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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15: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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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는 카페 중 한 곳은 엄청 엄해요.
얼마나 그런지 사람들이 예민하다. 진짜 너무하다. 깐깐하다. 하니까요..
아는 언니가 후원 판매해도 되냐고 문의하니.
영수증 빠짐 없이 있어야하고. 하나라도 빠지면 안된다고 할 정도로. 깐깐.
거기다가 규칙 어기면 경고주고 바로 강퇴.
그리고 공지에 이런 일이 있었다라고 쓰시구요.
저도 가끔 이분 너무 심하다 싶을때도 있었지만...
그렇기때문에 더 관리가 잘 된다 싶더라구요.
결단력있게 강하게 나가세요
스탭도 좀 구하시구요.
성인광고 올라오면 자발적으로 네이버 신고하라고 하시구요.
등급제를 넣어서 그런 글 덜 올라오게 하시구요.
애 사진 올려 비방하는 것들은 신고하세요.