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도 집에 기어들어오고 그래요..ㅋㅋ 근데 저놈 진짜 뻔뻔하네요..ㅋㅋ 뭐지 이 대범한 고양이는.. 침대랑 이불에 폭 들어가는거나. 사람한테 당연스레 꾹꾹이 해주는게. 누가 잃어버렸거나. 버렸을 수 있겠네요. 가출이나. 혹 주변 동네에 고양이 찾는 글 없나 확인해보시구요. 여유가 되신다면 전단지 한번 붙여보세요..
저게 본인 집 안방이라 생각 하면 못 할텐데.. 저도 쓰레기 가방에 챙겼다가 쓰레기통 버리는데요. 요즘보면 시내에서 쓰레기통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 솔직히 저희동네는 버스정류장에도 잘 없어요. 시내나 사람들 많이 타는 곳만 한두개 있고. 예전엔 집 앞에 버스정류장에 쓰레기통 있었는데. 지금은 아예 치워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