비싼 오줌 제조기 였구나!!! 신난다~
6150 2017-01-18 14:15:33 24
같이 살때 라면도 한번 안끓여주던 여동생이 시집을 가더니... [새창]
2017/01/18 10:30:19
직장인은 저런거 전날 해놓기도 해요.
(손님 초대하면 3일 전부터 밑준비 함)
6149 2017-01-18 13:48:17 10
시댁과 친정의 조율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압 / 요약있음. [새창]
2017/01/18 00:24:05
저도 이 생각 잠시 했는데요.

장인 장모님에게도 어느 정도 쇼크도 필요해요.
저희 친정 부모님도 편한 자식에게 좀 생각없이 말을 하세요. 근데, 부모가 자식에게 좀 그럴 수 있지...라고 생각하시면 고쳐지지가 않더라구요.

한번쯤은 강하게 얘기해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야 나중에 서로 풀어져도, 서로 좀 조심하고,
악순환이 좀 끊어집니다.
6148 2017-01-18 13:40:46 1
나는 대체 그사람에게 뭐였을까요?그리고 저좀말려주세요. [새창]
2017/01/17 18:10:35
부끄러워 하시면서도 이런 글을 올리 신 건,
그만큼 헤쳐나가고 싶은 의지가 강하신 거고,
그 때의 저보다는 훨씬 강하신 분인거 같아요.

비련의 여주인공 그거 하나도 안 좋고,
나중에 내 스스로에게 안쓰러움만 남아요.

언젠가가 아니라 님이 그 사람에게 얽매여 스스로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게 아닌가 자책하는 거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돌보며 사랑하고 가꾸기 시작하면, 신기하게도 바로 그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생깁니다.
6147 2017-01-18 09:35:13 1
형님네 고양이 꼴뚜기의 인생샷 [새창]
2017/01/17 21:08:28
꼴뚜기 표정 바 ㅋㅋㅋㅋㅋ
6146 2017-01-18 07:55:47 54
시댁과 친정의 조율 어떻게 해야하나요. 스압 / 요약있음. [새창]
2017/01/18 00:24:05
결혼 16년차예요. 일주일에 1-2번이요? 근데 쉴드를 제대로 안쳐요???
시댁 친정 똑같아요.
들어온 사람이 한소리 정리 힘들고, 그래서 당사자인 자식이 정리 해야 합니다.
근데 자신 없으면 발길 줄여야죠. 잘 하셨어요.
6145 2017-01-18 03:33:52 4
[새창]
음...잘하고 계시네요. 전 여사친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한다는 글이랑 동시에 있길래 그냥 하사는 말씀이신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이 올리는 게시판엔 아무래도 비 전공자가 읽기 좋게 쓰여진 글이 추천 많이 받아요.
저도 제 전공에 대한 댓글 몇번 쓰고 묻혀봐서 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지만, 그게 추천자의 잘못이 아니죠.
비 전공자도 읽기 좋게 쓰지 못한 제 탓이죠.
그리고 오유가 애초에 전문가들 컨설트를 받기 위한 싸이트가 아니잖아요??? 공감도 하고, 서로 응원도 하고 하는 거죠.

그리고...솔직히 님이 쓴 글이 아무도 비난한 적 없다고 쓰신 거라면, 한번만 본인이 쓰신 글 읽어보시고 생각해 보시기 바래요.
연애 게시판에서 감정 없이 팩트만 봐달라고 하시며, 본인의 글에 반대하는 분들이 현실을 무시한다고 말씀하시지만,
현실은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 감정이 없을 순 없어요. 더군다나, 한창 때 남녀 사이에는요. ^^
6144 2017-01-18 02:50:37 4
[새창]
그리고...다게 안 가보신 듯...
6143 2017-01-18 02:47:14 6
[새창]
참고로...전 님 댓글에 반대를 누르지도 않았고, 송신영씨 글에 추천을 누르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님 댓글 보면... 재밌네요.

만약, 님이 생각하시는 '그냥 호의'가 매번 상대방의 오해를 불러 일으킨다면,
게다가 그게 님에게 그렇게 번거로운 거라면,
'그냥 여자라는 걸 잘라내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호의를 베푼다 -> 오해를 받는다 -> 오해를 반복해 받는다
그럼 호의의 선을 조절하거나, 호의를 끊는게 방법이죠.

님은 스스로의 행동이 전혀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그러니 호의를 끊는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6142 2017-01-17 21:22:24 1
나는 대체 그사람에게 뭐였을까요?그리고 저좀말려주세요. [새창]
2017/01/17 18:10:35
인생 낭비하고 싶으시면, 나를 스페어 파트 쯤으로 생각하는 인간이랑 친구하세요.
인생 제일 이쁜 시기를 저런 ㅅㄲ한테 2년이나 낭비했던 사람입니다. 나중에 결혼식 전날 밤에 찾아 옴 ㅎㅎㅎ
6141 2017-01-17 21:06:59 12
[새창]
같은 일이 반복되면 스스로를 돌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됍니다.
물론 한창의 남녀가 친하게 되면, 오해 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데요.
오해를 받는게 한두번이 넘어가고, 내 의도와 다르게 너무 반복되면, 상대를 탓하기 보다 스스로 행동의 선을 다시 설정하시는 게 좋으실 듯 해요.
6140 2017-01-17 14:58:20 37
[새창]
두가지로 접근 가능
1. 걍 정말 편하고 살짝 꽁냥한 남자인 친구로 두고 허전할 때 써먹을 수 있슴
부작용) 점점 좋아지면 나만 괴로움.
부작용2) 상대가 여친 생기면 데미지 큼.

2. 여기서 좋게 정리한다.
이때 남자 측에서 연락와도 가능한 피하는게 도움됌
-> 남자가 뒤늦게 마음이 있으면, 님이 한번 좋아한다 했으므로 제대로 대쉬할 거임. 그게 아닌 경우 만나야 님만 괴로움.

전 1번 해봤는데, 추천 안합니다. 은근 내가 좋아하는 걸 알아서 휘둘리게 됌
6139 2017-01-17 14:04:30 0
제철 해산물인 피꼬막. 덜 짜게 먹자구요. [새창]
2017/01/15 16:53:11
이거 고기 구운 기름이나, 버터에 카라멜라이즈 되게 (겉에 약간 노릇노릇 + 수분이 나와 촉촉) 볶아 드시면 꿀맛
6138 2017-01-17 14:01:27 0
차 담아다닐 보온냉병 샀어요ㅎㅎ [새창]
2017/01/12 11:37:12
이거 요새 많이 보이던데 이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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