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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7 2017-01-19 18:16:44 41
본인명의 핸드폰 없는 해외거주자는 어디 서러워서 살겠나 [새창]
2017/01/19 08:18:15
한국 웹싸이트에서 뭐 하는거 포기한 지 오래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166 2017-01-19 18:09:37 30
미국 힙합계 디스전 근황 [새창]
2017/01/18 19:27:36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는 모르겠지만,
여자 친구 때리는 인간 공개적으로 뚜드려 맞으면 시원하겠디 싶어, 솔쟈보이 응원함
이길 가능성 있나요?
6165 2017-01-19 16:59:24 6
개뻐듬 [새창]
2017/01/19 13:09:42
우리 애도 한 실신 하는데, 이집 애는 못 이길 듯

6164 2017-01-19 16:52:21 0
물이 가장 빨리 차는 수조는? [새창]
2017/01/19 11:05:19
전 수도꼭지가 세금,
1 정부
2 재벌
이렇게 봤어요. 정부야 세금 모아 뿌리는데, (국가 사업, 서비스 등등)
국민에게 직접 뿌리는게 아니라 기업에 퍼주고 국민에게 가길 기대하는 거니까요.
6163 2017-01-19 16:44:03 0
어제 데려온 아이가 밥에 거의 손을 안댔네요.. [새창]
2017/01/18 22:11:35
늘보시스님 설명 감사해요.
제가 노안이 와서...(구차한 핑계ㅎㅎㅎ).....물의를.....죄송해요.
6162 2017-01-19 14:18:19 3
어제 데려온 아이가 밥에 거의 손을 안댔네요.. [새창]
2017/01/18 22:11:35
잉? 전 젖은 음식이 좋다고 해서, 저희 애는 자유 급식하는 건사료는 성분 나쁘지 않은 저렴이로 하고,
하루 한끼는 작은 걸로 캔 하나 먹여요.
(사실 닭고기 삶아도 줘봤는데, 사료에 길들었는지 진짜 고기를 안먹어요. ㅠㅠ)

설사는 안하구요. 캣 그라스 가능한 늘 먹을 수 있게 키우고요.뚱땡하긴 한데....건강한 편이예요.
6161 2017-01-19 13:38:53 37
인천공항에서 나가고 들어오는 강아지를 케이지안에 테이프로 다리를 꽁꽁.. [새창]
2017/01/19 09:55:04
목줄을 길게 해서 케이지에 걸던가...

제대로 된 해결책을 제시 안하고,
말단 직원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니 저꼴이 나는 거죠.
6160 2017-01-19 13:20:54 0
물이 가장 빨리 차는 수조는? [새창]
2017/01/19 11:05:19
수압에 비례해, 1-2 배관 사이즈가 조절됍니다.
(님은 세금 남아서 돌려준다는 얘기 들어 봤슴???)
6159 2017-01-19 12:52:13 34
그거 얼마한다고 남자가 쪼잔하게 그래?! [새창]
2017/01/18 19:58:06
일단 전 작성자 보다 나이 많은 아줌마구요.

뭐 세상이 흉흉하니 별 의심이 다 드는 건 이해합니다만...
저분들이 거지같다고 욕하는 거지,
여자들 다 저런다고 욕하는 상황 아니잖아요???

생각보다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는 거...
우리 이제 알쟎아요?
6157 2017-01-19 09:35:21 15
미국의 총기인증 [새창]
2017/01/18 23:02:28
이건...그냥 미드 많이 본 아줌마가 봐도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56 2017-01-19 06:44:02 18
저는 제 강아지를 정말 두드려패고 싶었던적이 있습니다. [새창]
2017/01/17 15:54:36
분명히 쉬야 하면 안되는 거 알고, 쉬야 시킨지도 얼마 안되는 데....

저랑 눈 딱 마주치면서 '쉬야~~~'를 시전했을 때...
실제로 궁디 팡팡을 했습죠. "이노무 지지배!!!" 이러면서요. ㅋㅋㅋ
6155 2017-01-19 06:41:23 0
재벌말고 막장말고 판타지말고 [새창]
2017/01/19 01:48:43
1%의 어떤 것 보세요.
주인공이 재벌로 나오긴 하는데... 그건 그냥 둘이 만나게 해줄 구실에 불과하게 나와요.
첨부터 끝까지 알콩달콩 연애로 이야기 풀어갑니다. ㅎㅎㅎ
6154 2017-01-19 03:27:40 47
어제 데려온 아이가 밥에 거의 손을 안댔네요.. [새창]
2017/01/18 22:11:35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인거 같네요. ㅎㅎㅎ 우리 애랑 똑 닮아서 기엽!!!!!!
지금은 저렇게 청순한 표정을 짓지만 살수록 이런 표정을 더 많이 보실 겁니다. ㅋ

6153 2017-01-19 00:21:55 0
새로운 찻잔 장만 [새창]
2017/01/17 21:00:53
저도 맨날 하얀 극심플 찻잔을 선호했는데,
요새 이런 이쁜 찻잔도 너무 이뻐 보이더라구요.
이런 찻잔은 하나씩 장만하시나요?

전 차는 잘 모르지만, 저런 러블리한 잔은 홍차죠.
왠지 영국식으로 우유도 좀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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