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302 2017-03-22 01:36:43 0
공시생의 도시락 [새창]
2017/03/21 23:26:34
야채는 여러가지 소스에 볶아요.
짜장에 볶기도 하고, 미소에 볶기도 하고...
야채 종류별로 다르게요.
6301 2017-03-22 01:35:23 1
공시생의 도시락 [새창]
2017/03/21 23:26:34
반찬 여러개 안하고 한접시 도시락 해서
할때 여러개 합니다. (도시락통 여러개 구입)
불고기 덮밥 (야채 넉넉히 넣고 해서)
돈까스랑 야채볶음 하나 밥 조금
닭가슴살 구이 (테리야키 양념) 밥 야채 볶음
파스타 + 닭고기 구이
소세지 야채 볶음
이렇게 3개씩 만들어 놓고 냉장고에 쌓아놨다, 가져가요. 사이드로 당근 잘라놓고 가져가도 돼고, 떠먹는 요구르트 사다놓고 하나씩 같이 가져가고..
6300 2017-03-22 01:19:23 1
십년후에도? [새창]
2017/03/21 15:34:46
지금도 애기애기 해요~~~!!!
열살 넘은 줄 몰랐어요. 이뻐요~~~
6299 2017-03-22 00:19:53 2
고양이 머리에 가마 보신적 있으세요? [새창]
2017/03/21 22:21:5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298 2017-03-22 00:16:43 16
꽉 껴안기 [새창]
2017/03/21 16:38:54
개냥이는 바라지도 않아도,
안겨 있어 주는 주인님 부럽....ㅠㅠ

간식 있는 장 근처에 갈 때만 친한 척 하십니다.
6297 2017-03-21 22:02:21 37
[새창]
건강해 보이는 데 아프군요...저희 애도 요새 다리가 아파서 맘 아픈데 애기 때부터 아팠으면 맘이 오죽하시겠어요.

그러면 가슴 줄 중에, 리쉬를 가슴 쪽에 달 수 있는 게 있어요.
https://www.chewy.com/petsafe-easy-walk-dog-harness/dp/48923?utm_source=google-product&utm_medium=cpc&utm_campaign=hg&utm_content=PetSafe&utm_term=%7Bkeyword%7D&gclid=Cj0KEQjwnsPGBRDo4c6RqK-Oqu8BEiQAwNviCbbGwYG6k5Oqsx2acVya32o0cQqXcZKkpudYtq0R03kaAs5X8P8HAQ&gclsrc=aw.ds
한국에서 구할 수 있으실 지는 모르겠는데요.

이건 당기면 몸을 주인 쪽으로 돌리게 되기 때문에 가슴에 압박이 안 가고, 훈련하기 쉬울 거예요. 저희 애도 워낙 사람 좋아해서 이거 샀는데...
당길 수 없어서 엄청 싫어해요. ㅎㅎㅎ 아직 하는 짓은 강아지인데, 몸은 중형견이라.....ㅠㅠ

그리고 당기면서 흥분하는 요소에서 시선을 가려주시는 게 저는 효과가 좀 있더라구요.
위에 하네스 처럼 몸을 돌리게 해서 시야에서 멀어지게 한다던지...저의 경우 제가 앞에서 시야를 가리는 경우도 있어요.

입질을 하는 것도 가능한 허락 안하시는게 좋아요. 기본적으로 흥분한 상태에서 사람이랑 교류는 없다...니가 차분하게 굴어야 가준다...
는 걸 가르치시는게 좋을 듯 해요. 발광 (저희 개는 진짜 좋아서 발광함) 하면 진정할 때까지 기다리고, 또 가는 거 허락하면 또 발광하고...ㅠㅠ

그리고 원래 목줄 보다, 가슴 줄이 훈련하기 좋아요. 목줄은 서로 힘으로 당기면 강아지가 부상당할 수 있어서 저도 가슴줄 써요.

사람 많은 곳에는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죠. 게다가 꾸준히 훈련하지 않으면 바로 도루묵이 되거든요.
근데 좀 단호하게 훈련해야 서로 산책을 즐길 수 있게되는 거 같아요.
힘내세요. 사람 좋아하는 강아지라 성격도 좋을 텐데, 얼른 훈련 잘 되어서 멋지게 산책 즐길 수 있게되길 바랄게요.
6296 2017-03-21 20:34:30 174
[새창]
견주라서 냉정하게 쓸게요.
뭐 쉽진 않지만 내가 내 개 컨트롤 해야 해요.

리쉬를 뭘 쓰시길래 제지하기 힘든가요?
저희 애도 갑자기 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제가 주위 경계하고 리쉬 늘어나지 않는 걸로 꽉 잡고 있어요.

당기면 갈 수 있으면 매번 그래요.
당겨도 계속 단호하게 제지해야, 안돼는 구나 하고 안합니다. 그게 확실히 교육되기 전까지는 계속 힘 주고 신경쓰고 산책 하셔야 해요.

애 제지 못하시면 사고 나면 어쩌시려고요...
저희 애도 20키로 넘은 애라 힘든 거 아는데요.
(흥분한 상태에서 산책하고 오면 15분 정도 나갔다와도 진이 빠짐)
내 강아지는 내가 지킬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6295 2017-03-21 09:56:42 28
ASS PRESSO [새창]
2017/03/21 09:13:57
이거 안 본 눈 삽니다!!!!
에스프레소 내릴 때마다 생각날 듯 ㅠㅠ
6294 2017-03-21 09:44:34 1
오늘도 해맑게 웃으려다가 급 정색하네요. [새창]
2017/03/21 09:26:50
hairstyle도 그대로 역시 태 안나
6293 2017-03-20 13:56:17 3
칼칼하고 개운한 한우고기라면! [새창]
2017/03/20 00:50:23
아내가 기운없어 한다고 고기 사다 구워주고 라면까지 끓여주는 남편 분 애정 덕분에 맛난 거예요.
부러워요.
6292 2017-03-20 07:45:01 0
우리집 고양이들. [새창]
2017/03/20 02:09:31
달이 발바닥...저 죽네요...학학
6291 2017-03-19 15:57:50 1
군게를 보며 반성하는 마음 적어 올립니다: [새창]
2017/03/19 10:59:49
이 글이 어려운 이야기 꺼내 주신 군게 여러분의 노력의 작은 결실 같습니다.

군게 여러분 고생하셨고,
원글님 글 감사해요.

군대 다녀오신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나라 지키느라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6290 2017-03-18 23:58:37 10
유리천장에 대한 한 외국인의 설명..jpg (내용이 길어요) [새창]
2017/03/18 10:58:57
그러니까 그 노력과 능력이라는 기준이 남성 위주의 잣대로 설정되어 있었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즉 같은 노력을 해도 여성의 장점이 폄하되어 왔었을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유리천장을 단순히 선택의 문제만으로 볼 수는 없다고 봅니다.
6289 2017-03-18 21:28:55 24
유리천장에 대한 한 외국인의 설명..jpg (내용이 길어요) [새창]
2017/03/18 10:58:57
오타 많고 생각이 횡설수설 하지만, 성별에 따른 유리 천장이 없다고 단정할 순 없다고 봅니다.

결국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한 선택에 따라 남녀 상관없이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남녀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가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6288 2017-03-18 21:24:41 29
유리천장에 대한 한 외국인의 설명..jpg (내용이 길어요) [새창]
2017/03/18 10:58:57
일부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저런 경쟁 위주의 능력 평가 구조에서 요새는,
여성들이 뛰어나다고 하는,
화합과 팀웍을 중요시하는 쪽으로 능력 평가로 기울면서, 여성들 CEO들이 많이 나왔죠.

그게 여성들 사회 참여가 늘면서 일을 잘한다는 가치 기준을 남성과 여성이 함께 판단하기 때문에 가는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일과 삶 발란스에 대해 말하지만, 위에 댓글 보시듯, 남지라고 다 경쟁적인 것 아니고, 여자라고 야망이 적은 사람만 있는 거 아닙니다.

자기 분야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 일과 삶 발란스가 더 중요한 사람 둘 다 남녀 구분없이 선택 가능하다면 상관없지만...
여성의 성향 때문에 유리 천장이 생긴거다...라는 건 무슨 말인지 이해도 되지만 성급한 결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심리학자의 입장에서 사회적인 영향보다 개개인의 성향과 선택의 입장으로 해석하신 건 존중합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21 122 123 124 1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