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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7
2017-04-06 01:30:32
2
두꺼운 입술 갖고 시퍼요
[새창]
2017/04/06 00:45:45
입술 짱 예쁜데여...???!!!
6346
2017-04-05 20:25:22
1
.. 좀 심플하고 단순한 캘린더앱 찾으시는 분 없나..
[새창]
2017/04/05 13:22:05
드디어 나왔다!!! 이름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6345
2017-04-05 20:09:47
2
비도오고 병원도갔다왔으니 갱시기를 먹어보자
[새창]
2017/04/05 15:19:29
저희 시할머니는 김치, 콩나물에 달걀물을 푸셨어요.
김치콩나물 국에 죽 끓인거 같은데, 비주얼이 그래서 그렇지 맛있어요.
6344
2017-04-05 20:07:12
0
비도오고 병원도갔다왔으니 갱시기를 먹어보자
[새창]
2017/04/05 15:19:29
시할머님에 갱식이라고 하셨는데...ㅎㅎㅎ
아마도 경식 (가사 시간에 배운 환자식)을 말씀하시는 거 같다고 했는데 맞았네요.
다른 경상도 분들께 물아봐도 모르시길래, 신기했는데, 위에 김천 지명이 나오니 이해가 가네요. ㅎㅎㅎ
6343
2017-04-05 03:32:54
1
노메이크업 추천 아이템
[새창]
2017/04/05 01:32:03
한국 로드샵이 훠~얼씬 부러워요.
세포라 늠 비싸요....
드럭 스토어 꺼는 테스트 해볼 수가 없어서, 반반의 확율로 실패....ㅠㅠ
6342
2017-04-05 02:30:43
17
진지하게 궁금해서요. 저는 피부가 깨끗한편인데 아무것도 안하거든요.
[새창]
2017/04/05 02:10:24
그러다 좀 훅가요. 그렇게 타고나도 세안은 하는 버릇 들이세요.
6341
2017-04-05 01:07:07
1
7년만에 하이탑을 신어보았어요
[새창]
2017/04/04 23:46:48
몽글몽글 해 보여서 귀여워요~! 스타일이랑 아주 잘 어울림!!!
6340
2017-04-05 01:03:59
0
댓글에서 라멘 먹는 글
[새창]
2017/04/04 23:04:20
고기가 훌륭하네요. 맥주가 아주 딱일 듯!!
근데...저 김은 어떻게 먹는 건가요??? 국물에 넣어서? 건져서???
6339
2017-04-04 22:48:13
0
文, 추미애에 '선대위원장' 제안.."살갑게 소통하겠다"
[새창]
2017/04/04 11:37:01
이변연돌/ 음.............
루사/ 상당히 바르게 사신 분인 듯.
6338
2017-04-04 12:03:27
19
술먹고 나스에서 음주쇼핑
[새창]
2017/04/04 11:3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입술 몇개 입양해 오셔야 할 듯
6337
2017-04-04 11:57:50
37
文, 추미애에 '선대위원장' 제안.."살갑게 소통하겠다"
[새창]
2017/04/04 11:37:01
좋은 글에 더러운거 묻었네요...툭툭!!!
6336
2017-04-04 11:54:10
0
[새창]
제 취향은 1번... 맛나겠어요.
6335
2017-04-04 11:44:06
78
文, 추미애에 '선대위원장' 제안.."살갑게 소통하겠다"
[새창]
2017/04/04 11:37:01
첫 댓글이라 부담스럽긴 한데요.
화목한 집안에서 큰 일 치르는 분위기네요.
좀 큰 소리도 나고 투닥투닥도 했지만,
결정이 나니,
다같이 자기 위치에서 착착 손발 맞춰 나아가는...
잘 부탁 드립니다.
6334
2017-04-04 01:20:07
0
[새창]
바뀔 수도 있더라구요. 저도 숱 많고 굵고 반곱슬이었는데요.
(어느 정도로 숱이 많고 굵었냐면....미용실 가서 드라이 할 때... 하도 안 마르니까, 세분이 붙어서 머리 말리신 적도 있슴. ㅋㅋㅋㅋ)
어느 순간 숱 줄고, 가늘어 지고....곱슬이 되었어요.
몇 년만에 한국 가서 머리자르러 가니, 미용사 분이 단호하게, '손님은 이제 곱슬이세요' 라고....반곱슬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6333
2017-04-03 04:22:23
12
[새창]
+ 친정어머님 핸드폰도 이 기회에 해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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