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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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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1 2013-06-08 10:55:08 7
연맹에 미운털 박힌 것 같다는 박태환의 흔한 인성 [새창]
2013/06/08 00:45:39
저희 언니 회사 위에 박태환 사무실 있어서.
떡 받았데요. 빌딩 전체로 돌렸댔나...
막막 자랑을 했음...:
3210 2013-06-07 10:26:03 0
괭판 2탄... [새창]
2013/06/06 23:19:57
풀 다 뜯어 먹었어ㅋㅋㅋㅋ
3209 2013-06-07 10:10:58 3
오란씨안먹어야겠네요 [새창]
2013/06/07 00:20:59
글쎄요...
자식이 잘 못 하면 그 부모 또한 같이 욕 먹죠.
그렇다고 다른 가족에게까지 지나친 비난은 해선 안되지만.
같이 욕 먹게 되요.
그러니까 부모님 흉 안 보게 처음부터 행동 잘해야죠.
특히 부모님이 같은 업종 종사자라면 남들보다 수배로 신경써야는것 아닌가요.

아예 다른 직종이면 모를까.
같은 업종 배테랑이면 주변 분들 다 아니까.
ㄱ자기가 1%라도 잘 못 하면 부모님 귀에 들어가고. 또는 부모님 흉보게 되고..

같은 업종이 아니라도
내 잘못으로 내 부모가 가정교육 못 시켰다고 욕 먹는데...
그런 일 없게 하는거 중요한것 아닌가요.
3208 2013-06-07 10:02:44 0
전 언청이에요!ㅎㅎㅎㅎ [새창]
2013/06/07 02:27:21
부모님도 그렇고.
친구도 너무 멋지네요..

눈치없이 물어볼만도 한데.
친구한테 안다는것도 표현 안 하고 친구가 모르는거 같아서.
같이 모른척 한거잖아요.
물론 그리하겠지만. 친구 많이 아끼고 계속 좋은 우정 이어가세요.
3207 2013-06-07 09:57:47 1
전 언청이에요!ㅎㅎㅎㅎ [새창]
2013/06/07 02:27:21
그때보다 지금은 더 기술이 좋아졌으니.
성형외과 한 곳 말고 여러곳 가서 상담 받고.
치료하고 싶다면 더 해보는것도 좋죠.
본인이 신경쑤이고 상처가 된다면요.

남친 어머니가 겨우 두번 만나셔서 그런 소릴 하시다니 너무하셔네요.
나중에 아들에게 슬쩍 묻던가 알아보면 되지..
혹 남에게 상처가 될 일 일수도 있는건데. 나참.

그리고 52킬로가 뚱뚱한거면...전...죽어야하나요ㅠㅠ) 엉엉
3206 2013-06-07 09:46:34 1
어머니가 산에서 고양이를 주워왔어요 [새창]
2013/06/07 09:15:53
초코가 상냥하게 생겼네요ㅎㅎ
근데가끔 길냥이라도 사람한테 경계심 없는 애들 많아요.
저희집 눌러 앉은 길냥이도 그렇고..
어미한테 일찍 버림 받은 애들 중엔 겁 없는 애들 많더라구요..
버려진지 오래됐다던가..

그치만 상당히 깨끗하고 모질도 좋다면.
사람이 버렸을거고..
사진으로 보면 애기 깨끗해보이네요.
만약 사람이 버린거라면 정말 잔인하네요. 산이라니.

그리고 초코 무지 이쁘네요.
상냥하게 생긴게 자기 애기같이 잘 돌봐줄거 같애요.
3205 2013-06-07 09:27:15 2
[길고양이떄문에 미치겠다던 사람입니다...] [새창]
2013/06/07 01:04:51
별 이상한 어그로 종자 댓글은 읽을 필요가 없고.

그 여자분은 정말 삐뚤어진 캣맘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를 위했다면 주변 주민들의 피해도 이해하고 들어야죠
물론 해꼬지하기 위한 사람도 있겠지만.
견디다 견디다 힘들어서 말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까칠하게 나오고 싸운다면 결국 그게 고양이한테 돌아가는건데...
그 주민들과 오히려 원만한 관계를 가진다면.
어느정도 넘어가 줄 수도 있는건데...
참 아쉽네요.

저도 고양일 키우고.
길고양에게 밥도 주고.
길고양이에게 피해도 많이 봤습니다.
밥 챙겨주는 입장에선 사랑스럽고 안 쓰럽지만 피해 입는 사람으로는 끔찍하고 밉죠.
저희집 마당에 상추 심은 밭 다 파서 배변보고.
어머니 아버지 풀. 난 전부 씹구요.
화단 엉망은 기본. 돌아다니면서 화분깨고.
영역 싸움해서 화분 깨고.
화분을 하루에 세개까지 깨먹더군요.

어머니 완전 화가 나셔서 고양이 밥 주지 말라고까지 하셨어요.
동물 불쌍하고 안타까워 도와주지만.
지속적으로 피해입는다면 끔찍하게 되는거예요

캣맘님들도 그걸 아셨다면..이런 일 없었을거예요..
3204 2013-06-07 09:15:56 0
[길고양이떄문에 미치겠다던 사람입니다...] [새창]
2013/06/07 01:04:51
그.여성분이 다른 사람들의.피해도 이해하고 사과했다면.
고양이들이 살처분 당할 일은 없었을텐데...
오히려 밥 주던 분이 고양이들을.사지로 몰아 넣었네요.
3203 2013-06-06 02:19:18 0
현재 개콘사태에 따른 쾌걸 조로리 평점.jpg [새창]
2013/06/05 21:49:29
1.그당시 연예인 더빙 많이했었을때예요
3202 2013-06-06 02:18:57 0
현재 개콘사태에 따른 쾌걸 조로리 평점.jpg [새창]
2013/06/05 21:49:29
그래서 마다가스카3 짱 좋아했어요.

모든성우 기존 성우 기대로 썼어요.
영화도 좋았는데. 성우가 그대로여서
전 아에 디지털 더빙으로 봤어요.
3201 2013-06-06 02:17:10 0
현재 개콘사태에 따른 쾌걸 조로리 평점.jpg [새창]
2013/06/05 21:49:29
이건 뭐.

짱구.둘리 성우가 아이돌이 된 기분.

쩡구 성우분.바뀌고 진짜 괴리감들었었는데...
3200 2013-06-06 02:14:11 5
핀란드 아기들은 왜 상자에서 잠잘까? [새창]
2013/06/05 22:14:33
무분별한 지원보다는.
이런건 왠지 아이에게 태어나서 축하한다는 첫 생일 선물 같네요.
한국도 차라리 이렇게 했으면 좋겠네요.
3199 2013-06-06 02:09:42 4
'KBS 애니월드' 오타쿠 버전 예고 영상 [새창]
2013/06/06 01:37:54
성우들이 해주는 가이드 더빙과.
연예인들이 녹음한 완성본 같이 보고 싶네요ㅋㅋ

박영진씨가 깔려고 했다면.
저 난 널 이기게 해주고 여친도 되찾아주고 어때<<
이부분을 떠올리며 개그를 했다면 잘 어울리네요.

말모양이 어저고 저쩌고 하는데 잘 어울림.

이미 어때라는 표정인데. 앞 대사를 다 못 함...
3198 2013-06-06 01:57:29 0
파리와의 전쟁. [새창]
2013/06/06 01:55:58
결국 밟혔는데 못 잡네..ㅠㅠ
3197 2013-06-06 01:56:57 0
파리와의 전쟁. [새창]
2013/06/06 01:55:58
나란 고양이 포기를 모르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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