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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7 2017-03-18 13:37:50 0
페미님들께선 나꼼수 비키니 사태 때는 뭐라고 하셨지요? [새창]
2017/03/18 12:51:58
여청취자들이 비키니 입고 응원했는데...
그게 문제가 됐고,
그 나꼼수에 문재인이 있었나요?
6256 2017-03-18 13:33:51 29
지들이 심상정 욕한건 생각안하나? [새창]
2017/03/18 12:51:54
내로남불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정치적 캐피탈이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 잘해 온 게 있으니 지켜봐 주는 거죠.

이것도 욕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만...김종인 데려왔을 때도 의아했지만, 결국 김종인에 먹히지 않은 걸 한 번 본 터라서요.

저도 좀 답답합니다만, (문재인 스타일인듯...김종인 때도, 그 전 안철수 때도 그랬슴)
그 경험 때문에 바로 지지를 거두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걸 좀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6255 2017-03-18 13:13:56 0
페미니즘에 대한 인상적인 리플 [새창]
2017/03/18 13:02:20
페미니즘이 변질된게 속상하긴 한데,
너무 가긴 한 모양이네요. 일부 ㅁㄱ이길 바랬는데...
6254 2017-03-18 12:59:26 0
페미님들께선 나꼼수 비키니 사태 때는 뭐라고 하셨지요? [새창]
2017/03/18 12:51:58
별게 다 나와서 따라잡기 힘드네요. 나꼼수 안듣는데 비키니 사건은 또 뭐죠?
6253 2017-03-18 12:58:06 1
정의당 당원인 한 어머니의 글 [새창]
2017/03/18 12:23:50
저도 ㅁㄱ 사건 이후로 정의당에 대한 기대를 접었지만, 내부에서 일어나는 자정 작용 조차 미리 그러실 건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런 의견이 적용되어서 실책을 교훈 삼아 다시 제대로 된 진보당으로 진화하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6252 2017-03-18 12:54:41 0
시게는 미쳤습니다 [새창]
2017/03/18 12:31:35
ㄴ 시게 상주인만 있는 거 아닙니다. 저처럼 뒤늦게 합류해 상황 파악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6251 2017-03-18 12:51:45 1
[새창]
내용은 뭔지 모르겠는데, 의도는 알겠는 묘한 글이네요.
6249 2017-03-18 12:19:53 8
예비군 시즌인데 여사원들 태도가 화나네요 [새창]
2017/03/18 11:20:51
멋집니다~
근데 예전에 저도 예비군 갔던 이야기 본게 있어서 최소한 힘들지는 않은 줄 알았는데 바뀌었나 보네요.
모르고 있었어요. 고생들 많으십니다.
6248 2017-03-18 12:04:58 3
뭘 자꾸 싸우지 말래요! 뭐가 과열인데요 [새창]
2017/03/18 10:04:47
제가 반복된 댓글을 쓰는 거 같아서 안써서 오해가 있었나 보네요.
전 국방 의무를 남녀가리지 않고 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제가 여자로서 여자는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라는 말도 실제로 근 1년간 직접 들어 본 적도 있습니다.
(저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 충격 하물며 노인도 아니었어요.)

아직 풀어나가야 할 것이 많고, 요즘같은 때에 젊은이들이 2년이나 적절한 보상없이 그지같은 대우를 받는 거에
분노하고, 여러가지로 고맙고 미안한 마음 많습니다.
조금만 수위를 낮춰 대화와 토론을 끌어가시는 것만 부탁드릴게요.
6247 2017-03-18 11:57:09 2
30대 여자인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긴글주의) [새창]
2017/03/18 08:00:24
저도 이 점이 가슴 아프네요.
6246 2017-03-18 10:40:49 0
저희집강아지 콧구멍보고가실래요? [새창]
2017/03/18 04:02:48
겨울인데 진짜 까맣네요? 코도 얼굴만큼이나 앙증맞네요 이뻐요...
6245 2017-03-18 10:39:03 15
뭘 자꾸 싸우지 말래요! 뭐가 과열인데요 [새창]
2017/03/18 10:04:47
토론하고 논쟁하는 건 좋은데, 서로 혐오가 남지 않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이 징집이 아니라도 국방의 의무에 기여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243 2017-03-18 10:29:28 52
30대 여자인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긴글주의) [새창]
2017/03/18 08:00:24
저는 40대 여자로, 페미니스트들의 급진성에 조금은 거부감을 느끼기도, 고마움도 느끼기도 하면서 자란 사람입니다. 고마움을 좀 더 많이 느끼고 있죠.

당시는 한번 간 페미니스트 모임에서 길에서 담배를 피웠다는 이유로 폭행을 당했다는 증언이 있었죠. 저도 20년 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 글 쓴 ...은 xxx입니다. 저 사람은 일베와 동급이라는 데 추호도 반대 없습니다. 이젠 페미니즘이 아니라 남녀 평등을 이야기 해야할 때라 페미니즘이 퇴색되어 가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런 사람들 때문에 그간 해 온 페미니즘이 운동이 명예롭지 않게 변질 되는 건 저로서는 아쉬운 일입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도 어떤 형태로던 국방의 의무에 참여하는 게 남여 평등의 입장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국민의 인구는 나라의 동력인만큼,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도 동시에 실시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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